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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이와 나르시시스트 떼어내려면

ㅇㅇ 조회수 : 4,735
작성일 : 2023-04-23 21:55:31
징징이와 나르시시스트 떼어내려면
애초에 내게 발 내리지 못하게 하려면

무심하게 대하고 절대 공감을 안 해주면 될까요?

알아서 니가 잘 하라는 듯, 이것 저것 힘들다고 꿍얼거릴때 흘려듣고 아무 반응도 안 해주고요?




IP : 39.7.xxx.2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응
    '23.4.23 9:58 PM (220.117.xxx.61)

    차단해보고 무반응 해봐도 안되서
    혼구녕을 냈더니 멈췄어요
    다 누울자리 보고 발뻗습니다.

  • 2. ...
    '23.4.23 10:12 PM (211.234.xxx.157)

    나르와 징징이 둘다 사람 정신병 오게 만듭니다.
    무조건 거리 두세요

  • 3. llll
    '23.4.23 10:12 PM (116.123.xxx.207)

    그래도 아픈사람인데.
    근데 그런사람힘들긴 하죠

  • 4. ㅇㅇ
    '23.4.23 10:13 PM (39.7.xxx.230)

    혼구녕을 내야겠군요.
    그럼 니가 나에게 어찌
    시전하면서 저를 나쁜 ㄴ 만들어 놓을거고 저는 고립되겠네요

    독사를 떼내려면 어쩔 수 없겠죠

  • 5. ...
    '23.4.23 10:20 PM (211.234.xxx.203)

    아픈사람이면 정신과 병원가서 치료를 해야지
    일반인을 괴롭히면 안되죠.

    애초 안 엮이는게 최선이고
    부득이면 무댓꾸, 무반응, 연락피하기가 답

  • 6. 정신병
    '23.4.23 10:27 PM (223.39.xxx.121) - 삭제된댓글

    약간의 징징과 나르시즘은 정신병 이라고 할 수 없죠

  • 7. ..
    '23.4.23 10:38 PM (223.62.xxx.53)

    떼어내기 성공담입니다

    1) 상대에게 나로 인해 '이익될 게 없다' 느끼게 해준다
    본인들에게 내가 도움되니
    발목잡고 동정심 호소하고 가스라이팅 하며 옆에 두려는 것.
    그들은 본인에게 이익될 게 없음
    남에게 관심 가지고 연락안해요

    2) 1방법 안먹히면
    나로 인해 오히려 '손해가 날 것'이라 생각하게 만든다
    그들은 토사구팽의 달인들.
    그래서 일부러 나를 토사구팽하게 만든다

    3) 마지막 방법 미친 X 코스프레 한다
    전 1,2 방법에도 큰 효과가 없어서
    미친 X처럼 굴었더니 바로 도망가더라구요
    잊으려고 화날때마다 써둔 상대의 만행들 읽으니
    저절로 분노가 치솟아 화도 내고 욕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익 없고 손해날거 같은데 얘 좀 미친 거 같다 느끼면
    99.9% 스스로 도망간다고 봅니다

    이미지는 이상해졌지만
    안전 이별로 떼어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상대가 절대 연락하지 말래요
    이 말 듣는데 속으로 어찌나 기쁘던지..
    해방됐구나
    발목에 족쇄가 풀렸구나 드디어 자유다 싶었어요
    몇 년씩 끌려다닐게 아니라
    진작 똥물 뒤집어쓰고 손절했어야 했구나 배웠구요

    아름다운 이별 하려다가
    낭비된 6년이 아깝긴 한데
    앞으로 엮일 일 없으니 행복합니다
    그렇게 떼어낸 이후로 인간 스트레스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안목이 생겨 비슷한 류 보면 무조건 피합니다
    첨부터 피하는 게 제일이더라구요

  • 8. ..
    '23.4.23 10:40 PM (182.220.xxx.5)

    네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 9. 엄마와
    '23.4.23 10:51 PM (124.54.xxx.37)

    오빠의 쓰레기처리반 전담하다가 이제 연락 끊었어요
    내가 왜 이런 편한 생활을 모르고 저들 일에 나서서 모든 악역을 자처했었을까요..친정재산 지켜서 내가 받으려는 생각도 없었는데..아니 조금은 내몫이 늘어날거라 생각했을까요...여하튼 암것도 안하는 인간에게도 똑같이 줘야한다했으니 한번 나도 암것도 안하고 두고볼라구요 안받아도 그만이고.

  • 10. ...~
    '23.4.23 11:37 PM (61.84.xxx.104)

    전 돌직구 날렸어요 내가 감정이입도 잘하고 멘탈이 약해서 자꾸 힘든얘기 부정적인 얘기 신세한탄 그런거 들으면 너무 힘들다
    내 마음도 다스릴려고 명상하고 그러는데 자꾸 우울한 얘기 듣고 싶지 않다고요 그 다음부터는 쫌 조심하긴 하더라고요 그게 나한테 그런 얘기로 한번 길을 트면 그 사람은 나만 보면 그런얘기 할려고 하거든요 그래야 자기 맘이 시원해지니까 첫 단추 잘못 끼워지는거와 같죠

  • 11. ㅇㅇ
    '23.4.23 11:52 PM (39.7.xxx.230)

    이익될 것이 없다 느끼게 해준다.
    손해날 것이라 느끼게 해준다.
    하 진짜
    동정심에 호소 늠 많고 거기에 흔들리는 제가 싫어요.
    갸들 거절하다가 졸지에 천하에 인정머리 없는 ㄴ으로 찍히게 생겼어요.

    미친 X 코스프레, 흠~ 이건 좀 어렵겠는데요. 그래도 필요하면 해 볼게요.

    세상 친절하게 살았는데 세상 냉정하게 살아야겠어요. 징글징글 맞아요.

  • 12.
    '23.4.24 4:24 AM (118.235.xxx.139)

    그럴 때마다 돈 빌려달라고 하세요.
    조금 큰 액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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