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만 세번 몸살을 앓았어요.

레몬트리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23-04-25 17:53:18
온 몸이 쑤시고 열 있기를 올해만 세번. 모두 병원에서 코로나 음성.
세번째는 지금 회복 중인데 입맛도 없고 걸을 수도 없고 목 안에는 돌덩이가 있는 줄 알았어요.
두번째는 알러지 비염으로 이어져서 3주 치료했지만 아프기는 이번 세번째가 너무 아팠어요.
완경에 가깝고..50대 초반인데 갱년기 증상일까요?
앞으로 건강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IP : 218.238.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몸이
    '23.4.25 5:56 PM (223.39.xxx.30)

    쇠하신걸까요
    면역이 떨어지셔서 가볍게 지나갈 수 있는 병들을
    심하게 앓는거 아니실까요

  • 2. 네네
    '23.4.25 6:07 PM (124.58.xxx.106)

    나이 먹으면서 한번씩 체력이 꺽이는 거 같아요
    잘 쉬시고 좋은 음식 좋은 영양제 잘 챙겨 드세요
    혹시 모르니 건강검진도 받으시고요

  • 3. ...
    '23.4.25 7:28 PM (220.94.xxx.8)

    전 40대에 그렇게 철마다 감기 몸살 달고살았는데 50대인 지금은 오히려 안아파요.
    생각해보니 매일 맥주에 커피 몸에 안좋은 간식 나부랭이나 먹고 제딴에 운동한답시고 몸이 피곤해도 매일 헬스가고 그랬어요.
    일단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프로폴리스 비타민c d 면역에 도움되는 영양제도 챙겨드세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과로하지않는거예요.
    밤에 일찍 자고 힘들면 쉬고.의외로 휴식이 중요하더라구요.

  • 4. 원글
    '23.4.25 8:11 PM (218.238.xxx.194)

    영양제 좀 먹고 운동해야겠어요.

  • 5.
    '23.4.25 8:22 PM (121.167.xxx.120)

    몸을 피곤하게 사용 하셔서 그래요
    20일 아프고 병원 다니고 일주일은 괜찮고 또 감기 걸리고 20일 아프고 병원 치료 받고 세번째 감기 걸려서 병원 갔더니 의사가 무조건 쉬라고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61 남편 성질이 조금 꺾였어요 .. 13:10:34 147
1825660 초등생 도수치료 해도 되나요 2 ㄱㄴㄷ 13:08:45 58
1825659 이성훈 LH 사장 취임사, “집,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 3 섬뜩 13:07:49 205
1825658 정부는 국민들에게 관심이 없나봄 7 .. 13:06:04 239
1825657 부동산과 세금으로 정권 뺏길 듯 7 ... 13:05:20 237
1825656 평단 낮으신분 그냥 들고 계실건가요? ........ 13:01:49 226
1825655 저점에서 잡은 분들도 다 파나요?? 5 .. 12:58:01 685
1825654 혈당관리하시는분 커피믹스 전혀안드시나요? 8 ㅇㅇ 12:56:55 439
1825653 예전에 문대통령은 4 ... 12:56:12 396
1825652 하닉 2백초반에 들어갔는데 9 지지 12:55:35 1,190
1825651 젓깔 간장 이런류가 입냄새 많이 나게 하는거 같아요 1 12:55:15 178
1825650 보완수사권 여론조사 9 오늘아침에 12:51:27 329
1825649 하이닉스는 고점대비 -50% 찍은거네요 5 결국 12:49:55 1,167
1825648 정청래 선호투표제 입장문 26 그냥3333.. 12:47:15 646
1825647 필라테스 힘들다는데.. 6 .. 12:46:06 464
1825646 이미 주식으로 돈번사람들은 20 ..... 12:42:37 1,941
1825645 민주당에도 신천지 통일교 이중 당적자 많아요 15 12:41:39 230
1825644 가뜩이나 예민한 주식 시장에 4 o o 12:41:14 958
1825643 새로산 김치가 너무너무 짜요 4 ㅎㅎ 12:39:35 317
1825642 새댁이에요 시댁어른들과의 여행 고민 44 새댁 12:37:10 1,232
1825641 이 정도 빠지면 정부야 뭐라도 해라. 13 ... 12:36:39 1,224
1825640 서울 재건축 아파트들 너무 부럽네요 4 12:36:32 949
1825639 아빠가 척추 협착증이라고 하시는데요 4 .. 12:36:28 401
1825638 하닉 왜 그런거예요?실적좋아 나스닥에 상장해.. 4 ..... 12:36:09 913
1825637 돈버는일은 힘들고 고되네요 4 ㅁㄴㅇㄹ 12:36:01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