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시험은 엄마가 전전긍긍 안하죠?

......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23-04-26 09:13:52
중간기간이라 공부카페 고1엄마들이 난리네요.
고2되면 좀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중간을 위해 겨울방학부터 공부한건데...

여튼 대학중간 기말은 그렇게 엄마들이 신경 안쓰죠??
IP : 1.245.xxx.1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3.4.26 9:15 AM (121.190.xxx.146)

    전전긍긍하는 엄마들 있죠....왜 없겠어요...

  • 2. ㅇㅇㅇ
    '23.4.26 9:16 AM (211.186.xxx.247)

    고입 첫시험이라
    시험끝나도 난리일듯;;;
    고2됨 좀 잠잠하긴해요

  • 3. 다른거
    '23.4.26 9:18 AM (211.36.xxx.99)

    보다 애가 잠 못 자니 못 일어날까봐 아플까봐 전전긍긍해요

  • 4. ...
    '23.4.26 9:25 AM (1.232.xxx.61)

    알아서 하고 잘 모르기도 합니다.
    시험 기간 언제냐 힘들었겠네 이런 정도만 얘기해요.

  • 5. .....
    '23.4.26 9:28 AM (114.204.xxx.120)

    전전긍긍은 안하지만 밥 챙겨주고 간식 챙겨주고 잠 못자니 그래도 신경이 쓰이네요.
    오늘로 두 대학생 중간고사 끝납니다. 저도 오늘은 저녁도 시켜먹고 쉴라고요.

  • 6. 애가
    '23.4.26 9:31 AM (175.223.xxx.84)

    잠을 못자고 좀비처럼 다니니 신경 쓰여요

  • 7. ...
    '23.4.26 9:32 AM (116.32.xxx.73)

    일욜저녁 울집 냥이 사진 보냈더니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라 공부중이라 해서
    그렇구나...
    어제 저녁에 시험 언제 끝나는지 궁금해서
    톡보냈더니
    친구랑 농구장 와 있다고!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응원하는
    사진 보내주네요

  • 8. 대1
    '23.4.26 9:42 AM (59.26.xxx.171)

    신경은 쓰죠 기숙사 생활하는 애라
    잘 먹고 해라 ~~
    근데 대학 시험은
    무슨 토요일에도 보고
    어제 시험은 저녁 6시 반에 보고.
    끝나고 밤 9시 넘어 저녁 먹고...

  • 9. ....
    '23.4.26 9:59 AM (175.116.xxx.96)

    음...대학 중간고사도 신경을 쓰는군요 ㅠㅠ
    저는 솔직히 고등때까지는 애가 시험을 보는건지, 제가 보는건지 모를 정도로 신경을 써서 번아웃(?) 왔나 봅니다. 대학 들어가니 시험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아이도 딱히 평소보다 공부를 더 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무심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성인이 되었으니, 대학 시험까지는 제가 신경 안 쓸려구요.
    저 대학떄도 부모님이 신경 하나도 안 쓰셨어요. 그래서 학점이 엉망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뭐..대학시험까지 엄마가 신경쓰면 솔직히 애들 입장에서는 좀 숨막힐 것 같기도 해요.

  • 10. 그래도
    '23.4.26 10:31 AM (59.15.xxx.109)

    신경은 쓰여요. 남편 회사는 학점이 일정 점수 이상이 되어야 학자금 지원 해주거든요. 폭망이면 생돈 나가게 생겼으니 공부하라고 얘기는 하는데 첫 시험이라 어떻게 봤는지 모르겠어요.

  • 11.
    '23.4.26 10:40 AM (211.36.xxx.20)

    저는 대학입학하자 마자 만세!하고 신경 껐는데
    제 친구는 4년내내 옆에서 같이 책읽으며 지키더라구요.
    그래서 학점관리 하게 신경쓰고 아마 취업때까지 그럴것같아요. 고등때까지는 밥챙겨주러 들어가도 그러려니했는데 대학가도 밥챙겨주러 가는거보고 교육열 높은 엄마는 이렇게 다르네 싶었어요. 그 친구딸은 대학내내 4점대 학점이라해요.

  • 12. 신경
    '23.4.26 10:46 AM (39.122.xxx.3)

    알아서 해서 홀가분 해요
    학교도서관 스카 알아서 가고 늦게 가는일도 있고 해서 밥챙겨 달라면 챙겨주고 그래요
    고등내내 시험기간이면 힘들고 신경 쓰이고 그랬는데 대학가니 홀가분하긴 합니다

  • 13. 진짜
    '23.4.26 10:54 AM (125.181.xxx.232)

    고딩때보다는 덜 신경쓰이긴 해요. 그냥 언제부터 시험인지 언제 끝나는지 정도만 묻고 끝나면 잘봤냐 정도?
    중,고딩때는 애 잘때 같이자고 시험범위도 알고 시험일정도 꿰고 있는건 기본이었죠.

  • 14. ~~~
    '23.4.26 11:11 AM (106.244.xxx.134)

    뭐뭐 시험 보니? 시험 스타일이 뭐야? 공부해~ 준비 잘하고 있냐? 학점 관리 잘해~ 장학금 타는 데 문제 안 되게 해라
    이런 말 했어요. 그 외에는 신경 쓸래야 쓸 방법이 없지 않나요

  • 15.
    '23.4.26 6:42 PM (182.221.xxx.29)

    전혀 신경안써요
    심지어 아이가 늦잠자느라 시험못보고 f학점받았어요 ㅠ
    어쩌겠어요
    시험기간일때는 잔소리 덜하려고 노력합니다 청소해라 빨리 들어와라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61 청바지 허리 좀 뜨는거 2 쟈리 16:38:02 47
1826460 모임에서 이런 경우 계산 모임 16:37:41 72
1826459 제헌절이 여럿 살렸네요 1 ㅡㅡ 16:36:07 427
1826458 사주이야기) 여고때 친구무리에서 이탈한적이 있어요 2 .. 16:30:33 344
1826457 일기예보가 맞다면 오늘밤 부터 비 오네요 레인 16:30:24 185
1826456 오늘자 대통령 x 또 뜸. jpg 5 허허 16:29:31 492
1826455 입술 진짜 도톰해서 자로 재봤다는 남자아이돌 0101 16:29:26 139
1826454 어디든 붐비네요 2 .. 16:26:51 361
1826453 김빙삼 옹 트윗.JPG 6 ........ 16:22:39 474
1826452 가족간에 "야"라고 부르는게 기분 나쁜건가요?.. 26 mz 16:17:55 650
1826451 이제 몸 아픈게 디폴트값 3 oo 16:17:49 432
1826450 휴대용 흡착 스팀 다리미 쓰시나요? hh 16:17:18 57
1826449 대만과 일본은 단일종목래버리지 불허입니다. 6 래버리지상폐.. 16:16:46 319
1826448 폐소공포증 있어서 발페디큐어도 못해요, 만삭이라면요 5 16:11:24 473
1826447 키옥시아 충격, 시총 1위에서 5위로 떨어짐 ........ 16:08:17 456
1826446 정청래 "하루새 3.8억 후원금 입금…눈물나게 고마운 .. 4 ... 16:05:18 888
1826445 음식물분쇄기 렌탈하려고하는데 블루커피 16:05:15 102
1826444 날파리 당장 어떻게 없애나요 ㅠㅠ 6 ... 16:04:19 785
1826443 오늘 부동산 1 .. 16:04:02 305
1826442 지난 민주당 국회의원선거에서 16 ,., 16:03:19 254
1826441 헬마가 던지고 오윤혜가 받고.JPG 3 가지가지하세.. 15:59:53 749
1826440 국민들 거지 만들어 발밑에 두고 싶은 듯 19 주어없음 15:54:15 885
1826439 차 긁고 쪽지까지 남겼는데 연락이 없네요 마음이 바뀐 걸까요? 4 .. 15:53:48 776
1826438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가 민주당 당대표 선거마냥 치열하네요 .... 15:51:03 184
1826437 아네싸 선크림도 눈 시리네요. 사실 분들 참고하셔요. 4 ANESSA.. 15:49:23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