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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라""""

아규 조회수 : 3,583
작성일 : 2023-04-07 06:35:27
어제 집에 수리할게 있어서 기사님이 오셨어요.
4시간동안 고치셨는데 우리집 개가 호기심이 많거든요?
기사님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혼자 난리나서 계속 구경을 했어요.
제가 귀찮으실까봐 안고 있으니 방해안된다고 놔둬도 된다고.
기사님이 개를 좋아하셔서 이름을 부르면서
궁금했쪄?.이러니까 꼬리흔들면서 한순간도 안쉬고
옆에서 구경하고 따라다니고 궁금한건 냄새도 맡고
뭐라뭐라 수다떨듯 기사님한테 얘기?도 하고 평소자던 낮잠도 안자더라구요.

얘 지금 아침먹으라는데 눈떴다가 다시 자요.
늦잠자게 나둬야겠어요.
6시면 밥달라고 저 깨우는 강아진데.
IP : 118.235.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구오구
    '23.4.7 6:46 AM (121.133.xxx.137)

    힘드셨쎄요? 우쭈쭈쭈 ㅎㅎㅎ

  • 2. ㅋㅋ
    '23.4.7 7:0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귀엽네요
    어제 나름 공부하느라 힘들었나봐요 ㅎㅎ

  • 3. ...
    '23.4.7 7:55 AM (221.138.xxx.139)

    ㅋㅋㅋ 귀여워라
    그거 알죠, 저희집 강아지도 집에 사람오면....
    극 하이퍼텐션
    그 쪼꼬만게 엄청난 에너지 소모겠죠.
    고장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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