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한테 말할까요? 말까요?

그냥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23-04-27 19:32:46
밖에 나가 온 에너지를 쏟아
집에오면 안방 문닫고 들어가 말 한마디 안하는 남편,
말해봤자 말도 안통할거 같고 더 기분나빠할 이기적인 사람,
2년후 아이 입시 끝나면 졸혼할까봐요,
그래도
대화를 해볼까요? 말까요?
IP : 180.109.xxx.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27 7:39 PM (112.214.xxx.180)

    제가 남편과라 집에서는 남편이 하는 말 듣기만 해요
    짧게 대꾸는 하지만 긴말은 못합니다
    남편에게 집에 와서 방에 들어가지 말고 같이 있자고 하세요
    말은 님이 하시면 되죠

  • 2. ..
    '23.4.27 8:01 PM (219.255.xxx.31)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밖에서 산책하며 얘기하다 같이 퇴근하시구요.
    전업이면..좀 이기적이시네요.

  • 3. ..
    '23.4.27 8:02 PM (219.255.xxx.31)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밖에서 산책하며 얘기하다 같이 퇴근하시구요.
    전업이면..좀 이기적이시네요. 전업한테 저런 말 들으면 듣는 사람도 그냥 합의이혼이나 하고 싶을 듯..

  • 4. ..
    '23.4.27 8:04 PM (219.255.xxx.31)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밖에서 산책하며 얘기하다 같이 퇴근하시거나 먼저 퇴근자가 장소 잡으시고.
    전업이면..좀 이기적이시네요. 전업한테 저런 말 들으면 듣는 사람도 그냥 합의이혼이나 하고 싶을 듯..

  • 5. ..
    '23.4.27 8:05 PM (219.255.xxx.31)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밖에서 산책하며 얘기하다 같이 퇴근하시거나 먼저 퇴근자가 장소 잡으시고.
    전업이면..좀 이기적이시네요. 전업한테 저런 말 들으면 듣는 사람도 그냥 합의이혼이나 하고 싶을 듯..
    누구 먹여살리려고 에너지 쏟은건데 속없이 저런 얘기나 하고 앉아있으면. .

  • 6. ..
    '23.4.27 8:06 PM (219.255.xxx.31)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밖에서 산책하며 얘기하다 같이 퇴근하시거나 먼저 퇴근자가 장소 잡고 나가시고.
    전업이면..좀 이기적이시네요. 전업한테 저런 말 들으면 듣는 사람도 그냥 합의이혼이나 하고 싶을 듯..
    누구 먹여살리려고 에너지 쏟은건데 속없이 저런 얘기나 하고 앉아있으면..

  • 7. ..
    '23.4.27 8:09 PM (219.255.xxx.31)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밖에서 산책하며 얘기하다 같이 퇴근하시거나 먼저 퇴근자가 장소 잡고 나가시고.
    전업이면..남편분이 아니라 님이 이기적인 거에요. 전업한테 저런 말 들으면 듣는 사람도 그냥 합의이혼이나 하고 싶을 듯..
    누구 먹여살리려고 에너지 쏟은건데 힘 줄 생각은 안하고 속없이 저런 얘기나 하고 앉아있으면..

  • 8. ..
    '23.4.27 8:15 PM (219.255.xxx.31)

    맞벌이면 밖에서 산책하며 얘기하다 같이 퇴근하시거나 먼저 퇴근자가 장소 잡고 나가시고.
    전업이면..남편분이 아니라 님이 이기적인 거에요. 전업한테 저런 말 들으면 듣는 사람도 그냥 합의이혼이나 하고 싶을 듯..
    누구 먹여살리려고 에너지 쏟은건데 에너지 채워줄 생각은 안하고 속없이 저런 얘기나 하고 앉아있으면..

  • 9. ..
    '23.4.27 8:23 PM (219.255.xxx.31) - 삭제된댓글

    님은 에너지 많은 사람이랑 결혼해봤자 회식이니 2차니 동호회만 겉도느니 바람 의심이니 했을 사람.

    불만 많고 남탓하며 자기 들보를 못보고 남 앞에서 자기사람 흉보는 사람은 환경이 바뀌어도 어차피 똑같더라구요. 손절대상 1호. 그 사람의 사람이 되어봤자 평가당하고 뒷담까일 게 확실해서 무조건 손절.

  • 10. ..
    '23.4.27 8:26 PM (219.255.xxx.31)

    님은 에너지 많은 사람이랑 결혼해봤자 회식이니 2차니 동호회만 겉도느니 바람 의심이니 했을 사람.

    불만 많고 남탓하며 자기 들보를 못보고 남 앞에서 자기가 선택한 내 울타리 안의 사람을 흉보는 사람은 환경이 바뀌어도 어차피 똑같더라구요. 손절대상 1호. 그 사람의 사람이 되어봤자 어이없는 구실로 평가절하당하고 뒷담까일 게 확실해서 무조건 손절.

  • 11.
    '23.4.27 9:59 PM (180.109.xxx.29)

    뭘 알고 저럴까?
    작년까지 맞벌이 했다면요?
    아무리 회사에서 일하고 술먹고 해도 집에서는 허수아비랑 살아봐야 알려나

  • 12. ㅡㅡ
    '23.4.27 10:14 PM (223.38.xxx.195)

    저런 벽치는 인간이랑 무슨 대화가 되겠어요
    내가 아쉬워해봤자 우습게나 여기겠죠
    제 얘기예요ㅜ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7 21년전 김완 기자와 주진우기자. ㅋㅋ 00:34:52 105
1823026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1 .. 00:31:11 414
1823025 신기한 내 아이.. 4 신기 00:29:28 292
1823024 아이디어스 회원이신분 계세요? 추천인 코드 2 줌인아웃 00:26:31 90
1823023 인생 첫 사기를 당한 줄도 모르는 아기 2 ... 00:20:37 453
1823022 한국자산관리공사 오O석 씨 최종 국민신문고 답변 3 524 00:04:52 564
1823021 김민석.. 봉확*좌 만났네요.jpg 5 .. 2026/06/30 644
1823020 국힘, 전원 상임위 사임·보이콧…"그토록 원하니 다 가.. 9 ... 2026/06/30 504
1823019 카 체이싱에 잠깐 휘말렸습니다. ㅇㅇ 2026/06/30 266
1823018 김호중 나이가… 젊네요? 3 아니 2026/06/30 615
1823017 한국야구 배재고없인 굴러가도 광주일고 없인 못굴러간다. 아냐 아.. 6 아멘 2026/06/30 623
1823016 치매증세 중에 도둑망상 3 질문 2026/06/30 720
1823015 매불쇼애 강유정나와 쉴드 열심히 했네요? 9 .... 2026/06/30 576
1823014 美주식..양도세..내면//// 차익이 소득으로 잡히는건가요???.. 4 소득 2026/06/30 448
1823013 손흥민의 위대함이 이정도예요 5 2026/06/30 917
1823012 티비 사려는데 qled가 확실히 좋은가요? 티비 2026/06/30 136
1823011 낼 국장 분위기 좋겠네요 3 ... 2026/06/30 1,919
1823010 칼럼] 유시민 비판인가, 집단 린치인가 7 일독권함 2026/06/30 666
1823009 2021년에 이재명 선거 캠프 출신 간부, 숨진 채 발견 ........ 2026/06/30 546
1823008 마당냥 사고 후 거액의 수술비 지출 후유증 10 새집좋아 2026/06/30 646
1823007 김부장 저는 무서워서 보다가 포기했어요 6 2026/06/30 1,711
1823006 여자들 모인 그룹에서 12 asdagw.. 2026/06/30 1,193
1823005 서울 아파트 상급지가 그렇게 비싼게 합리적인가요? 15 아파트 2026/06/30 928
1823004 중국 헌지우이치엔 오이탕탕이 레시피가 너무 궁금해요. 8 오이야사랑해.. 2026/06/30 546
1823003 자식이나 가족이 내 목숨지탱줄 같은데.. 없으면 지칠때 뭘로 다.. 4 2026/06/30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