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기질투 강한 사람은 꼭 피하세요.

흠흠 조회수 : 5,631
작성일 : 2023-04-26 13:43:43
제가 여러 사람 경험해보니

시기질투 강한 사람은 피해야 합니다.

결정적일때 싸패기질을 보이더라구요.

싸패느낌 들때는 이미 늦어요.

IP : 223.38.xxx.3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질투많은 사람
    '23.4.26 1:44 PM (115.21.xxx.164)

    욱하고 헛소문 내고 상태안좋아요 싸울 필요도 없고 피하는 것이 답이에요

  • 2. ....
    '23.4.26 1:45 PM (222.236.xxx.19)

    싸패기질이 없다고 해도 시기질투 많은사람은 피해야죠..ㅠㅠㅠ나 잘못되는거 좋아하는 사람 가까이 해서 뭐 좋아요.???ㅠㅠ

  • 3. 그런데
    '23.4.26 1:48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시기질투 많은지 어떻게 아나요?
    대놓고 그러는 것도 아니잖아요

  • 4. ...
    '23.4.26 1:50 PM (183.98.xxx.33)

    일단 아무리 나에게 잘해줘도
    남 욕하는 사람 그것도 돌아가며 씹는 것들

    시기질투가 심해 뒷담부터 까고 봅니다.
    그정도에서 거리둬도 빨리 정리됩니다

  • 5. 82쿡에
    '23.4.26 1:51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다모였죠. 시기 질투 장난아니던데요

  • 6. ...
    '23.4.26 1:53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시기질투는 이야기 하다보면 느껴지잖아요...ㅠㅠㅠㅠ 보통 그런사람들 대놓고 표현하죠
    82쿡에도 솔직히 많긴 하죠. 가끔은 댓글로도 이정도면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자기들이 봐야 되는 상황에서는 괴앙하겠다 싶은 느낌이 들때도 많아요..

  • 7. 못살다가
    '23.4.26 1:54 P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살림이 핀 사람의 질투가 제일 무서워요.
    잘난척하면서 더 가진 사람에 대한 질투 정말 무섭더군요.

  • 8. .....
    '23.4.26 1:54 PM (222.236.xxx.19)

    시기질투는 이야기 하다보면 느껴지잖아요...ㅠㅠㅠㅠ 보통 그런사람들 대놓고 표현하죠
    82쿡에도 솔직히 많긴 하죠. 가끔은 댓글로도 이정도면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자기들이 봐야 되는 상황에서는 굉장하겠다 싶은 느낌이 들때도 많아요..좀잘사는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글들 올라오면요 .

  • 9. ..
    '23.4.26 1:54 PM (124.56.xxx.47)

    218님 제 생각엔 드러내지 않아도 시기 질투 많은 사람들이 드러나는 포인트는 떠 보는 거라고 생각해요.
    웃으며 스리슬쩍 떠 보면서 간 보는 화법 그거 속에 다른 의도 없으면 못하는거라서요.
    차라리 대 놓고 질투는 대처가 쉬운데 드러내지 않는 음흉함이 훨씬 더 무서운거예요.

  • 10. ..
    '23.4.26 1:57 PM (223.38.xxx.158)

    비판하는 걸 시기질투라 하는 경우도 있죠.
    예를들면 유명 상간녀나, 입시 비리나, 오피스 와이프등

  • 11. 그런데
    '23.4.26 2:04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124님 힌트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거 아닌데 화제에 올리는 게 시기질투 표신가요?

  • 12. 저는
    '23.4.26 2:11 PM (112.147.xxx.62)

    욱하거나 삐지는 사람이 세상 피곤해요

    욱하는 사람은
    언제 화를 낼지 몰라서 긴장하게 되고.

    삐지는 사람은
    차라리 어느부분이 기분나빴다 말을하고 화를내야지
    혼자 빼져서 입다물고 속터지게 피말림...

  • 13. 시기질투는
    '23.4.26 2:18 PM (223.62.xxx.109)

    해꼬지를 불러옵니다.

  • 14. 118.235
    '23.4.26 2:31 PM (211.41.xxx.230)

    같이 있으면서 남탓하는 이런 사람들이 질투 장난 아니던데

  • 15. 생각보다
    '23.4.26 2:31 PM (39.118.xxx.254)

    시기질투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저는 액면 그대로 보고 나보다 잘나고 멋지면
    와 부럽다 좋겠다 진심으로 얘기해주는데
    보통 누군가 잘된 일에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 드물어요.
    저는 제가 시기질투가 없어서 남들도 그런줄 알았다가
    상처도 많이 받고 실망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좋은일일수록 절대 드러내지 않으려고 해요.
    적당히 어리숙한척 있어도 없는척
    항상 20% 부족한척 그리삽니다.

  • 16. ㅡㅡ
    '23.4.26 2:50 PM (211.234.xxx.89)

    질타와 뒷담화는 구분은 되어야 하는데

    문제는 잘못 지적 질타를 시기질투로 착각도 하고
    시기질투 뒷담을 정보라 여기는 사회적 지능이 떨어지기도 하면 인간관계는 매사 꼬여요

  • 17. 널리고널림
    '23.4.26 2:53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시기질투=욕심많은 사람입니다.
    넘사벽이면 들러붙고
    애매하면 대놓고 시기질투하죠

  • 18. 피할수가 없네요
    '23.4.26 2:55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하나는 대통령이고
    하나는 야당 대표라서 ..

    뉴스 안보고 산지 오랜데
    82 에 올라와도 그 인간들 뉴스는 역겨워서 클릭 안해요.

  • 19. ..
    '23.4.26 3:09 PM (58.182.xxx.161)

    윤석열 한동훈 김건희만 떠오르네요.

  • 20. 무섭던데요
    '23.4.26 10:43 PM (222.101.xxx.35)

    시기질투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저는 액면 그대로 보고 나보다 잘나고 멋지면
    와 부럽다 좋겠다 진심으로 얘기해주는데
    보통 누군가 잘된 일에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 드물어요.
    저는 제가 시기질투가 없어서 남들도 그런줄 알았다가
    상처도 많이 받고 실망도 많이 했어요.

    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5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 01:43:46 29
1809444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1 ㅇㅇ 01:22:50 109
1809443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3 01:12:29 462
1809442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6 .. 01:06:05 970
1809441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17 취향 00:59:00 558
1809440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 00:45:25 891
1809439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7 111 00:44:43 809
1809438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945
1809437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0 ㅇㅇ 00:30:33 1,044
1809436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541
1809435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5 ㅇㅇ 00:25:51 1,620
1809434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1,827
1809433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6 .. 00:15:48 1,226
1809432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520
1809431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5 ㄱㄴㄷ 00:13:45 515
1809430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265
1809429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3 내일주식장 00:05:09 2,110
1809428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3 유산균 00:04:17 1,635
1809427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666
1809426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1,535
1809425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607
1809424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5 ㅡㆍㅡ 2026/05/10 933
1809423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566
1809422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11 갑자기 2026/05/10 896
1809421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