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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혀 짧은거죠?

조회수 : 6,436
작성일 : 2023-04-23 00:21:04
말하는거 보면 혀도 짧고 ㅋㅋ 말도 진짜 못하고 무식함이 넘치는데 대체 왜 저런 사람을 따른걸까요..
그것도 똑똑한 사람들이 ㅡㅡ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IP : 123.213.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뇌가
    '23.4.23 12:23 A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무서운거에요.
    주변 똑똑이들이 얼마나 가스라이팅을 해놨겠어요.

    대학생들만 포교했는데
    보통 입담에 다들 성공한 사람들만 주변에 포섭해 놓고 신격화 해놨겠죠.

  • 2. 님은
    '23.4.23 12:25 AM (123.199.xxx.114)

    허름하고 볼품없는 학벌도 없는 사람들이 다가오면 믿어지시겠어요.
    포장을 어마무시하게 해서
    돈많고 학벌좋고 잘생기고 이쁘고 어린 말잘하는 사람들로만 가득채우면 나도 저렇게 되겠구나 하는 환상을 갖게 되있어요.

  • 3. ..
    '23.4.23 12:30 AM (211.36.xxx.132)

    저 ㅂㅅ같은 늙은이를 왜 믿나요.

  • 4. ..
    '23.4.23 12:33 AM (123.213.xxx.157)

    그러니까 학벌좋고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어떻게 저런사람을 애초에 믿냐 이거에요 ㅡㅡ 진짜 정명석 말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잖아요

  • 5. 역바이럴
    '23.4.23 12:40 AM (222.239.xxx.66)

    같은거죠. 키크고 남자답고 말잘하고 잘생기고 이런 사기꾼교주는 많이봤는데
    어눌하고 촌스럽고 쪼그맣고 헤헤거리고 남성적 매력도없고...
    아, 혹시 이런 볼품없고 왜소한 모습이야말로 진짜 메시아의모습이 아닐까?!!
    하는 논리로 꼬드겼다네요
    말이 어눌할뿐이지 이정도 전국적으로 교리를 크게 확장시킬려면 아무 관련없는 문장 수십개던져줘도 순식간에 소설하나 뚝딱 나오는 껴맞추기 달인은 되야함.

  • 6. 내가
    '23.4.23 12:51 AM (182.220.xxx.133)

    진짜 이런 말 안하는데...
    말하는거 보면 금치산자 같은 놈이
    메시아라고 떠드는걸 믿는 사람들은 한정치산자인건지
    가족들이랑 같이 봤는데 서로가
    종교인이라고???? 믿기냐? 메시아??? 믿겨져?? 말이되냐? 이러면서 어이없다가 마지막에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걸 듣고는 화나서 부글부글..

  • 7.
    '23.4.23 1:33 AM (211.200.xxx.116)

    드럽게 토나오게 역겹게도 생겼던데 그 꼬라지에 어깨좁고 키작고 아주 가지가지 혐오스러운 외모드만
    그 와중에 국졸. ㅋㅋ
    더럽게 못생긴 국졸인데 혀까지 짧은 데데데 에게 여자들이 몸바치고 돈바치고 했다고요? 아 말만 들어도 벌레가 온몸을 기어가는 느낌

  • 8. 아래글
    '23.4.23 1:37 AM (211.234.xxx.194)

    신천지할배봐요
    신천지는 보수성지네 국힘 관련되서
    못건들거래잖아요

  • 9. 아진짜
    '23.4.23 1:42 AM (59.10.xxx.133)

    냇플에서 1화 보다 껐는데 jms 글자만 봐도 토할 거 같고 말투랑 뽄새 역겨운데 어찌 저런 걸 믿죠

  • 10. ...
    '23.4.23 6:44 AM (124.62.xxx.105)

    신기가 있었다쟎아요. 갑자기 사람이 치료되고 그럼 사람이 믿을 수 밖에 없었지 싶어요. 근데 진짜 말투나 그런건 의아였어요.

  • 11. 신천지
    '23.4.23 8:37 AM (211.213.xxx.201)

    그영감도 ᆢㅠ
    전광후니도 추종자들 보세요(정치인들까지)

  • 12. ..
    '23.4.23 5:11 PM (211.234.xxx.202) - 삭제된댓글

    그래서 탈퇴자가 말하길 jms가 성범죄로 수감중이고 정조은이 이끌던 시기에 부흥기였다가 막상 jms 출소해서 연설하니까 실망해서 신도들 줄줄이 탈퇴했다잖아요. 즉 정조은 말빨에 넘어간 신도들임
    더 옛날에는 jms가 볼품없지만 무당같은 신기가 있고 똑똑한 젊은이들 많이 다니니까 활기차고 자유로운 교회 분위기 때문에 신도가 된 사람들이 많았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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