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행많이 하면

자사고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23-04-21 12:22:45
물론 아이가 소화 가능해서 수학 선행 쭉쭉 뽑아놓으면
중학교 수업시간이 시시해서 수업태도도 불량하고
수업태도 불량하면 교과학습발달상황에 안좋게 기재되고
자사고 입시에 불리하지 않을까요
수학 쭉쭉 선행 뽑으시는 맘들 대부분 자사고 등을 준비하실텐데
지루해질 학교 수업시간은 어찌 대처하고 계신지요
IP : 49.175.xxx.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1 12:25 PM (180.69.xxx.74)

    어차피 학원에서 다 배워서 가니 어쩔수 없어요
    성실한 애들은 듣고 아닌앤 다른거 하고 그러죠

  • 2. 대학 둘보낸엄마
    '23.4.21 12:26 PM (112.152.xxx.66)

    모든아이들이 선행이 옳은건 아니구요

    선행해서 도움되고 더 치고올라가서 상위권
    유지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그리고 선행되어있어 다른과목에 좀더 집중하기도
    좋구요
    일부 상위권아이들 얘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그게 비법이나 되는듯 모두 따라하니
    잘못된거구요

  • 3. 이건
    '23.4.21 12:2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안배우고 오는애 없고
    일반적인 인성의 아이라면 아무리 쉬운걸해도 수업태도가 그정도로 엉망일 수 없고 다 배웠던 것들도 다시 들으면서 복습하고 다지기를 충실히 해요.
    그리고 자사고 생각할정도로 똑똑한 아이라면 본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 4. ....
    '23.4.21 12:31 PM (221.157.xxx.127)

    선행한다고 수업시간에불성실한애 못봤음

  • 5.
    '23.4.21 12:32 PM (49.175.xxx.75) - 삭제된댓글

    안배우고 오는애 없어도 수포자들 천지잖아요

  • 6. ....
    '23.4.21 12:42 PM (221.165.xxx.251)

    선행해서 잘 하는 아이가 수업에 불성실한 경우보다 수학 기초가 안돼서 너무 이해가 안가니 수업에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아이가 압도적으로 많을 겁니다.
    그리고 중고등 가서 수학시간 직접 보시면 알텐데 제대로 진도 훑어주기도 너무 부족한 시간이라 아이들이 지루해할 정도로 그렇게 자세하고 늘어진 수업을 할수도 없어요. 정말 선행안하고 저걸 한번 듣고 다 이해하라고?? 놀랄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가요. 복습도 없구요. 그러니 자꾸 선행선행 하게 되는것 같아요

  • 7. ...
    '23.4.21 12:49 PM (116.41.xxx.107)

    별 걱정을 다.

  • 8. 오우
    '23.4.21 12:49 PM (49.175.xxx.75)

    답변 감사합니다 기초수준이 목표라 지루할수도 있겠다싶었는데 쭉쭉 진행한다는걸 놓치고 있었네요

  • 9. ,,
    '23.4.21 1:03 PM (118.235.xxx.213)

    최상위권 아이들이 오히려 더 겸손해요. 어설픈 애들이 다 안다고 학교에서 까부는거죠. 그런 인성이면 어차피 싹수가 노래서 가능성 없어요

  • 10. 어제
    '23.4.21 1:44 PM (183.97.xxx.102)

    선행해서 잘 하는 아이가 수업에 불성실한 경우보다 수학 기초가 안돼서 너무 이해가 안가니 수업에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아이가 압도적으로 많을 겁니다. 2222

  • 11. 되려
    '23.4.21 2:10 PM (211.36.xxx.34)

    선행 쭉 뽑고 공부욕심 있는 애들은
    쌤이 수업시간에 시험 나오는거 강조하는거
    캐치해야 해서 더 열심히 해요
    어설프게 선행해서 허세끼 있는 애들이
    건성건성 수업태도 안좋죠

  • 12. ㅇㅇㅇ
    '23.4.21 2:52 PM (120.142.xxx.18)

    선행이라고 해서 착한 일을 말하는 줄 알고 클릭. 아, 핵교댕기는 아이가 없다보니...

  • 13. 선행을 하면
    '23.4.21 4:14 PM (211.234.xxx.74)

    단계적인 수학학습이 되지않아서
    나중에 힘들어져요
    그냥 다지듯이 천천히 꾸준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14. como
    '23.4.22 8:51 AM (182.230.xxx.93)

    다지듯이 천천히 꾸준히 ...절대 내신 잘 나올수 없어요. ㅋㅋ 고등은 실수와 시간싸움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24 10년전 피아노를 다시 배워둔 것이 참 다행이에요 피아노 16:58:57 121
1809323 맛있는 매운소스 찾았어요 1 오오 16:56:05 102
1809322 친정부모님 모시고 여행 돌아가는길 2 힘들다 16:54:07 275
1809321 현대경제연구원 “환율 10% 오르면 물가 0.5%p 뛸 수 있어.. 1 ... 16:48:52 231
1809320 형편 어려울수록 실비는 꼭 들어두세요 2 ... 16:48:46 452
1809319 제주도가 전국 범죄율 1위래요 5 ........ 16:47:12 395
1809318 민주당 후보가 있는데 타당 후보가 자신이 민주당스럽다고 하면 17 spring.. 16:43:46 238
1809317 황신혜 얼굴변한듯 3 수술부작용?.. 16:42:41 581
1809316 고유가 피해지원금 어디에 쓰실거예요? 5 ... 16:38:23 500
1809315 시랑을 처방해드립니다 5 ㅇㅇ 16:36:05 316
1809314 기분좋더라구요 동안얘기는… 2 Like 16:35:33 306
1809313 내일 주식시장 기다려지는 분들 모이세요 10 . 16:34:54 911
1809312 내일 반팔티 위에 데님셔츠만 입어도될까요? 3 16:34:24 321
1809311 어제 21세기 대군 부인 ... 3 .... 16:30:28 647
1809310 가성비 취미..산책과 커피 11 ... 16:28:46 831
1809309 버스 두 자리 좌석에서 14 ㅇㅇ 16:25:10 779
1809308 황혼이혼 어떻게 하는건가요? 부부간에 의견이 합의가 되.. 9 ㄱㄱ 16:24:55 866
1809307 이젠 이혼하려해요... 13 00 16:23:34 1,411
1809306 조국 뽑으면 평택을 읍·면·동마다 의원 13명 배치...전담 의.. 11 경기일보 16:18:18 568
1809305 친정엄마 트라우마 7 ㅠㅜ 16:16:01 683
1809304 불닭볶음면 첨 먹어봤는데 헐.. 6 16:16:01 879
1809303 욕조에 앉는건 괜찬나요? 2 ... 16:12:09 517
1809302 차 안에서 만취한 연인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2심도 '징역.. 2 16:06:32 1,229
1809301 멋진 신세계 드라마 보신 분 계세요? 21 ㅇㅇ 16:06:02 1,343
1809300 욕조 들어내고 건식 화장실로 쓰는거 참 좋아요 4 잘한거 16:05:11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