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 찾지 말라 하고 가출하면 내 재산은 어떻게?

실종자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23-04-05 19:22:32
제가 만약 할머니가 되서

나는 이제 살만큼 살았다 나 앞으로 찾지 말라 
유언을 써 놓고
가출을 해서 행방 불명 실종자가 되면

사망했다는 증거인 시체가 없는 상태에서
제 부동산이나 예금을 자식들이 찾으려면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몇 년 지나면  찾아서 나누어 가질수 있나요?

이런 케이스  법적으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IP : 221.154.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3.4.5 7:2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실종 신고를 하고 몇년이 지나면 사망신고할 수 있다는데
    자세한 건 저도 잘 모르긴 하네요

  • 2. ..
    '23.4.5 7:34 PM (73.195.xxx.124)

    5년동안 행방을 알 수 없으면(실종된 상태) 가족들이 법원에 청구하면
    법원에서 조사해서 실종선고를 받아내면 사망처리.

  • 3. ..
    '23.4.5 7:46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그렇게는 안 되게 해야.. 끝을 낼 수가 없잖아요

  • 4. 73님22
    '23.4.5 8:16 PM (112.167.xxx.92)

    실종신고 하고 5년간 못찾으면 사망신고를 할수 있다는거 같던데 글서 상속자들에게 상속처리되고

  • 5.
    '23.4.5 8:5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얼마전 비슷한 사건 다룬 방송을 봤는데요
    할머니가 재산을 미리 조금씩 장학 재단에 기부하고 변호사 상담하고 남은 현금은 장애인 시설에 기부하고 죽었어요
    친자식은 없고 죽은 남편이 데리고 결혼한 아들을 양아들로 입양 했어요
    이혼하고 돌아온 조카딸과 같이 장사 했어요
    할머니가 암에 걸리니까 조카딸이 인감 훔쳐서 양딸로 할머니 호적에 올리고 양아들하고 둘이
    재산 싸움 하니까 할머니가 그렇게 처리하고 요양원에 스스로 들어가서 살다 죽었어요
    할머니 죽은 다음에 양아들이 유류분 재판 신청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917 젠슨 황 "엔비디아, 한국 로보틱스에 투자하겠다&quo.. ㅇㅇㅇ 23:44:56 66
1814916 유럽여행 목걸이도 소매치기 대상일까요 쿠키앤크림 23:42:56 27
1814915 투자에 자금 부족하신분들은 sgw 23:38:16 180
1814914 BTS 부산공연이 이렇게 대단할 줄이야 23:37:22 249
1814913 혼자좀 있고 싶어요 23:36:25 132
1814912 등에 땀이 엄청나요 2 다한증 23:22:51 251
1814911 테니스 입문 라켓 관련 문의 4 자우마님 23:18:47 77
1814910 일본 넷플 1위가 멋진 신세계네요 ... 23:15:31 475
1814909 미래가 답답하고 숨막히는증상 4 갱년기 23:12:04 597
1814908 (조언절실) 무릎수술하셨던 분들 소화 잘 되시나요 와이라노 23:06:41 175
1814907 돈 자랑도 그렇지만 돈 없다고 난리인 것도... 4 ㅇㅇ 23:04:46 770
1814906 경기도 교육감 투표용지 안민석 왼쪽인가요? 오른쪽인가요? 3 이상 23:00:46 454
1814905 잡채에 깨 안 넣어도 괜찮을까요? 7 22:58:49 281
1814904 루이후이 겨울쯤 돌아가나봐요ㅠ 3 푸바오ㅠ 22:53:33 823
1814903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5 ... 22:43:04 651
1814902 스벅 기프티콘 환불하면요 2 ㆍㆍ 22:42:30 644
1814901 김부겸 앞에서 포옹과 응원. 뒤에선 2번찍어 3 22:41:46 943
1814900 울 시엄니 하이닉스가 만병통치약이여 이래요 3 시엄니 22:37:43 1,941
1814899 2개월 시한부 강아지에게 약4종 다 먹이는게 맞을까요? 7 여울 22:34:38 474
1814898 초고여아 친구들한테 끌려다니는 느낌인데 .. 22:33:59 323
1814897 직장다니는 아이들 집에오면 6 성인애들 22:30:04 1,121
1814896 내일 엘지전자 삼성 두개 들어가려고 하는데 6 ㅇㅇ 22:29:33 2,105
1814895 연예인이 경험한 사생팬(이현우 시아준수) ㅇㅇ 22:27:07 693
1814894 단맛적은 푹 익은 파김치 살릴수있을까요 2 땅지맘 22:23:47 195
1814893 방에서 누어있으먄 달이 보이는데 12 자몽티 22:14:51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