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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숙고해서 옮긴 학원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자책감들어요ㅠ

ㅇㅇ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23-04-15 23:42:24
아이학원 가깝다는 이유로 옮겨줬는데
담임선생님도 맘에 안들고 전체적으로 다 맘에 안들고 전에 다니던 곳과 자꾸 비교하게 되고 기대이하에요ㅠ
제 자신의 선택에 대해 자책감들고 우울한 주말이에요ㅜ마음이 답답하네요…
IP : 118.235.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15 11:48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주요 과목 학원인가요?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았으면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괜찮아요. 저도 수학 학원 그렇게 옮기고 후헤한 적 있었는데 아이가 다른 학원, 강사에 익숙할 시간이 좀 필요하다라고요. 참에는 애도 불만이 있고 자꾸 전 학권하고 비교하고 그랬는데 익숙해지더니 오히려 새학원을 더 열심히 다니더군요. 성적도 많이 올랐어요

  • 2. ㅇㅇ
    '23.4.15 11:53 PM (118.235.xxx.7)

    들어와서 선생님이 세번인가 말없이 교체됐는데 지금 선생님이 잘가르치는것도 아니고 성격도 별로같아요ㅠ 상담하는 분은 말투가 너무너무 기분 나쁘고요ㅠ

  • 3. ..
    '23.4.16 12:01 AM (49.172.xxx.179)

    아이도 싫다고 하면 다른 학원 알아보세요.

  • 4. 그런데
    '23.4.16 12:27 AM (122.34.xxx.60)

    2주 되었나요? 한 달 기 준 절반 이내 그만 두면 반 환불 받을 수 있어요. 바로 그만 둔다고 전화하시고, 전의 학원으로 다시 가세요. 내신 챙겨야죠

  • 5. ...
    '23.4.16 1:51 AM (123.215.xxx.126)

    원래 학원으로 다시 가면 되죠.
    아이 의사 물어보시고 아이가 돌아가고 싶다 하면 다시 가세요. 흔한 일입니다.

  • 6. 강사
    '23.4.16 1:52 AM (211.206.xxx.180)

    자주 바뀌는 학원이 좋을 리 없음.
    처우 별로인 학원이라 좋은 강사는 안 붙어 있어요.

  • 7.
    '23.4.16 5:38 AM (211.57.xxx.44)

    다니기전에 알기 쉽지 않아요

    자책마시고 원래 학원으로 가시는것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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