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저학년 아이한테 자꾸 짜증내는 친구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23-04-09 20:09:57
일학년 때는 안그랬는데 이학년 되니 부쩍 그런 모습이 보여요
같이 놀다가 다른 애 오면 저희 애 놔두고 그쪽 가서만 놀기도 하고
엄마들끼리도 친해서 잘 봤는데 좀 그렇네요...아이도 처음엔 당황하다가 이제는 짜증내지마 라고 말하는데 그러다보니 둘 사이가 좀 냉랭해지기도 하고
근데 또 잘 놀기도 하고요
아예 안 친한 아이면 안 놀면 그만인데
서서히 거리두는 게 맞겠죠?
IP : 112.158.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4.9 8:20 PM (122.128.xxx.6)

    20대 아이둔 엄마인데요 초등저학년 아이들 친구관계 다 필요없어요 고학년쯤 되어야 자아좀 발달되어서 자기가 사귀고픈 친구랑 사귀고 진짜 친구는 중딩때 사귀더라고요 고딩때는 공부하느라 별로 친구모사귀고 대딩때는 사회친구나 마찬가지고...그렇더군요

  • 2. .....
    '23.4.9 8:23 PM (211.234.xxx.185)

    중딩엄마인데요..
    그 친구랑 그 친구 엄마 만날 일을 없애세요.
    같이 놀 일 만들지 마시고요.
    학원도 가급적이면 시간대나 학원을 바꾸시든지요.
    원글님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아니네요.

  • 3. 82가좋아
    '23.4.9 8:44 PM (1.231.xxx.159)

    그런 애들은 커서도 만만히 보고 계속 그래요.

  • 4. 9949
    '23.4.9 9:08 PM (211.214.xxx.58)

    저희 막내가 딱 그만할때 그랬어요 저희 애가 순하고 말투가 느리니까 친구가 만만히 보였는지 저희아이에게 짜증내더라구요 사실은 저희애 나이차이많이 나는 큰아이랑 말싸움하며 훈련된 파이터? 인데...근 1년정도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면서 참다가 더 만만히 본 그 아이가 자기잘못을 너때문이라고 생떼쓰면서 쌍욕을.. 저희아이가 엄청 화냈고 참았던말 다 했더니 사과편지에 문자에...저희아이 지금 6학년인데 지금까지 손절했어요 아이가 대차게 반응하던지 안되면 무조건 떨어지는게 답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20 충주맨 1억 기부한거 보셨나요? 2 ... 09:11:48 463
1812619 주변에 고도비만 있으면.. 8 .... 09:05:17 428
1812618 Tv 조선이 왜 김용남 까발릴까요? 12 …. 09:04:52 262
1812617 주식 잘 모르고 겁나면 적립식 지수펀드나 ETF 자동매수 3 ..... 09:02:58 439
1812616 또 전쟁터질껀 가봐요 ㅠㅠ 5 ........ 09:01:58 1,124
1812615 요즘 지원금 받았냐고 물어보면 5 ... 08:58:39 694
1812614 화장 잘하시는 분들 봐주세요(ft제미나이) 1 점점 08:57:48 189
1812613 발가락 발가락 08:56:10 107
1812612 '관저 이전' 김대기 등 구속‥윗선 수사 '탄력' 2 MBC 08:54:01 210
1812611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게 된 이유. 25 미치것다. 08:49:45 1,043
1812610 나이들어 눈물샘 컨트롤 안되는 분 3 .... 08:43:46 330
1812609 TV조선 김용남 차명 대부업 팩트체크 21 친문 꺼져 08:37:06 423
1812608 어젯밤에 담근 물김치 언제 냉장고 넣을까요 4 ... 08:36:04 195
1812607 멋진 신세계 넘 재밌어요 7 .. 08:30:40 1,064
1812606 TV조선이 김용남을 저격한 이유 12 ㄱㄴ 08:23:42 819
1812605 선글라스 피팅 비용 2 비용 08:22:31 560
1812604 미장하시는 분 미리 환전해놓고 하시나요? 5 Oo 08:21:37 673
1812603 안양천에서 칠게?같은 게를 봤어요 5 궁금해요 08:19:56 439
1812602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나도 잘 사나요? 6 ㅇㅇ 08:19:21 484
1812601 지금 민주당에 DJ , 노무현 정신 계승자가 있습니까? 6 겨울이 08:14:19 369
1812600 주식으로 진짜 집값 반을 갚았어요 15 ㅁㅋㅋㅁㅇ 08:10:24 2,803
1812599 연애 많이 하는 사람은 어떤상황이든 연애하네요 .. 08:09:48 274
1812598 한국에 꼬인 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어요 2 ㅇㅇ 08:03:57 1,048
1812597 이번주 알릴레오 북스..추천해요 2 ... 07:58:39 322
1812596 중학생 파주 운정 -> 송파 거여 이사 7 미세스씨 07:57:19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