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우원군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죠?

실시간 조회수 : 5,898
작성일 : 2023-04-25 01:33:19
지금 유튜브를 늦게 들었어요. 제가 늦게 퇴근해서요. 한 5분가량 듣다가 지금 막 끊어졌어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 주기도문도 안하고 그냥 껐어요.
IP : 58.233.xxx.1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25 1:43 AM (210.117.xxx.151) - 삭제된댓글

    예전에 절규 동영상 보고 충격받아 힘들었는지 계속 시청자들에게 고해성사 하다가 울며서 끈거 같아요ㅠㅠㅠ
    매일 성경공부하면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치유 받는다네요.
    나아지는데 시간이 필요하겠죠……

  • 2. 댓글님
    '23.4.25 1:53 AM (58.233.xxx.138)

    감사해요. 저는 우원군 때문에 생전 안하던 인스타그램도 가입하였고 지금 걱정되서 우원군에게 메시지를 보냈는데 이게 제3자에게 메시지가 알려지는지도 확인못하고 메시지를 보냈네요. 그만큼 우원군에 대한 진심어린 걱정이 큰데............ 부디 아무 일 없길요.

  • 3. 안타까워요
    '23.4.25 2:10 AM (175.208.xxx.164)

    언제쯤 마음에 평화가 찾아올지..저렇게 여린놈이 왜 그런 영상을 남겨서는.. 종교와 응원하는 사람들 힘으로 잘 이겨내고 살아갈수 있길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 4. 질문
    '23.4.25 2:38 AM (58.233.xxx.138)

    제가 인스타가 처음이라 여기 메시지 보내기가 있던데 다른 사람이 볼 가능성은 없는 거죠? 전우원군이 확인했다는 거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sns맹입니다.ㅠ

  • 5. 인스타 메시지는
    '23.4.25 2:46 AM (98.35.xxx.55)

    다른 사람이 볼수 없어요.
    그리고 받은사람이 봤는지 확인할수는 없네요.

  • 6. ...
    '23.4.25 2:56 AM (175.126.xxx.149)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전우원님께 평화를 빕니다

  • 7.
    '23.4.25 3:21 AM (118.32.xxx.104)

    마음에 평화를 빌어요

  • 8. 엄마랑 북한산
    '23.4.25 3:21 AM (14.55.xxx.141)

    어제 북한산에 엄마랑 간거 사진 올라왔어요
    엄마 미인이네요


    https://www.youtube.com/shorts/9PD-8XTi8XY

  • 9. 엄마랑 북한산
    '23.4.25 3:22 AM (14.55.xxx.141)

    앞에 둘이 찍은사진
    어머님이 옆에 계셔서 다행이어요

  • 10. 그러게요
    '23.4.25 3:30 AM (125.178.xxx.170)

    그 청년에게
    마음의 평화가 오기를 기원해요.

  • 11. ...
    '23.4.25 6:57 AM (124.50.xxx.169)

    맨 처음레 봤을 때랑 지금이랑 살이 너무 빠졌네요.
    볼 때마다 볼이 패여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13 새해가 되었으니 냉동고를 2 냉동고 11:57:56 103
1786312 주진우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토지 매입, 명백한 공항 개발 투.. 2 정신차려라 11:56:45 241
1786311 60세이후의 삶 3 11:47:55 688
1786310 새해 다짐..사는거 다 똑같네요. .. 11:42:18 475
1786309 인덕션 매트를 태웠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11:41:34 112
1786308 가스레인지 불꽃이 초록색 보라색이 보여요. 뭔가 문제인가요 월세 아파트.. 11:40:19 94
1786307 당근에 금고 올리면 살 사람 있을까요? 3 라프레리 11:37:41 307
1786306 붙박이장은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 ........ 11:36:05 76
1786305 성당 교무금책정을 사무실에 알려야하나요? 4 축복 11:34:55 310
1786304 유승민 "너무 모욕적이고 웃기다" .. '딸 .. 7 11:34:54 1,020
1786303 요즘은 컨텐츠 Ott 비주얼 세대라 쉐프든 예체능이든 잘생기고 .. 11:33:21 138
1786302 나이 63세인데 신기한게 13 여태까지 11:32:45 1,677
1786301 제미나이와 주식을 잘 해보렵니다. 맞아??? 11:30:51 411
1786300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4 11:28:47 523
1786299 여수 향일암 겨울엔 어떨까요 8 라떼가득 11:25:55 538
1786298 네이버 해피빈에서 2천원 기부 쿠폰 받으세요 (바로 사용 가능).. 3 2천원 공짜.. 11:20:47 275
1786297 유튭쇼츠 - 외국은 강아지가 견주를 선택해요 8 신기 11:19:50 372
1786296 비서진에서 이서진 목걸이 5 지금 11:19:17 1,084
1786295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2 ㅇㅇ 11:18:31 334
1786294 미술관이나 전시회 갈만한 곳 아실까요? 3 ㅇㅇ 11:18:21 138
1786293 유튜브에서 음악찾다가 우연히 11:17:59 79
1786292 모범택시 1 보는중인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왔네요. 1 모범택시 11:11:21 521
1786291 제사 얘기 5 ... 11:07:39 911
1786290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도와주세요... 11:07:34 310
1786289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7 귀요미 11:03:50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