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마다 봄에 초벌부추 사서 부추전 해먹는데
부추 짜박시 추천글 보구 이제 부추 짜박이도
두번이나 해먹었네요. 정말 추천해주신분들께
감사해요. 오늘은 소면 삶아서 국수에 비벼 먹으니
딸들도 맛있게 먹었어요. 부주 짜박이 더 해서
도시락도 싸달라고 하네요.
초벌 노지 부추가 보약 같다는 댓글보구
음 조회수 : 2,825
작성일 : 2023-04-23 22:17:03
IP : 223.38.xxx.1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4.23 11:03 PM (115.138.xxx.141)초벌부추나왔나요?
내일 사러가야겠어요.2. ㅇㅇ
'23.4.23 11:08 PM (116.127.xxx.4)부추짜박이 그냥 양념간장맛 아닌가요?
가족들이 김구워서 딱 한번 싸 먹고 안 먹는데
열광적이라 입 맛도 다 제 각각이라고 생각했네요3. 계란밥에 최고
'23.4.24 12:21 AM (108.41.xxx.17)저희 집에선 계란 후라이 두 개에 밥 비벼서 부추 짜박이 넣고 비비는데 아주 맛나네요.
4. 알로에
'23.4.24 12:07 PM (175.125.xxx.194)저도 부추짜박이 입에 안맞더라구요.
딱 양념간장맛.
부추도 아린데 마늘까지 넣어서 아린맛이 더 배가된 느낌5. 전
'23.4.24 5:35 PM (223.38.xxx.224)꽃게젓갈로 하고 마늘은 미리 안넣고 먹기전에
조금 넣었어요. 참기름도요.
그럼 일주일은 끄덕없더라구요.
저도 그냥 그랬는데 공부하는 딸이 좋다구
해달라니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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