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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남편올때까지 기다려 같이 먹나요

조회수 : 3,629
작성일 : 2023-04-06 18:36:10
저는 기다렸다 같이 먹는편인데
지녁마다 연락하는것도 일이네요
약속있음 연락오긴하는데
혼자먼저먹나요
아님 늦어도 기다렸다같이 먹나요
IP : 106.101.xxx.16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3.4.6 6:37 PM (210.117.xxx.5)

    점심을 안먹어서 5시쯤되면 배가 고파서
    혼자 먹어요.

  • 2. 남편
    '23.4.6 6:37 PM (211.109.xxx.118)

    퇴근하고 오면 7시넘어서 전 주로 먼저먹어요.
    배가 고프기도하고 유지어터라 넘 늦어짐 부담스러워서;;(잠자는 시간이 좀 일러요ㅜㅜ)

  • 3. ㅡㅡㅡㅡ
    '23.4.6 6:3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6시전에 먹을거 다 먹고 땡.
    남편 퇴근후 독상 차려 줍니다.

  • 4. 혼자
    '23.4.6 6:38 PM (110.70.xxx.58)

    먹은적 한번도 없어요. 아이도 기다리라 합니다

  • 5. 저도
    '23.4.6 6:39 PM (106.101.xxx.163)

    맘같아선 지금 먼저먹고싶은데
    혼자먹음 반찬도 부실하고
    맛도없어서 기다렸다같이먹어요 보통 8시넘어 먹게되요

  • 6.
    '23.4.6 6:40 PM (106.101.xxx.57) - 삭제된댓글

    어떻게참아요.
    안됨

  • 7. 저는
    '23.4.6 6:41 PM (175.223.xxx.99)

    가족끼리 같이 밥먹는거 중요해서 기다렸다 가족 모두 함께 먹어요. 애 고등때 빼곤 다 같이 먹었어요

  • 8. ker
    '23.4.6 6:49 PM (180.69.xxx.74)

    각자 먹어요 시간대가 달라서요

  • 9. ..
    '23.4.6 6:59 PM (218.236.xxx.239)

    뭐 집이 60평도 아니고 밥때 아니라도 독상먹더라도 대화가능하고 배고픈거 참기힘들고 애들은 학원때문에 시간 다 다르니 각자먹어요.

  • 10. 아뇨!!!
    '23.4.6 7:08 PM (220.75.xxx.191)

    배나와요 젊을때 얘기지 ㅎㅎ
    차려주고 마주앉아 수다나 떠는걸로

  • 11. 8시
    '23.4.6 7:11 PM (175.199.xxx.36)

    남편은 집에오면 8시인데 그때까지 전 배고파서 못기다려요
    그래서 애들이랑 그냥 먼저 먹고 나중에 오면 차려줍니다

  • 12.
    '23.4.6 7:14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남편이 늦으면 화가 나더라구요
    왜그런가 했더니 배가고파서 그런것 같았어요
    그뒤로 안기다리고 밥 먹었더니
    늦어도 화가 안나더라구요

  • 13. ㅎㅎ
    '23.4.6 7:22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같이 먹어요. 항상 7시면 딱 집에도착하는지라
    약속도 회식도 전혀 없는 남편이라;

  • 14. 각자 가정형편에
    '23.4.6 7:29 PM (61.84.xxx.71)

    따라 하는걸로

  • 15. ....
    '23.4.6 7:38 PM (122.32.xxx.176)

    애들 학원갔다오면 배고파서 못기다려요
    먼저 먹여야지

  • 16. ..
    '23.4.6 7:46 PM (61.77.xxx.136)

    6시대 도착이면 기다렸다 같이먹고 7시대에 온다그러면 먼저먹음. 나중에 독상차려줘도 남편 기분좋게 잘만먹어요~

  • 17. ㅇㅇ
    '23.4.6 7:47 PM (58.122.xxx.186)

    8시면 따로 먹을래요

  • 18. 저는
    '23.4.6 8:05 PM (211.201.xxx.183)

    위치어플을 저녁밥때문에 깔았어요.
    어디쯤 이동하나보며 준비해요.
    왠만하면 같이먹어요. 하루 한끼 함께먹는거라서.

  • 19. ㅋㅋ
    '23.4.6 8:42 PM (58.231.xxx.12)

    오늘은 일때문에 늦는다길래 저 먼저먹었어요..연어 반 잘라서 굽고 목살구어 강아지랑 맛있게 잘먹었습니다.남편맥주도 한캔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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