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의 독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23-04-21 12:06:27
1. 결혼 전에는 굳이 독립할 필요 없다
2. 결혼과 상관없이 나이가 차면 독립해 나가야 한다

요즘은 비혼 주장하는 애들이 많아서 1번은 곤란할거 같은데요
1번인 분들은 성인자녀와 함께 사는데 불편함 없으신가요?
IP : 223.33.xxx.19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번이
    '23.4.21 12:10 PM (39.7.xxx.102)

    남자면 마마보이니 부모가 이상하니 82쿡에 욕 겁나 하던데요

  • 2. ㅁㅁ
    '23.4.21 12:1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답 없어요
    모두가 본인주장이 답이다 라고 하는 ,,,
    그냥 생긴대로 삽시다

  • 3. ..
    '23.4.21 12:16 PM (180.231.xxx.63)

    상황따라 하는거죠

  • 4. ㅇㅇ
    '23.4.21 12:31 PM (14.39.xxx.225)

    2번이 정답
    대학 졸업하고 직장 생활하면 몇십 짜리 월세를 살아도 독립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도 사생활이 있는거고 아이들도 부모집을 떠나야 온전한 경제적 정신적 독립을 하는거고요. 부모 자식도 독립적으로 살면서 각자 자기 인생 책임 지는 것이 성숙한 어른이 되는 길입니다.

  • 5. ....
    '23.4.21 12:32 PM (221.157.xxx.127)

    결혼과독립은별개

  • 6. 오수
    '23.4.21 12:32 PM (125.185.xxx.9)

    짧은 식견이지만, 스므살 넘은 성인이 한집에 같이 사는게 참 어렵습니다. 대학졸업하면 최소 독립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 7. 그게
    '23.4.21 12:37 PM (211.206.xxx.191)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자녀가 독립하고 싶으면 합니다.
    청년 전세대출이 있어서.

    자녀 의사가 중요라죠.

    막상 독립하면 아버지는 모르겠고
    엄마도 독리되어 해방, 자유 암튼 좋습니다.
    뒤치다꺼리 안 하니 살맛 납니다.^^
    독립한다면 효자 효녀되는 겁니다.

  • 8. ..
    '23.4.21 12:40 P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

    저는 자녀가 독립을 하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워킹맘으로 그동안 동동거리고 살다가 이제 제시간과 자유를 누리고 있어요.

  • 9. ㅎㅇㅇ
    '23.4.21 12:40 PM (61.252.xxx.6)

    양육의 최종은 독립체로 키우는거래요.
    자립할 수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수 밖에는 없어요.
    죽을때까지 옆에 두고 컨트롤 할꺼 아니면 결혼도 안시키는게 당연하지요.

  • 10. 경험
    '23.4.21 12:42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딸은 시집가기 전까지 어지간하면 끼고 살아야 함(헛짓 많이 함, 유경험자)
    그러나 결혼 시기가 늦어진다면 따로 살아야죠.

    아들은 무조건 내보내구요.

  • 11. oo
    '23.4.21 12:57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경제적인 면도 작용하겠죠?

  • 12. 편하죠~
    '23.4.21 1:04 PM (39.7.xxx.247)

    아이가 대학을 멀리가서 자취하게 됐는데.
    전 세상 편하고 좋더라구요.
    아이도 지가 빨래며 청소 다~ 해야해서 귀찮고 번거로움은 있지만
    지멋대로 먹고 자고 어지르고 지세상이 신났더군요.
    자식도 독립하고 싶고 부모도 자식이 독립하면 편하죠 그런데

  • 13. 나옹
    '23.4.21 1:23 PM (112.168.xxx.69)

    2번이요.

  • 14. 독립했다가
    '23.4.21 2:36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지가 힘드니까 다시 들어왔어요
    나가니 개고생에 돈도 못모으고..
    지금은 월급 받은 거 거의 다 적금드니까
    아파트 전세얻을 목돈 되면 내보내야죠
    그래도 많이 모았어요

  • 15. 마리아
    '23.4.21 2:38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나가니 개고생에 돈도 못모으고..
    지금은 월급 받은 거 거의 다 적금드니까
    아파트 전세얻을 목돈 되면 내가 내보내야죠
    집에 들어오니 돈을 모을 수가 있네요
    많이 모았어요

  • 16. 독립했다가
    '23.4.21 2:40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다시 들어왔어요
    집 나가보니 개고생에 돈도 못모으고..
    지금은 월급 받은 거 거의 다 적금드니까
    아파트 전세얻을 목돈 되면 내가 내보내야죠
    집에 들어오니 돈을 모을 수가 있네요
    많이 모았어요

  • 17.
    '23.4.21 3:33 PM (121.162.xxx.252)

    대학3학년 둘째딸은 작년부터 독립해서 잘 지내고
    다시 집에 들어올 생각 1도 없대요
    그런데 28 큰 딸은 3년 백수기간을 거쳐서 취업한 지 3달짼데
    여기도 자기랑 안 맞다고 퇴사할 생각을 하고
    독립은 전혀 고려치 않네요 ㅠ
    청년대출 받아서 원룸 전세로 나가라고 권하는데도요
    제발 좀 따로 살고 싶어요
    자식땜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해서 이젠 벗어나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72 이나영 연기 너무 못해요 아우 05:21:37 168
1801971 중보기도요청) ㅌㅇㄱ 댓글부대가 여론을 점령하려고 날뛰는군요. 1 끔찍하군요 04:46:28 213
180197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44:49 153
1801969 美 싱크탱크, 중국은 한국 여론·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 4 .... 04:31:16 469
1801968 박시영 임은정 다 알고있었다는거죠 4 .. 04:21:22 953
1801967 "검·경에 대통령실까지...쿠팡, 72명 전관 방어막&.. ㅇㅇ 03:34:02 564
1801966 내가 공부를 못 한 이유!!! 공부 03:01:16 566
1801965 가슴부분에 아토피있는분 계시나요 ... 01:52:46 280
1801964 초등생 먹일 두부 양념 뭐가 좋을까요 3 바바라 01:44:44 309
1801963 나쏠 남자들 쪼잔하네요 4 ef 01:43:15 1,365
1801962 정부 총리실산하 검찰개혁추진단 공청회 제목 15 .. 01:14:42 865
1801961 아휴 가증스러운 군인 김명수 1 .. 01:08:15 766
1801960 베스트글의 이혼한 시동생글에 7 이해됨 00:58:42 2,198
1801959 도대체 왜!!!!!! 노무현 같은분은 없나요 ㅠ 16 d 00:56:35 1,321
1801958 엄마 보고싶어요 5 00:52:07 1,001
1801957 모임 갯수 얘기 많은데 2 bb 00:48:17 741
1801956 유튜버 쿠팡 제품 링크 거는 거요. 7 궁금 00:44:17 621
1801955 매불쇼 최욱 - 검찰개혁관련 민주당 몇몇의원의 논의자체를 봉쇄하.. 16 말도 못하나.. 00:41:43 1,516
1801954 이제 홀로서기.혼자놀기 연습 해야... 2 이제는 00:33:19 1,241
1801953 루이비통 신상쇼에 등장한 오줌싸개 키 1 한류 00:33:01 1,593
1801952 '통닭구이 고문' 덮으려.. 보조금 5천만원에 사라진 기사 ... 그냥 00:25:25 697
1801951 검찰개혁할 요건 다 마련 되어 있는데 13 ..., 00:16:23 715
1801950 냉정하게 부동산 잘못 있어요? 없어요? 5 00:12:45 963
1801949 법무부 장관이 일개 공무원 검사를 왜 달래나요? 17 .. 00:10:35 877
1801948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데요 6 우울 00:00:02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