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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손자 전우원과 박정희 김재규의 비슷한 점

ㄴㄴ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23-04-09 22:32:17
전우원이 주기도문을 외우네요. 
저는 전우원이 온전한 회개로 자신의 죄를 자복한 사건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죽은 후에 펼쳐질 일에 대해서 보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정희의 절친이었던 김재규 장군은 
사형 날 마지막 발언시간에 이렇게 발언했지요. 
자기가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은 죽어도 부활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마지막 발언 초반에 그 말을 합니다. 
죽으면 죽는다. 왜?
부활해서 영생할거니까 죽음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이 죽으신 후 첫 부활의 열매가 되었듯
이 세상에서 힘들게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 믿는데도 가난하고 병걸리고 사업 망하고 궁상맞아 보이는 그들은 
하나님의 때가 오면 죽은 자들은 부활하고 
낮은 자들은 영광을 받게 된다는 것이
성경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이용해서 유익을 얻고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자들도 태반이지만
반면에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지요. 
둘 다 입으로 하나님을 부르지만 
한 부류는 악한 영의 하수인입니다. 
이명박, 전두환, 윤석열, 전광훈도 하나님 믿는다고 하고
문재인, 링컨, 김구, 임은정, 김대중도 하나님 믿는다고 하고 
분명 두 집단이 믿는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 아니겠지요?






★★★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8-9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7



동산 한가운데 하나님은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함께 두었다.

선악과를 먹지 마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모든 사람은 죽는다.

아담과 하와는 말씀을 어기고 유토피아인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한다.

사람은 음식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산다.

생명을 살리는 것은 말씀 뿐이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 말씀을 지킬 능력이 되지 않는다.

선악과 옆에 생명 나무를 나란히 두신 여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능력이 되지 않는 인간들을 살리는 것은

선악과 옆에 있는 생명나무뿐이라는 것을 미리 계시하신 것이다.

인간은 하늘의 고귀한 것을 추구할 수도 없는 존재고

하나님의 거룩하고 고귀한 말씀을 따르는 삶은 애시당초 불가능한 존재다. 

인간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생명나무이신 예수님 뿐이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고귀한 몸을 벗고 누추한 인간의 몸을 입고 

죽어야 할 인간을 대신해서 

십자가로 죽어주시고 

죽어야 할 인간에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사건,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 그 죽음을 파기되고 진짜 생명을 주는 사건이 십자가다. 

예수님이 내가 대신 죽었으니 나를 영접하고 죽음을 피해가라고 하지만 

인간은 자기의 힘과 능력으로 진정한 참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의 지식과 생각으로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없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기부나 선이 

영생을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다.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선과 악의 개념도 

인간이 멋대로 정하는 하나님이 없는 이 시대!

낙태도 죄가 아니라고 한다.

간통도 악이 아니라고 한다.

성별도 인간 스스로 결정한다고 한다. 

동성애도 죄가 아니라고 한다. 

동성애자에게 돌을 던지며 비난하는 종교인들이 넘쳐난다. 

돌을 던지는 당신도 죄인이다. 

서로 색깔이 다른 죄를 지을 뿐,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죄인인 우리는 그 어떤 누구에게도 돌을 던질 자격이 없다. 

기도할 수 밖에!

인간은 흙으로 지어진 티끌이다.

사라질 그런 먼지다.

그런 먼지에게 영생을 주려고 하시는데

인간은 자기 힘으로 자기 능력으로

자기의 생각과 지식으로 

완전한 복과 영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는 하나님이 말씀, 깊이 묵상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IP : 220.94.xxx.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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