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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벌써 난리네요 어버이날에 코로나 없어지니 종교 성지순례까지

사람들이 조회수 : 7,234
작성일 : 2023-04-24 15:43:34
벌써부터 붕 뜬것 같아요
나이드신분들은 어버이날에 대한 기대로
젊은 사람들은 여행갈 생각으로
기독교에서는 유럽등 외국에 성지순례 계획으로 설레고
벌써부터 들뜬 사람 많아요
5월이 고달픈 사람들도 많은데 
IP : 59.1.xxx.10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걱
    '23.4.24 3:44 PM (221.144.xxx.81)

    5월하니 어버이날 밖에 생각 못했는데
    다들 난리났군요

  • 2. ...
    '23.4.24 3:47 PM (118.221.xxx.87)

    고달픈 사람들 때문에 여행을 안갈 순 없는데 왜 둘을 비교하시나요

  • 3. 118,221
    '23.4.24 3:50 PM (59.1.xxx.109)

    무슨 비교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 4. 쉬는날
    '23.4.24 3:51 PM (124.54.xxx.37)

    많아도 난 그날 일한다는게 함정..남들은 여행계획 많이들 짜더군요..

  • 5. 코로나가
    '23.4.24 3:5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언제 없어졌지. 사람들이 단속을 안하니까 없다고 보나봐요. 강제성이 없다는 거지 조심은 똑같이 해야 하는데 마치 코로나가 멸종된듯 행동.

  • 6. 코로나가
    '23.4.24 3:54 PM (211.223.xxx.123)

    언제 없어졌지. 사람들이 단속을 안하니까 없다고 보나봐요. 강제성이 없다는 거지 조심은 해야 하는데 마치 코로나가 멸종된듯. 예전처럼 아주 안하고는 살 수 없지만 좋다고 막 활개칠일도 아닌데.

  • 7. 부담스럽다진짜
    '23.4.24 3:56 PM (117.111.xxx.106)

    어버이날 없애고 쉬는날도 없었으면 아휴

  • 8. 불효자
    '23.4.24 4:25 PM (112.155.xxx.106) - 삭제된댓글

    내가 못된거 아는데....
    어린이날 초6까지 한 3년... 놀이공원 한번도 안 가보고 용돈 1천원 더 받았나..
    생일 케익도 제대로 받아본 적 없었다.
    20살 이후로 용돈은 내가 다 벌어썼음..
    등록금 내준건 정말 감사한데..돌려달라 하면 바로 돌려주고 싶다.
    결혼할때도 10원 한푼 안 대주고
    부조금도 싹 다 챙겨가더만..

    요새 세상엔 어버이날 챙겨야 하는게 거의 80년이다..
    내 부모지만 너무 짜증이 난다..
    생일에 어버이날에.. 등꼴.. 너무 짜증이 난다..

  • 9. ㅇㅇ
    '23.4.24 4:30 PM (1.235.xxx.160)

    고달픈 사람들 때문에 여행을 안갈 순 없는데 왜 둘을 비교하시나요 2222

  • 10. 비교하란말
    '23.4.24 4:39 PM (59.1.xxx.109)

    없으니 맘것 가세요

  • 11. 그러게요
    '23.4.24 4:39 PM (125.132.xxx.178)

    어버이날 그냥 알아서 갈테니까 전화해서 모여서 같이 밥먹자 이런 거 안하면 좋겠어요 효녀 시누때문에 짜증이 팍.. 자기야 시부모없으니 친정에 오는 거라지만 나는 멀쩡한 내부모 놔두고 남의 부모한테 감사하러 가게 생겼네요.

  • 12. ㅇㅇ
    '23.4.24 4:46 PM (221.150.xxx.98)

    요즘 코로나 하루 평균
    만오천명 정도 걸립니다

  • 13. ^^
    '23.4.24 4:56 PM (210.98.xxx.101)

    어버이날만 없앨게 아니라 어린이날도 없애고 설, 추석도 없애고 그냥 가족 만나지 말고 돈 쓰지 말고 살아야죠.

  • 14. ..
    '23.4.24 5:14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코로나 요즘 많이 퍼지는데 걱정입니다

  • 15.
    '23.4.24 5:25 PM (125.176.xxx.8)

    이제 옆에 걸리는 사람 많아도 감기처럼지나가는것 같아요.
    굉장히 힘들다는 사람도 있고 ᆢ
    그렇게 코로나도 독감처럼 토착화되는거죠 .

  • 16. ㅇㅇ
    '23.4.24 6:28 PM (106.101.xxx.230)

    최근에 코로나 2회차 걸려 죽는줄 알았어요. 면도칼 씹어 삼킨 것처럼 목 천장 아프고 기침 심하고. 코로나 이제 감기같이 지나간단 말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원글님처럼 벌써 붕 떠서 기다리고 계신 양가 어른들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 17. 어버이날 없애요
    '23.4.24 8:39 PM (124.51.xxx.60)

    생일때 명절때 다 챙겨드리는데
    뭔.또 어버이날
    예전 못묵고 살때도 아니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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