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물건 가져가고 입금을안하네요?
제가 외출중이라
가족이 내려줬는데
가져가고 소식이 없네요
저는 그거 돈십만원하는거
설마 떼먹을까 싶어
계좌만 보냈는데
아직 입금을 안하고 있네요
아침에 가져갔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제가 사이즈 다 기재해뒀는뎌
뽁뽁이로 다포장한거 일일히
뜯어보더니 너무 크다는둥
안가져간다했다고
또 가져가서 나눈다했다가
결국 차에 실어갔다는데
어떻게 처리 해야하나요
1. 그,러다
'23.4.19 4:56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그러다 멀쩡한 그릇에 금이 갔더라. 흠이 있더라 트집 잡는 인간도 있어요 ㅠㅠ
2. 모모
'23.4.19 4:56 PM (223.62.xxx.90)다뜯어보고 가져갔다니까
그럴일은 없지 않을까요?3. ㅇㅇ
'23.4.19 4:57 PM (115.138.xxx.141)오늘중으로 입금하세요.
안하면 내일 경찰서갑니다.4. ...
'23.4.19 4:57 PM (175.196.xxx.78)돈을 안받고 물건을 내주셨다고요??
당근에서 10만원이면 큰 금액이에요
당근 하면서 세상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느꼈는데..5. ㅎㅎ
'23.4.19 4:58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원글님 첫댓글인데요.
제 앞에서 다 뜯어보고 갔는데도 집에가서 다시 보니 바닥에 그렇더라 하는 인간 봤어요.
말도 안 되는 억지6. 모모
'23.4.19 4:58 PM (223.62.xxx.90)그사람은 또 물건보고
돈지불하겠다 이거죠
제가 좀 남한테
거북한얘기는 또 못하는
성질머리라 ᆢ7. …
'23.4.19 4:59 PM (45.35.xxx.219)어차피 택배도 아닌대 왜 직접 안 받으셨어요.
그깟 십만원이라서 안 받아도 된다 생각하시면 시원하게 신경 끄고 사셔야 할듯.
보내면 다행이고 아니면 말고…
그런데 직접 방문까지 했는데 못 받으신건 너무 아까워요.8. ...
'23.4.19 4:59 PM (175.196.xxx.78)물건 보고 그자리에서 입금하고 가져가야하는데
그냥 가져간 구매자 이해 불가인데요??9. ...
'23.4.19 5:00 PM (175.196.xxx.78)그리고 물건 보여주고 돈 받는거는 거북한 이야기가 아닙니다만..
10. 어차피
'23.4.19 5:00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어차피 두 번 볼 사람 아니니 채팅 넣으세요
오늘중으로 입금하세요.안하면 내일 경찰서갑니다.22222211. ..
'23.4.19 5:02 PM (112.168.xxx.241)말안해도 선입금이 먼저인데 물건가저가면서 그자리에서 보통 송금하지 않나요? 쎄하네요
12. 모모
'23.4.19 5:10 PM (223.62.xxx.90)허참
오천원빼고 입금했네요
기분이 나빠서
그냥있기 싫은데13. ㆍ
'23.4.19 5:11 PM (182.225.xxx.163)물건본 그자리에서 입금 받아야죠
사간 사람도 참 웃기네요14. 당근은
'23.4.19 5:12 PM (116.120.xxx.193)본인이 없더라도 무조건 현장에서 돈 받고 물건 건네줬어야죠. 계좌이체면 현장에서 바로 계좌이체고요.
15. ??
'23.4.19 5:15 PM (116.42.xxx.47)잘못 입금하셨다고 알리세요
꼭 받아내세요16. ..
'23.4.19 5:18 PM (106.102.xxx.241)거북하다 생걱 말고 5천원 마저 입금하라 하세요.
17. 오천원
'23.4.19 5:19 PM (219.240.xxx.133)꼭 받으세요
18. happ
'23.4.19 5:20 PM (175.223.xxx.45)물건 가져가고
가격은 지맘대로 깎아서
늦게 입금?
비매너로 당근에 신고하기
전에 내놓으라 하세요
거래후기에도 오천원 빼고
입금한 비매너라고 쓰고요
돈 들어오면 지워준다 하세요
당근관리자에게 말해준다고요19. 헐
'23.4.19 5:21 PM (49.164.xxx.30)사기꾼이네요.진짜 망신 당해도 쌈
20. 음
'23.4.19 5:24 PM (211.114.xxx.77)아니 협의해준적 없는데 왠 5천원? 왜?
21. 나무
'23.4.19 5:24 PM (147.6.xxx.21)사기꾼이네요.ㅎㅎㅎㅎ
오천원 더 입금하라 하시고 안하면 당근에 신고하시면 되요22. 죽어도
'23.4.19 5:26 PM (116.41.xxx.141)받아냄 그런 싸가지는...
신고기능도 있는데 뭐가 무섭나요
그런 사람 내가 신고안해도 둘러보면 사용금지자라 나오는 사람 많더이다 꼬시다 싶더만 ...23. ᆢ
'23.4.19 5:37 PM (118.32.xxx.104)5천원은 무슨 명분으로 뺀건데요?
24. 5000원
'23.4.19 5:40 PM (14.47.xxx.167)입금 덜 됬다고 입금해달라고 하셔야죠
별 사람 다 있네요25. 5천원
'23.4.19 5:42 PM (211.49.xxx.99)받아내세요
아님 다시다가져오라고해요26. 그걸로
'23.4.19 6:00 PM (117.111.xxx.38)부자 될건가보죠.
5000원짜리 인격27. ..
'23.4.19 6:03 PM (175.119.xxx.68)내가 없는데 어떻게 오고 가족이 나대신 물건을 주나요
주소를 호수까지 다 알려주셨나봐요28. ker
'23.4.19 6:07 PM (180.69.xxx.74)돈 받고 주셔야죠
꼭 뒤가 안좋다니까요
5000원은 받기 어렵겠러요29. ..
'23.4.19 6:29 PM (223.62.xxx.207)5000 원 누구 맘대로 ㅠㅠ
꼭 받으세요.30. 모모
'23.4.19 7:57 PM (222.239.xxx.56)집까지 온건아니고요
동앞현관앞에 남편이 갖고 내려갔는뎌
포장 다뜯고 그릇이 크다는둥
안가져간다더니
또싸서 가져가서 나눈다나
하더니 갖고갔데요
남편보고 돈은 내가 계좌알려줬으니
당신은 관여마라 했거든요
남편이 좀깐깐해서
또 옥신각신 할까봐서
미리 차단했는데
이런일이 ᆢ31. ....
'23.4.19 8:26 PM (110.13.xxx.200)돈받고 주셨어야하는데.. 직거래라 그게 우선인데..
ㅁㅊ떨거지한테 걸리셨네요.. 에휴..32. ...
'23.4.19 8:52 PM (211.202.xxx.163)집도 알고...그냥 이번엔 참으세요.
담부터는 직거래로 돈받고 물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