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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맞벌이는 외벌이 전업 아주 많이 부럽습니다

이번 생은 망 조회수 : 3,603
작성일 : 2023-04-03 14:53:04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맞벌이 했어요. 그 전에는 결혼기간 내내 파트타임 일만 죽 했구요. 문제는 몸이 아픈데 쉴수가 없어요. 애가 고3인데 제가 입원, 수술할 수도 없어서 버티고 있네요. 중증은 아니니까 가능하지만, 외벌이 전업이 몹시 부럽습니다. 저도 잘 벌지만, 체력이 영 못 버티네요. 와~~오늘 같은 날은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IP : 125.142.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벌이
    '23.4.3 2:55 PM (175.223.xxx.184)

    안할사람는 돈없어도 안하고 할사람은 남편이 돈 많이 벌어도 해요. 외벌이 돈 많아 하는건 아니더라고요 굶어죽어도 못한다는 사람 많아요

  • 2. ㅎㅎ
    '23.4.3 2:56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남편들도 여자가 잘버는집 맞벌이 부러워함.

  • 3. 고3이 되니까
    '23.4.3 2:58 PM (125.142.xxx.233)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가요. 안 벌 수가 없어요. 덴장!!

  • 4. --
    '23.4.3 3:05 PM (108.82.xxx.161)

    외벌이라고 다 풍요롭진 않죠
    돈없어도, 집에서 절대 안나가는 여자 많아요. 밖에서만 봐선 모르죠

  • 5. 그래도
    '23.4.3 3:11 PM (121.137.xxx.231)

    원글님도 나가서 일을 할 생각 하시고 또 단 얼마라도 그렇게 버시는거 대단한 거에요
    같이 벌면 그만큼 도움되죠.
    외벌이 남편들도 부담 많이 느껴서 아내가 같이 벌었으면 하는 사람도 많아요

  • 6. ...
    '23.4.3 4:14 PM (125.176.xxx.120)

    진짜 굶어 죽어도 안 버는 여자들도 많아요.
    그 반대로 돈이 많아서 집에 못 있는 사람도 많구요.

    저는 남편이 제발 집에 있으면 안되겠냐고 사정하고 난리 하고.. 심지어 저 일하는 거 가지고 싸우기도 했는데.. 전 일합니다. 집에 가만히 있으면 머리에 꽃 달고 나갈 거 같아서요..

  • 7. 남자들도
    '23.4.3 5:11 PM (211.49.xxx.99)

    한푼이라도 버는 여자를 좋아해요
    남자들 수다 못들어봤죠?

  • 8. 돈많이 벌어
    '23.4.3 6:22 PM (58.143.xxx.27)

    돈 많으니 둘 다 놀더니요.

  • 9. ...
    '23.4.3 7:11 PM (223.38.xxx.222)

    원글이 전업부럽다는데
    남자들 따위가 뭘 좋아하든 뭔 상관인데요.

    저도 맞벌이지만
    여자들 버는 돈이 좋으면 가사육아나 좀 처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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