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매 부러워하시는 분

신포도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23-04-22 21:17:37
자매가 있어도 사이 좋은 자매가 부러운거지 이상한 자매는 있으나 마나입니다,
저런게 내 언니라는게 참 슬프고 떄로는 그가 불쌍해 보입니다.

본인의 재산과 얼마 버는지는 공개를 안하면서 남한테는 꼭 물어봅니다. 그것도 대 놓고 내가 민만할 지경
예의라고는 전혀 없고 남한테 말 함부로 합니다. 어찌 저런 말을 하고 살 수 있을까

동생이 문제가 있어 다른 사람들은 전전긍긍하며 어찌 도와줄까 고민하는데 이 인간은 그런 상황을 자기한테 말하는 동생이 더 나쁜 사람이랍니다, 자기가 그런 문제로 신경쓰게 한다고

이런 언니도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언니가 마음이 따뜻한게 아닙니다
전 82에서 알앗어요
아무리 형제 자매 부모라도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은 안 만나도 된다고 저도 그래서 그리 합니다,

IP : 141.168.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4.22 9:22 PM (180.69.xxx.74)

    멀리 사는 자매보다 가까이 사는 친구가 낫죠

  • 2.
    '23.4.22 9:22 PM (175.197.xxx.81)

    그런 자매는 있으나 마나가 아니라 없으니만 못하죠

  • 3. 보통은
    '23.4.22 9:28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자매중에 하나가 일장적으로 희생하고 양보하고 베풀면
    받는쪽이 좋아라하고 형제자매있어서 좋다고하지
    주는 쪽이 형제자매 너무 사랑하고 있어서 고맙다고 하는 거 한번도 못봤어요.

    제 친구도 맨날 돈많고 잘베풀고 든든한 언니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걔는 걔네 동생들한테 받기만 하는 언니거든요.

    저는 외동이라 형제가 없어봐서 있어서 좋은점도 모르겠지만 부럽지도 않고 객관적으로 받고싶어하는 쪽이 형제자매 갖거싶어하는 것 같아요.

  • 4. ...
    '23.4.22 9:36 PM (58.234.xxx.222)

    시기질투 심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성격은 자매에게도 시기질투가 심해요.
    멀리하며 거리두는게 상책입니다.
    남이면 차라리 끊어내고 안보고 살기나 하지..

  • 5. 당연
    '23.4.22 9:49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자매 부러워요
    이말에 사이좋은 이라는 말을 귀찮아서 안쓸뿐이에요
    원수지고 안본다는 자매들 많이 봤어요

  • 6. ...
    '23.4.22 10:18 PM (175.113.xxx.252)

    112님 생각에 아주 공감요
    자매나 딸 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들 특징은요
    기대는 성격이에요

  • 7.
    '23.4.23 5:53 PM (116.122.xxx.232)

    그렇기도 하죠. 뭐든 케바케
    그래도 아들이나 남자형제보단
    딸이나 자매가 가깝게 지낼 확률이 높단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97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1 .. 17:01:26 74
1802296 싼게 비지떡~~알뜰폰 2 다신 안합니.. 16:56:54 235
1802295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16:53:00 127
1802294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세바스찬 16:51:43 125
1802293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12 .. 16:51:14 450
1802292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4 00 16:48:09 596
1802291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17 ㅇㅇ 16:40:42 414
1802290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4 ... 16:39:28 318
1802289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13 ... 16:39:10 1,300
1802288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4 16:38:50 354
1802287 2년 전 썸 1 ㅇㅇ 16:37:18 307
1802286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5 장누수 16:31:55 572
1802285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8 ㅁㅁㅁ 16:30:59 731
1802284 쏘렌토 , 산타페 9 16:24:56 439
1802283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1 .. 16:20:15 737
1802282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130
1802281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9 ... 16:17:59 1,141
1802280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8 16:15:42 606
1802279 조국혁신당은 인천시장 후보 꼭 내주세요~! 10 .. 16:15:22 393
1802278 방금 길에 군복 입은 한 무리의 예비군이 지나갔는데 1 …. 16:14:03 623
1802277 지금 지하철에서 어떤 6-70대 여성이 (혐주의) 7 ... 16:13:04 2,049
1802276 노인들 대부분 변덕이 심한가요? 7 변덕 16:09:17 823
1802275 아빠 냄새 2 시니컬하루 16:07:31 1,175
1802274 20평대 아파트 우리랑 16:06:24 509
1802273 판사 이한영, 언더커버 미쓰홍 다 보신 분 8 .. 15:57:43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