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룸, 한샘 할인은 전혀 없나요?

궁금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23-04-30 20:05:00
15년만에 가구 살 일이 생겨 논현동 가구거리 나갔는데 피곤해서 두세 곳 이상 못보겠더군요. 일룸, 한샘 정도 들렀는데 칼같이 정찰제이고 사은품도 다 떨어졌다고 아무 것도 안주더라고요.
IP : 123.212.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30 8:05 PM (114.207.xxx.109)

    일룸에서만.샀는데ㅡ사은품.챙겨주고.땡

  • 2. 건강
    '23.4.30 8:06 PM (58.225.xxx.67)

    네~일룸 많이 구입했느데 할인은 한번도 안받아봤어요
    사은품으로 장식장, 의자,협탁 같은건 받아봤어요

  • 3. 와~
    '23.4.30 8:10 PM (123.212.xxx.254)

    58.225님 어느 지점이 장식장 같은 사은품을 주나요?
    할인보다 더 알찬데요?
    저는 사은품 전혀 못받았어요.

  • 4. ...
    '23.4.30 8:16 PM (112.154.xxx.59)

    일룸은 신학기 행사기간 몇백만 원 이상 구입 시 사은품 주는 경우 있어요. 이벤트 기간 아니면 필통 한자루 받기.힘들더라구요. 정찰제구요

  • 5. 일룸
    '23.4.30 9:40 PM (123.212.xxx.149)

    일룸은 행사할 때 뭐 끼워줄 때가 있어요. 저는 입주기간이라고 아이 책상, 침대 샀더니 의자랑 책상 악세사리 스탠드 이런거 받았었어요. 100만원 이상 200만원이상 이런 식으로요.

  • 6. 한샘
    '23.5.1 12:53 AM (119.149.xxx.229)

    이번에 언니가 이사하면서 붙박이장 알아보길래
    친규 남편이 한샘 운영해서 물어봤더니
    다 정찰제라고...
    친구 남편이 조금 할인해주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9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7 ㅇㅇ 21:07:01 287
1809008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4 21:05:34 437
1809007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545
1809006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4 20:58:27 706
1809005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5 담배 20:56:20 362
1809004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53
1809003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334
1809002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2 갈팡질팡 20:52:04 574
1809001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4 형제상 20:49:11 400
1809000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1 .... 20:49:05 453
1808999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3 20:41:45 573
1808998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33
1808997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376
1808996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4 세무사 20:36:53 770
1808995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195
1808994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917
1808993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547
1808992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778
1808991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584
1808990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197
1808989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1,920
1808988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243
1808987 문어 1 질겨 20:05:44 277
1808986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10 아들맘 20:05:07 1,802
1808985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2 20:01:22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