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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우퍼로 저주파 트는거 아시는분?

계신가요 조회수 : 4,446
작성일 : 2023-04-26 11:38:30
여기에 이런거 아시는 분 계실까요?

층간소음 갈등으로
몸과 건강 망치는 저주파를
우퍼로 마구 쏘아댄다는 얘기 들어본적 있으신지요?

층간소음 너무 무서운거네요 ;;
IP : 175.223.xxx.4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6 11:42 AM (114.207.xxx.19)

    건강에 안좋은 저주파.. ㅎㅎ
    우퍼 스피커가 저음이 둥둥 울리고 진동이 느껴지는 거라서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거라서 그냥 눈에는 눈 층간소음을 층간소음으로 복수하는 거에요. 복수하고싶은 집에만 층간소음이 전달되면 모르겠는데. 위아래 옆집까지 피해끼칠 수 있으니 그렇게 좋은 방법도 아니구요.

  • 2. 네네
    '23.4.26 11:45 AM (210.100.xxx.239)

    많이 있는 얘기예요
    티비에도 많이 나왔고
    저도 우퍼사기직전까지 갔었고요
    진짜 흔한말이지만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는 법.

  • 3. ㅇㅇ
    '23.4.26 11:48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 자체가 고통이예요
    스트레스로 몸과 말이 얼마나 고통 받는데요
    피해자는 처음부터 악다구니 쓰지 않습니다
    엊그제 슬리퍼 걸어놓으라는 글 봤는데..ㅎ
    슬리퍼 걸어놔서 해결 될 거면 살인이 왜 나나요
    부럽더라구요 안당해봤구나 싶어서
    발망치소리 너무 힘들다 말 나가는 순간 보복소음 하는 것들
    매일 발모가지 부러져라 저주에 저주파까지 받아 싸요

  • 4. 고소
    '23.4.26 11:52 AM (14.138.xxx.31)

    https://m.yna.co.kr/view/AKR20221209106600063?site=popup_share_copy

  • 5. 고소님
    '23.4.26 12:00 PM (115.136.xxx.138) - 삭제된댓글

    순진하시네요

  • 6. 115.136
    '23.4.26 12:02 PM (14.138.xxx.31)

    나알아요?

  • 7. 고소님
    '23.4.26 12:03 PM (115.136.xxx.138)

    순진하시네요
    걸리는 사람이 바보

  • 8. 고소님
    '23.4.26 12:05 PM (115.136.xxx.138)

    알려드린거에요
    층간소음에 경찰이 적극 개입하지 않아요
    걸린사람이 집에 우퍼썼다고 직접 말하거나 보여주지 않는이상

  • 9. 핵ㅂㅅ
    '23.4.26 12:08 PM (14.138.xxx.31)

    객관적인 기사 올린걸로 뭐가 순진하고 말고
    걸리는 사람이 바보라느니..뭐지?
    기사는 읽었고? 이런경우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거니
    바보아닌 님은 우퍼 맘껏 쏘시구랴~~~

  • 10. 핵ㅂㅅ
    '23.4.26 12:12 PM (115.136.xxx.138) - 삭제된댓글

    우퍼를 생각 없이 하루아침에 사서 썼을까요
    저런기사 다 검색해보고 썼겠죠

    피해자는 처음부터 악다구니 쓰지 않습니다222222

  • 11. 핵ㅂㅅ님
    '23.4.26 12:28 PM (115.136.xxx.138) - 삭제된댓글

    우퍼를 생각 없이 하루아침에 사서 썼을까요
    저런기사 다 검색해보고 빠져나갈구멍 만들어놓고 썼겠죠

    피해자는 처음부터 악다구니 쓰지 않습니다222222

  • 12. 원글
    '23.4.26 12:31 PM (175.223.xxx.46)

    어떻게 이런게 시중에 팔릴수가 있는거죠?
    검색해보니 군사무기로도 쓰이는거 같은데..
    이웃모르게 이웃에게 이런걸 맘대로 쏴서 신체를 공격하는게
    너무 소름끼치고 무섭네요

  • 13. 핵ㅂㅅ님
    '23.4.26 12:33 PM (115.136.xxx.138)

    우퍼를 생각 없이 하루아침에 사서 썼을까요
    저런기사 다 검색해보고 빠져나갈구멍 만들어놓고 썼겠죠
    우퍼쓴 사람들이 다 벌금700만원 내지 않잖아요

    그리고
    피해자는 처음부터 악다구니 쓰지 않습니다222222

  • 14. 원글
    '23.4.26 12:39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발망치소리에 너무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이런거 말하지 않는게 현명한건가요? ㅠ

  • 15. 깜놀
    '23.4.26 12:56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발망치소리에 너무 힘들다는
    이런 말은 말하지 않는게 현명한건가요?

  • 16. 그러면
    '23.4.26 12:57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발망치소리에 너무 힘들다는
    이런 말은 말하지 않는게 현명한건가요?
    무섭고 놀랍네요..

  • 17. 그러면
    '23.4.26 12:58 PM (175.223.xxx.46)

    발망치소리에 너무 힘들다는
    이런 말은 말하지 않는게 현명한건가요?

    아파트에서 사는거..
    너무 어렵고 무섭네요

  • 18. 원글님
    '23.4.26 1:06 PM (211.234.xxx.86) - 삭제된댓글

    우퍼는 해결책이 아닐듯 싶습니다.
    블로그나 기사로 보면 실제예로 법적처벌을 받을수있는 불법입니다. 층간소음 고소건으로 사건접수된 선례 한번 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건은 일반적인 층가소음과 달리 우퍼 스피커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고의적으로 중대한 층간소음을 발생 시키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 폭행죄가 성립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보여지고, 그렇다면 경찰의 수사를 통해 상대방의 혐의를 입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윗집에 소음을 고의적으로 발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이러한 경우 상대방을 상대로 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민사소송 이외에 폭행죄로 형사고소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선 경찰이 들어보고 불법이라고 판단되면 분쟁에 말릴수
    있으니 층간소음의 답답함을 해결하시려다 오히려 곤란한 상황에
    처해질수 있으니 잘 판단하셔야 할듯합니다.
    여기 자기일 아니라고 다소 과격하게 올리는 댓글은 무시하시느게 맞을듯 싶습니다.

  • 19. 원글님
    '23.4.26 1:07 PM (211.234.xxx.86)

    우퍼는 해결책이 아닐듯 싶습니다.
    블로그나 기사로 보면 실제예로 법적처벌을 받을수있는 불법입니다. 층간소음 고소건으로 사건접수된 선례 한번 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건은 일반적인 층간소음과 달리 우퍼 스피커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고의적으로 중대한 층간소음을 발생 시키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 폭행죄가 성립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보여지고, 그렇다면 경찰의 수사를 통해 상대방의 혐의를 입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윗집에 소음을 고의적으로 발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이러한 경우 상대방을 상대로 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민사소송 이외에 폭행죄로 형사고소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선 경찰이 들어보고 불법이라고 판단되면 분쟁에 말릴수
    있으니 층간소음의 답답함을 해결하시려다 오히려 곤란한 상황에
    처해질수 있으니 잘 판단하셔야 할듯합니다.
    여기 자기일 아니라고 다소 과격하게 올리는 댓글은 무시하시느게 맞을듯 싶습니다.

  • 20. 원글
    '23.4.26 1:17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실은 이웃이 저희집 향해 튼거 같아서요
    시작은 발망치 ;;;
    당할땐 어찌해야 할까요...
    이사가 답인가요? 무서워요ㅠ

  • 21. 원글
    '23.4.26 1:20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실은 이웃이 저희집 향해 튼거 같아서요
    시작은 윗집의 발망치 ;;;
    제가 발망치로 괴롭다며 몇번 두들기는 신호를 보냈는데
    그게 거슬렸던 걸까요? ㅠ

    당할땐 어찌해야 할까요...
    몸도 안좋아지고 머릿속이 쪼개지는듯 두통과 어지러움.. 불안하고요
    이사만이 답인가요? 무서워요ㅠ

  • 22. 경찰
    '23.4.26 1:25 PM (115.136.xxx.138)

    경찰이 적극 개입 안하는 이유
    소리가 들려서 그 집에 강제로 들어가 수색했는데
    만에 하나 그 집에 우퍼가 없거나 소음원인이 아니라면
    (우퍼를 치우거나 끌수도 있겠죠) 역고소도 각오 하셔야
    이렇게되면 경찰이 개입된 상황이라 일이 복잡해져요
    그래서 경찰이 층간소음에 적극 개입안해요
    고의성이라는 걸 입증하는것도 매우 어려운일
    소송을 하려면 엄청난 증거자료 수집이 필요한데
    승소했더라도 내가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비해 처벌이 너무 약하죠
    서로 원만한 합의가 제일 좋아요
    윗층은 아랫층에 이해만 바라지 마시고 아래층이 힘들다고하면 절대 보복소음 내지마세요
    아래층이 오죽헸으면 우퍼를 설치할까요

  • 23. 원글
    '23.4.26 1:34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우퍼설치한곳은 아랫층 아니고 윗층이예요 ㅠ
    저희집ㅣ 윗집 발망치로 고생하다가
    너무 힘들어 참다참다 벽 두드리며 표현했는데
    그 이후로 그런것 같아요

    더 힘들면 관리실에 얘기해야지.. 하면서 참던터라
    오히려 윗집이 저러는게 너무 이해안가요
    가서 허심탄회하게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그러냐 묻고싶었었는데
    한달이상 저 잠자는시간에 몰래 틀어왔다고 생각하니 무서운 마음만 들고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인가 싶고 그러네요

  • 24. 원글
    '23.4.26 1:48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죄송한데 제가 우퍼로 당하는 입장이예요
    저희집은 아랫집이고
    윗집의 우퍼 공격을 받고 있는거 같아요

    윗집의 발망치로 울집이 괴로워하면서 시작된건데
    오히려 우리집을 공격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집에 들어가면 저주파 한가득 쏘일거 같아
    못들어가고 밖에를 빙빙돌고 있는데요
    참..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 25. 원글
    '23.4.26 1:53 PM (175.223.xxx.46)

    그게... 제가 우퍼로 당하는 입장이예요ㅠ
    저희집은 아랫집이고
    윗집의 우퍼 공격을 받고 있는거 같아요

    윗집의 발망치로 울집이 괴로워하면서 시작된건데
    오히려 우리집을 공격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집에 들어가면 저주파 한가득 쏘일거 같아
    못들어가고 밖으로 돌고 있는데요
    당장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 26. 골라보세요
    '23.4.26 1:55 PM (180.70.xxx.227)

    https://www.coupang.com/np/search?q=%EC%B8%B5%EA%B0%84%EC%86%8C%EC%9D%8C%EB%B3...

    전엔 자작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아예 셋트도 나오네요.
    셋트는 좀 비싸군요. 단품사서 가벼운 봉 끝에 단단히 달아서 써보시던지
    아니면 소리 좀 크게 나오는...소리가 퍼저서 안되겠네요...소리가 앞으로만
    나오는 저렴한것도 보이니 그것 사서 한번 해보세요...

    우리도 십여년전 위층에서 애들이 수시로 뛰는 소리에 경비실로 전화
    몇번 했네요...여자 애들인데도 엄청 뛰더군요.그전에 우리애들 남자
    둘인데 어릴때 모르고 뛰더군요.애 잡다시피 하면서 못뛰게 했습니다.
    예민한 아랬집 여자 남편 우리집으로 보내더군요... 우리 애들 안뛰고
    있었고(만화영화 틀어줌)다른집에서 소리온거로 착각했더군요...
    다음부터 안오네요...

    오래전일인데 사는 아파트인지(20년간 삼)깡통에 뭐 떨어지는 소리가
    계속나서 알아보니 골프 퍼팅 연습 하는건데 미친인간이 홀 내부를 철
    로된 깡통인 제품 샀더군요. 또 하나는 오전이나 오후나 자주 두두두두
    거리는 소음이 나서 스트레스 였습니다....알고보니 먼저살던 윗집에서
    논네가 안마매트 놓고 수시로 트는거였습니다...골프하고 안마는 현재
    사는 윗집 이사 오기전 사람들이었던 거로 기억 하네요.

  • 27. 원글
    '23.4.26 2:01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윗님 링크까지 주시고.. 감사합니다ㅠ

    근데 저는 도저히 저거 사람한테 못틀거 같아요
    저건 진짜 레이저 총 쏘는거 같아서요
    간접 살인하는거 같고 무서워요ㅠ

    저도 올려보낼 남편이 있음 좋겠네요
    제가 여자 혼자이고 겁도 많아 더 조심하고 사는편인데
    제게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휴.. 심부름센타에서 사람이라도 사야핡ㅂ가요
    인상 거치신 분으로 윗집에 올려보내드리고 싶네요

  • 28. 원글
    '23.4.26 2:03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윗님 링크까지 주시고.. 감사합니다ㅠ

    근데 저는 도저히 저거 사람한테 못틀거 같아요
    저건 진짜 레이저 총 쏘는거 같아서요
    간접 살인하는거 같고 무서워요

    저도 올려보낼 남편이 있음 좋겠네요
    제가 여자 혼자이고 겁도 많아 더 조심하고 사는편인데
    제게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휴.. 심부름센타에서 사람이라도 사야할까요
    인상 거치신 분으로 윗집으로 올려보내드리게요

    아님 집을 내놔야 할까..
    아 하나도 모르겠어요

  • 29. …….
    '23.4.26 6:23 PM (211.246.xxx.2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우퍼가 무슨 저주를 내리거나 이상한 파장을 쏘는 게 아니구요.. 아이고.. 음악같은 거 들을때 저음을 강조하는 그냥 스피커라구요. 드럼 소리 베이스 저음 진동이 있어서, 보통 아래층이 위층에 복수하려고 천장에 붙여 달아 위층 바닥에 진동과 소음이 전달되라고 쓰는 거라구요. 너도 쿵쿵거리는 소음이 어떤건지 당해봐라 하는 건데 저주파를 쏘이는 것 같다니 이 무슨 해괴한 상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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