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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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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하라더니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23-04-11 11:08:42
맘카페 추천으로 치과에갔어요
증상은 씹을때 아프고 시리고
사진으로찍더니 신경치료하랍니다
저 유전적으로 치아가 좋아요
올나이 60
지르코니아나 금 대략60~70네다섯번 오라고,,,

저는 모두 치아가 제꺼고 딱한번 충치레진을 때운데가있습니다 신경치료라는게 너무 무서워서

근처사는 친구에게 물어봐서 한자리에20년했다는
치과에갔어요 의사나이는 50후반정도?
치료할게없다고 충치도없고 이가 마모가 된거고
노화의 일종이다 뭔 신경치료를하냐
잘쓰다가 더 아프면 오세요

다른데서 신경치료하라고했어요라하니
할게 없다고,,//

참내 뭐 이런경우가
여젆찬물 먹을때 시리긴하고
가끔 씹을때 불편감은 있는데
더 잘 이 관리하고
최대한 늦춰볼려구요

진짜 치과는 여러군데 가볼일인가봐요
제가 치과간일이 없어서,,,좀 놀랐습니다
IP : 220.79.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
    '23.4.11 11:18 AM (220.94.xxx.14)

    요즘 치전원출신 원장들 업체끼고 후기조작 맘카페 댓글알바 동원해 환자모으고 치아살리는 세미나보단 주구장창 임플란트 세미나 다녀 네비게이션인지 디지털인지 뭔지 암튼 수술못하는 초짜의사들이 수술할수있도록하는 가이드써서 덤핑쳐 돈벌고 as없이 병원 팔고 다른데 가는식으로 치과운영해요
    환자들 as못받고 붕뜨고 옆에 멀쩡한치과들이 욕은 다먹어요
    저어기 남쪽학교 출신들 특히나 미꾸라지 분탕질 많이 하죠
    맘카페 후기 조작많아요
    다행히 좋은선택하셨네요 한곳만 꾸준히 가셔야 치아관리 잘돼요
    동네 주치의쌤을 만들어두세요

  • 2. 그래서
    '23.4.11 11:22 AM (116.125.xxx.12)

    저 연세좀 있는 치과가요
    젊은 치과는 안가요

  • 3.
    '23.4.11 11:44 AM (220.79.xxx.107)

    그런가봐요:처음치과는 젊은의사고
    개원하느라 무리를했나
    하여간에 한자리 오래하신분 찾는게 맞나봐요
    저처럼 치과치료 안받으셔서 잘 모르시는분 위해써봤어요

  • 4. ....
    '23.4.11 12:06 PM (121.163.xxx.181)

    금이 가면 씹을 때 시큰하고 시린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금은 쉽게 발견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면 꼭 치과 가서 금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5. ㅇㅇ
    '23.4.11 12:08 P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

    후자처럼 말한 치과소견을 들었다면
    먹는걸 줄이거나 부드러운걸로 바꾸세요
    야채 과일을 잘게 썰어드시고요
    잇몸이 자극 받아서 약하게 염증 있는 상태라면
    최대안 한 이를 덜쓰고 안쓰면 증상 좋아지더군요

  • 6. ㅇㅇ
    '23.4.11 12:54 PM (106.101.xxx.133)

    치과관련자입니다. 원글님 맞아요. 평수크게 해서 개원하는게 요새 트렌드인가봐요. 한의원도 그렇고. 한지역에서 오래한곳으로 가야해요.되도록이면 40대중후반부터의 의사들이 본인의료기술에 대한 노하우도 쌓여있고 새기술에도 열려있더라구요

  • 7. 저도
    '23.4.11 1:38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한병원에서 임플란트 하라고
    난리
    다른곳갔더니 약주며 괜찮으면
    오지말라고.
    약3일먹고 멀쩡.
    지금 그런지가 4년이에요.
    아무렇지않아요.

  • 8. 으음
    '23.4.12 1:55 AM (61.85.xxx.153)

    두번째 치과 말도 맞긴 한데
    필요없건 아니건 걀국 내가 괴로우면 하는 거라서요

    아마 원글님이 계속 그 증상이 계속되거나 심해지면
    자발적으로 신경치료 선택하시게 될 거에요
    씹는 걸 줄여보세요~
    그리고 신경치료는 대학병원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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