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딸이 방이 엉망이라 혼냈더니
뾰롱통하게 나가길래
친구한테 전화해서 욕을 한바가지 했는데
끊고 나니 미안하다고 앞으로 정리 잘한다고 문자 와 있네요.
괜히 욕했네요.ㅠ
ㅠㅠ
엄마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23-04-19 18:26:28
IP : 106.101.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4.19 6:32 PM (182.209.xxx.171)청소해주지 말고 혼내지도 마세요.
걔 공간인데 왜 뭐라고 하세요?
대신 같이 쓰는공간 어지럽힐때 혼내면
결국 자기방도 정리하게 돼요.
시간이 걸리긴 하더라도2. ...
'23.4.19 6:34 PM (211.234.xxx.140)빨리 아이에게 답해주세요
미안하다고 말해주니 엄마가 고맙다 이왕이면 네가
깔끔한 공간에서 공부가 더 잘되기를 바라서 엄마가 잔소리했다
너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많을텐데 속상했다면 나도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모티콘 뙇!3. ...
'23.4.19 6:37 PM (175.197.xxx.237)엄마도 사람인걸요
넘 맘에 두지 마세요
그나저나 딸 예쁘네요
본인도 잘하겠다 했으니 조금씩 나아지겠지요4. ..
'23.4.19 6:55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예쁜 딸이네요. 앞으로 더 사랑하는 모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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