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냄새 자가진단 방법 있나요

ㅇㅇ 조회수 : 3,297
작성일 : 2023-04-06 15:50:28
이제 또래들한테서 입냄새가 종종 ㅠㅠ 납니다
혹시 자가진단 방법 있을까요
제가 젤 걱정돼서요
IP : 39.7.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6 3:52 PM (220.78.xxx.253)

    마스크 쓰니까 바로 알겠던데요

  • 2. 마스크 쓰면
    '23.4.6 3:52 PM (221.151.xxx.33)

    알지않나요 ㅎㅎ
    아님 남편한테 물어보세요 ^^;

  • 3. lea
    '23.4.6 3:52 PM (175.192.xxx.94)

    예전에 어디선가 봤는데 치과의사가 자기가 잘 모르겠으면
    자기 손등을 핥았다가 침 좀 마르고 나서 맡아보랬어요.
    그 당시에 몇 번 해봤었는데 낮에는 안나더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도 마시기 전에는 진짜 냄새 나더라고요.

  • 4. 입김 받아서 냄새
    '23.4.6 3:53 PM (61.82.xxx.55)

    맏아봐도 되고 가족한테 물어봐도 되지요

  • 5. ...
    '23.4.6 3:55 PM (14.52.xxx.1)

    남편한테 물어보심 되죠.
    저는 워낙 어릴 때부터 치아에 예민해서 치과도 자주 다니고 입안 관리를 열심히 해서 그런가.. 남편 말로는 입냄새 없다고.
    남편도 없다가 최근에 편도 결석 생겨서 편도 쪽 치료했더니 아예 없어졌어요. 아침에 남편한테 아.. 하고 물어보심 됩니다. 가장 정확.

  • 6. 펠리칸
    '23.4.6 4:03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일단 아래턱을 앞쪽으로 내밀어서 펠리칸처럼 만들고요.
    숨을 내 쉬어보세요.
    정상, 똥내 다 느낄 수 있던데,,

  • 7. 위에..
    '23.4.6 4:09 PM (125.176.xxx.29)

    점 세개님, 저두 편도결석이 잘 생겨서 곤란할때가 많은데요..
    남편분 편도 치료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레이저 치료는 재발가능서도 많다해서...
    치료법 너무 궁금합니다.

  • 8. ...
    '23.4.6 4:16 PM (14.52.xxx.1)

    레이저 치료 받았어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딱 느끼고 나서 바로 병원 데려 가서 레이저 치료 받았어요. 받은 지 몇 년 된 거 같은데 재발 없어요.
    우선 병원 부터 가보시는 게. 전 세상에 그런 냄새는 처음이라서.. 진짜 바로 데려 갔어요. 누군가 그런 냄새 나면.. 진짜 사이가 멀어질 것 같은....

  • 9. ..
    '23.4.6 8:15 PM (58.226.xxx.35)

    레이저 치료 받았어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딱 느끼고 나서 바로 병원 데려 가서 레이저 치료 받았어요. 받은 지 몇 년 된 거 같은데 재발 없어요.
    우선 병원 부터 가보시는 게. 전 세상에 그런 냄새는 처음이라서.. 진짜 바로 데려 갔어요. 누군가 그런 냄새 나면.. 진짜 사이가 멀어질 것 같은....

    =============
    진짜 지혜롭고 용기있는 분이시네요 모른척하며 속으로만 짜증내는 경우도 많은데..
    가족이 말이라도 해 주는거 진짜 중요한거고
    병원까지 같이 가자고 지지해주고 도와주는건 더 훌륭한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03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시어머니 12:51:37 12
1808602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uf 12:50:12 125
1808601 욕조재질, 아크릴 또는 SMC 어떤게 좋을까요? . . 12:47:54 13
1808600 현대차는 어떻게 보시나요 2 주식 12:45:18 226
1808599 이제 외국인들이 주식 살 수 있게 되면요 2 .... 12:41:38 326
1808598 외국인 개미는 언제부터 들어오나요? . . . 12:40:51 101
1808597 지금 교토 기온 반팔 입나요 1 교토 12:40:11 91
1808596 한달간 140번 부정승차한 조선족 마인드 에휴 3 .. 12:39:03 346
1808595 삼성전자가 버크셔해서웨이랑 월마트 제쳤네요 ㅇㅇ 12:34:25 237
1808594 삼전주식 가진분들 얼마에 파세요? 4 지금 12:33:10 656
1808593 삼성. 하이닉스 보유하신 분들 5 .. 12:32:23 678
1808592 미장 KORU 얘도 미쳤네요 .. 12:31:24 382
1808591 홈**스 물건이 없네요 5 어디서사나 12:27:40 505
1808590 나는 어른이 되고싶다. 1 .. 12:26:13 190
1808589 외관 실리콘할때 전체 하시나요? 1 코킹 12:24:34 91
1808588 주식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어디에서 할까요? 9 ... 12:22:33 619
1808587 2천으로 하닉 들어갈까요 4 ㅇㅇ 12:22:20 877
1808586 한타바이러스 2 ,,,,, 12:18:47 412
1808585 블로거들 상대로 글쓰기 수업하면 돈벌이 8 12:17:09 380
1808584 아직도 윤이 잘했다고 3 ㅗㅎㅎㅎ 12:16:54 255
1808583 피디수첩ㅡ복수하겠다던 김건희 1 ㄱㄴ 12:12:53 562
1808582 대학생도 청년적금같은거 가입 가능하나요? 7 샬롯 12:10:26 449
1808581 불소있는 치약 vs 없는 치약 2 치약 12:10:24 376
1808580 대딩된 큰아이의 학창시절 상처가 가끔씩 아프네요. ㄹㅇㄴ 12:07:40 427
1808579 혹시 코엑스 이천 가든 연락처 아시는분 12:06:11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