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치료하라더니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23-04-11 11:08:42
맘카페 추천으로 치과에갔어요
증상은 씹을때 아프고 시리고
사진으로찍더니 신경치료하랍니다
저 유전적으로 치아가 좋아요
올나이 60
지르코니아나 금 대략60~70네다섯번 오라고,,,

저는 모두 치아가 제꺼고 딱한번 충치레진을 때운데가있습니다 신경치료라는게 너무 무서워서

근처사는 친구에게 물어봐서 한자리에20년했다는
치과에갔어요 의사나이는 50후반정도?
치료할게없다고 충치도없고 이가 마모가 된거고
노화의 일종이다 뭔 신경치료를하냐
잘쓰다가 더 아프면 오세요

다른데서 신경치료하라고했어요라하니
할게 없다고,,//

참내 뭐 이런경우가
여젆찬물 먹을때 시리긴하고
가끔 씹을때 불편감은 있는데
더 잘 이 관리하고
최대한 늦춰볼려구요

진짜 치과는 여러군데 가볼일인가봐요
제가 치과간일이 없어서,,,좀 놀랐습니다
IP : 220.79.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
    '23.4.11 11:18 AM (220.94.xxx.14)

    요즘 치전원출신 원장들 업체끼고 후기조작 맘카페 댓글알바 동원해 환자모으고 치아살리는 세미나보단 주구장창 임플란트 세미나 다녀 네비게이션인지 디지털인지 뭔지 암튼 수술못하는 초짜의사들이 수술할수있도록하는 가이드써서 덤핑쳐 돈벌고 as없이 병원 팔고 다른데 가는식으로 치과운영해요
    환자들 as못받고 붕뜨고 옆에 멀쩡한치과들이 욕은 다먹어요
    저어기 남쪽학교 출신들 특히나 미꾸라지 분탕질 많이 하죠
    맘카페 후기 조작많아요
    다행히 좋은선택하셨네요 한곳만 꾸준히 가셔야 치아관리 잘돼요
    동네 주치의쌤을 만들어두세요

  • 2. 그래서
    '23.4.11 11:22 AM (116.125.xxx.12)

    저 연세좀 있는 치과가요
    젊은 치과는 안가요

  • 3.
    '23.4.11 11:44 AM (220.79.xxx.107)

    그런가봐요:처음치과는 젊은의사고
    개원하느라 무리를했나
    하여간에 한자리 오래하신분 찾는게 맞나봐요
    저처럼 치과치료 안받으셔서 잘 모르시는분 위해써봤어요

  • 4. ....
    '23.4.11 12:06 PM (121.163.xxx.181)

    금이 가면 씹을 때 시큰하고 시린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금은 쉽게 발견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면 꼭 치과 가서 금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5. ㅇㅇ
    '23.4.11 12:08 P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

    후자처럼 말한 치과소견을 들었다면
    먹는걸 줄이거나 부드러운걸로 바꾸세요
    야채 과일을 잘게 썰어드시고요
    잇몸이 자극 받아서 약하게 염증 있는 상태라면
    최대안 한 이를 덜쓰고 안쓰면 증상 좋아지더군요

  • 6. ㅇㅇ
    '23.4.11 12:54 PM (106.101.xxx.133)

    치과관련자입니다. 원글님 맞아요. 평수크게 해서 개원하는게 요새 트렌드인가봐요. 한의원도 그렇고. 한지역에서 오래한곳으로 가야해요.되도록이면 40대중후반부터의 의사들이 본인의료기술에 대한 노하우도 쌓여있고 새기술에도 열려있더라구요

  • 7. 저도
    '23.4.11 1:38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한병원에서 임플란트 하라고
    난리
    다른곳갔더니 약주며 괜찮으면
    오지말라고.
    약3일먹고 멀쩡.
    지금 그런지가 4년이에요.
    아무렇지않아요.

  • 8. 으음
    '23.4.12 1:55 AM (61.85.xxx.153)

    두번째 치과 말도 맞긴 한데
    필요없건 아니건 걀국 내가 괴로우면 하는 거라서요

    아마 원글님이 계속 그 증상이 계속되거나 심해지면
    자발적으로 신경치료 선택하시게 될 거에요
    씹는 걸 줄여보세요~
    그리고 신경치료는 대학병원 추천드릴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547 삼전닉스는 직원들 성과급 많이 줄때부터 망했어요. 6 음... 09:53:53 282
1825546 지수 주식 09:53:29 156
1825545 오늘 겸공 웃겼던 말 5 코메디 09:50:40 347
1825544 쇼생크탈출 4 .. 09:50:26 299
1825543 주식내렸다고 매일 알람오는데ㅠ 1 09:49:17 392
1825542 절임배추 10키로면 고춧가루 양이 어느정도 필요할까요 2 .... 09:47:40 121
1825541 요양보호사 따서 부모님 직접돌본분 계실까요 1 ㅇㅇ 09:47:36 171
1825540 고풍스러운 느낌을 내려면 커튼이 아니라 로만쉐이드일까요? 4 궁금 09:47:26 191
1825539 창문형에어컨도 벽걸이 만큼 시원한가요 7 요즘 09:46:05 314
1825538 장례식장에 샌들 어떨까요 8 어쩌죠 09:45:59 320
1825537 제가 팔면 오를 것 같아서.. 3 웬지 09:45:36 426
1825536 레아트성형외과 미즈 09:44:46 67
1825535 알배기겉절이 레시피 맛있는거 찾는 5 .. 09:43:39 162
1825534 성인된 아이와 대화 ..... 09:40:13 291
1825533 50분에 10만원 10 부부상담 09:38:19 956
1825532 살이 빠지기 시작하니 먹기가 무섭네요 1 중간이 없네.. 09:38:15 482
1825531 전복장 썰어서 담그는건 아닌가요? 4 ooo 09:38:08 185
1825530 주식 내렸다고 대통령 욕이 많네요 23 아 진짜 09:37:59 711
1825529 검찰개혁 물건너갔네요 13 ., 09:35:51 734
1825528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에 이재명 변호사 출신 있는거 아세요? 18 ㅇㅇ 09:34:55 350
1825527 하이닉스 삼전 살아났으면... 6 주식없지만 09:33:52 994
1825526 레버리지 투자는 모아가는 거 아니에요 2 .... 09:30:22 453
1825525 당근 챗의.흐름을 보면 4 보면 09:27:48 260
1825524 이대통령님이 잘한거 너무 많은데 왜 모르죠?.. 우리 다같이 자.. 30 진짜 09:23:48 1,016
1825523 분유찜 아시는분? 2 09:23:39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