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 조직검사를 하고 왔는데요.

ㅇㅇ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23-04-21 15:14:17
오전 9시반에 하고 집에 한시간 걸려서 왔는데 그때부터
으실으실 춥기도 하고 몸살처럼 아프기도 하고 그래요.
재작년보다 커졌다고 해서 하는건데 이런 증상이 있기도 하나요?
간호사는 바늘로 찌른부분이 부울수 있다고 했는데 그렇진 않거든요.
어젯밤에 잠을 못잤어요. 의사가 암일수 있다고 해서요.
그러더니 금방 아닐수도 있대요.
IP : 210.183.xxx.19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홍맘
    '23.4.21 3:17 PM (118.235.xxx.18)

    저도 어제 조직검사 하고왔어요
    의사선생님이 10명정도 검사해도 수술로가는 경우는 1~2명이라고

  • 2. 저라면
    '23.4.21 3:19 PM (116.40.xxx.27)

    잘한다고 소문난곳에가서 다시검사해보겠어요. 저의경우 동네병원에서 한쪽만 암인것같다해서 대학병원갔더니 양쪽다 암이라해서 전절제했거든요.

  • 3. ㅇㅇ
    '23.4.21 3:23 PM (210.183.xxx.198)

    일주일후에 결과 나온다고 했지만 걱정은 되네요.
    어젯밤에 여기 들어와서 수술 잘한다는곳 검색해보고 했어요. 일주일이 길거 같아요.

  • 4.
    '23.4.21 3:24 PM (116.122.xxx.50)

    갑상선 예후가 있나요?
    왼쪽 목부분이 당기면서 아플 때가 있는데 검사해봐야 할지..

  • 5. 윗님
    '23.4.21 3:26 PM (116.40.xxx.27)

    저같은경우 목한쪽이 부었어요.

  • 6. 저는
    '23.4.21 3:27 PM (121.156.xxx.147)

    강남세브란스에서 수술 전절제 10일차예요.그전에 몸의 이상신호는 전혀 못느꼈는데 건강검진하다 발견했어요.

  • 7. ㅇㅇ
    '23.4.21 3:27 PM (210.183.xxx.198)

    저는 특별한 증상은 없었고 건강검진할때 의사가 여러가지 검사 해보라해서 한것중 하나에요.

  • 8. illillilli
    '23.4.21 4:09 PM (182.226.xxx.161)

    잠 못자고 신경써서 몸살 온 걸겁니다. 별일 없길 바랄게요

  • 9. ㅇㅇ
    '23.4.21 4:27 PM (210.183.xxx.198)

    182.님 감사합니다

  • 10. ㅇㅇ
    '23.4.21 4:29 PM (210.183.xxx.198)

    분홍맘님. 어제 목 부분이 불편하진 않으셨어요?
    하루 지났는데 어떠신가요?

  • 11. ㅇㅇ
    '23.4.21 4:53 PM (125.187.xxx.79)

    저도 4센티 혹 있는데 삼성서울 이비인후과에 수술 문의했더니
    암 아닌것 같고(초음파 모양이랑 조직검사 결과) 암이라 해도 조직검사로 100퍼 확진안된다고 해요
    그리고 암이라고 해봤자 핀포인트 사이즈일테니 그냥 갖고 살아라 하셨어요

  • 12. 저도
    '23.4.21 5:32 PM (1.224.xxx.135)

    저도 세침검사하고 미열도 나면서 몸이 넘 힘들었어요.
    그래서 오른쪽은 두번 주사바늘 넣어도 제대로 검사가 안됐다고
    또 다시 하자는 걸 제가 힘들어서 일단은 안 하겠다고 했어요.
    내년에 다시 할까 고민중이예요.
    남들은 이 정도로 안 아프다는데...ㅜㅜ

  • 13. 분홍맘
    '23.4.21 7:36 PM (59.16.xxx.243)

    저는 순천향병원에서 했구요
    끝나고 두어시간 신경쓰였구요
    그후로 불편함없고 잠도 잘자고 괜찮았어요

  • 14. ㅇㅇ
    '23.4.21 10:24 PM (223.33.xxx.200)

    분홍맘님.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에요. 전 지금 이시간까지
    목이 아프고 몸살난거같고 미열에 몸이 아파요.
    날을 잘못잡아서 오늘 시집 제사갔다가 집에 가는중이에요.
    얼른가서 진통제한알 먹고 눕고 싶어요.

    저도님. 저랑 같으시네요. 힘드셨겠어요.
    전 세번 찔렀는데 그렇게나 해야되는건가 생각이 들어요.

    댓글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0 대학생 학자금으로 등록금이요 1 이번에 09:29:53 51
1822759 ㅈ ㅏㅍ ㅏㄴ ㅇ ㅣ ㅇ ㅣ ㅅ ㅏ ㅇ ㅎ ㅐ ㅇ ㅛ 3 .... 09:28:57 226
1822758 이런집 또 있을까요.. 1 우산 09:28:44 137
1822757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고 Jhhh 09:28:02 96
1822756 자취방 보증금도 증여인가요? 4 자취방 09:27:39 131
1822755 거없저러는이유요~? 5 ..... 09:25:33 238
1822754 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4 .. 09:23:13 288
1822753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2 선물 09:23:11 122
1822752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4 .. 09:19:37 215
1822751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167
1822750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 2분뉴스 09:14:50 429
1822749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5 .. 09:13:14 586
1822748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3 .. 09:12:52 276
1822747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5 주식 08:57:08 1,266
1822746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321
1822745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411
1822744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5 .. 08:53:58 1,243
1822743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20 친구가 08:53:47 1,435
1822742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30 08:39:03 2,009
1822741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857
1822740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628
1822739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513
1822738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144
1822737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735
1822736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1 .... 08:20:10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