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번째 코로나 감염ㅜㅜ

.. 조회수 : 3,998
작성일 : 2023-04-12 20:45:01
재작년에 한번걸려 그때는 진짜 아파 죽다 살아났고, 작년 이맘때 오미크론 걸려서 많이 힘들었어요.

어제부터 으슬으슬 춥고 목이 아파 그냥 감기약먹고 잤는데
컨디션이 좀 안좋더라구요
그냥 환절기 감기인가보다 하다가, 내일 시가에 뭐 가지러갈일이 있어서 혹시나 만에하나 노인들에게 옮기면(아직까지 안 걸리셔서) 큰일이다싶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가키트해보니 두줄이네요ㅜㅜ

황당해요ㅜㅜ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첫번째,두번째때는 너무아파 죽다 살아났는데 코로나도 세번째니 몸이 적응이되었는지 그냥 미열에 인후통,기침 수준이네요.
병원에 가야하나도 고민할정도네요.

하여간 다들 조심하세요
검사안해그렇지 아직도 코로나 많나봐요ㅜㅜ
저도 시가 갈일없으면 검사도 안했을거에요

IP : 175.116.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23.4.12 8:47 PM (218.153.xxx.134)

    요즘도 병원에 코로나환자 많이 와요. 전처럼 검사를 열심히 안 해서 적어 보이는거지 검사하면 양성 나오는 사람 많아요.
    감기인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사람 중에도 꽤 있을 거에요.

  • 2. ㅇㅇ
    '23.4.12 9:11 PM (115.143.xxx.34)

    이제 뭐 감기보다 더 특별할 것도 없는 듯 해요.

  • 3. ker
    '23.4.12 10:15 PM (180.69.xxx.74)

    요즘도 매일 만명이상 나와요

  • 4. 지금이 세 번째
    '23.4.13 3:40 AM (188.149.xxx.254)

    입맛이 써요.
    두통이 왔는데 글쎄 약이 안통해요. 먹으나 안먹으나 동일한 두통이...
    근데 잠이 쏟아져서 앉아서 막 졸았어요.
    안자던 낮잠을 순응해서 자고나니 풀리네요.

    학교다니는 아이가 먼저 이렇게 잠을 일주일인가를 아주 늘어지게 학교 다녀오자마자 자더니만..
    얘한테 옮았나봅니다.
    애한테 물어보니 증상이 똑같대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3 수사 기소 분리 실패하면? ㄱㄴ 13:50:15 12
1825672 제 발바닥통증의 병명(?)을 알고 싶어요 1 ... 13:49:40 47
1825671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김세황,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갈라 디너 무.. light7.. 13:47:45 81
1825670 주식 8월에 오를듯 2 ㅇㅇㅇ 13:45:42 438
1825669 내일 코스피 반등할 거 같아요 3 기술적반등 13:45:41 369
1825668 상비에 어깨랑 등 허리 두툼하신 분들 모여보세요 여름텃밭 13:43:28 98
1825667 검찰편에 선 민주당 의원들 울분을 토하는 홍사훈기자 10 13:43:18 182
1825666 뭐 먹고 탈난 걸까요? 2 장염 13:42:19 104
1825665 어떻게 동시대에 윤석열 이재명? 4 ........ 13:41:58 147
1825664 비타민C로도 엄청 싸우네요.  2 ........ 13:36:37 682
1825663 이란과 트럼프 싸움에 뒤에서 웃고있을 평화 13:36:29 265
1825662 무슨 행진곡인듯한데요 4 곡이름 좀~.. 13:35:26 192
1825661 배우 샘 닐 사망했네요. 1 공포 13:35:10 739
1825660 20년전 아부지가 주식으로 전재산을 말아먹고 6 아흘 13:35:04 925
1825659 작년 당대표선거에선 표면적으로 중립을 지키고 정청래가 됐잖아요 12 .. 13:33:37 181
1825658 최고위결과 4대2인데 선호투표제가 어떻게 18 ㅇㅇ 13:30:12 399
1825657 (SBS)10조 묶여버린 레버러지에"뾰족한수없다&quo.. 15 ... 13:27:11 884
1825656 주식장이 코인장이네요 7 정말 13:23:06 1,015
1825655 정청래 이거 누구에게 한말일까요 11 13:22:16 646
1825654 친정에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2백만원이 큰 금액인가요 32 살다보니 13:20:29 1,296
1825653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 떠오르는 요즘 19 ... 13:19:32 719
1825652 주식 손해 많지만 접음 1 날마다 13:19:30 1,013
1825651 자본주의를 맛본 아이. ........ 13:18:48 461
1825650 李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 내기 어.. 25 이재명 13:15:53 928
1825649 인절미 눈꽃 팥빙수 너무 먹기 힘들어요 3 ㅇㅇ 13:15:18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