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애가 자주 아픈데 한약좀 먹여볼까요 ?

카라멜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23-04-03 12:14:59
최근 1년간 감기만 빼고 각종 ㅇㅇ염이 자꾸 생겨서
항생제 너무 먹어서 걱정스러워요
한약이든 보약이든 좀 먹여볼까 싶은데
아이는 체질이 바뀐다 살찐다 이러면서 반대합니다
저는 체질이 어떻게 바뀌냐 살은 식욕조절 못해서 찌는건데 너는 잘 조절하니까 괜찮다 설득중인데요
이런걸 떠나 한약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평생
한의원 근처도 안가봐서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IP : 125.176.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3 12:16 PM (1.227.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한약 먹고 몸이 아주 좋아졌지만

    본인이 싫다면 권하지 마세요

    나중에 무슨 문제만 생기면 한약 탓 할 겁니다

  • 2.
    '23.4.3 12:19 PM (110.13.xxx.150)

    윗댓 정답
    엄마도 확신없으면 먹이지 마세요

  • 3. 본인 의견
    '23.4.3 12:20 PM (116.45.xxx.4)

    존중해주세요.
    한약은 조금만 먹어볼 수가 없어서
    저는 50만원여 들여 지은 한약 다 버렸어요.
    저한테 안 맞아서요.
    다시는 한약 안 지어요.
    뭐가 들어갔는지 알 수가 없으니
    어떤 한약이 저한테 안 맞았는지 알 수가 없고
    한의원 써 있는 한약 가방만 사용했네요.

  • 4. ㅠㅠ
    '23.4.3 12:22 PM (61.82.xxx.55)

    한약이 비료나 농약없이 자란거라면 뭐,
    인삼도 6년근으로 키우려면 농약을 얼마나 써야했을까요?

  • 5. ..
    '23.4.3 12:55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건강보험 적용도 되니
    한약 먹여보세요

  • 6. ..
    '23.4.3 12:56 PM (14.36.xxx.129)

    손발이 얼음처럼 차가운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다
    진맥보고 한약 먹고는 한겨울에도 손발이 따끈따근하게 바뀌어서 참 좋거든요.
    저는 아이들 10살 때까지 매년 녹용 들어간 한약 먹였어요.
    고등때는 총명탕 먹였구요.
    딸들인데 별 문제 없었고 살 찌지않았습니다.
    다만 먹으려는 사람이 잘 먹겠다고 동의해야겠지요~

  • 7. 몇살인가요?
    '23.4.3 1:18 PM (1.249.xxx.206)

    저 20대 중반부터 이유없는 미열,각종 염증 등등
    그땐 너무 말라서 그렇다 했었는데
    40되서 베체트 확진 받았어요
    알고보니 그 모든것들이 증상이었어요

  • 8. 수족냉증
    '23.4.3 3:15 PM (113.161.xxx.234)

    저 이거 때문에 엄청 한약 많이 먹었는데 결론은 안고쳐지고 계속 고생했어요. 그리고 나서 지금 갱년기되니까 신기하게 덥고 땀이나네요 ㅠㅠ.

    중간이 없는 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5 6개월, 전혀 과하지 않아요 4 ㅁㅁ 03:27:36 430
1822944 일베벅스에서 폴 바셋으로 옮긴 작가 근황 jpg 굿굿 02:10:03 766
1822943 망막박리에 댓글 달아주신 ...(점 세개님!) 망막박리 병원 간.. 1 언젠가는 02:00:53 509
1822942 스벅 궁금한점 19 우주마미 01:50:06 612
1822941 광주 음식 때문에 한달살기 하는 유튜버가 현지인 추천 받아서 .. 2 후후 01:47:41 772
1822940 배재고 이후로 민주당내분 끝? 13 ㅇㅇ 01:43:59 530
1822939 명언 - 있는 힘을 다하고도 함께 ❤️ .. 01:43:38 193
1822938 배제고 애들만 잡지 말고 5 .... 01:37:46 488
1822937 나이 오십인데도 4 oo 01:19:01 1,247
1822936 옆에 대문보고 저도 한마디요. 1 강의 01:18:07 613
1822935 "서부항쟁"극우 청년 모아놓고 ..청년에게 .. 00:33:10 379
1822934 불세출의 천재 뉴턴도 주식으로 쪽박 찼어요 4 ........ 00:19:00 1,202
1822933 내일도 나락가겟네요 8 클린 00:14:45 3,044
1822932 애들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6 .. 00:10:49 876
1822931 검찰개혁 진짜 물건너갔네요.. 김용민을 TF에서 빼고 6 ... 00:01:16 1,302
1822930 내일 국장 어떻게 예상하세요? 6 000 2026/07/02 2,401
1822929 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6 더러워 2026/07/02 2,294
1822928 나솔사계 육상선수출신 4 2026/07/02 1,512
1822927 연봉1억이면 실수령액 얼마인가요 5 ㅇㅇ 2026/07/02 2,167
1822926 남녀 나이차 8살 어때요? 18 .. 2026/07/02 1,697
1822925 도쿄 긴자역 부근에는 잘 안 묵나요? 4 ..... 2026/07/02 861
1822924 김남국 "문재인 책방 문 닫고 촛불을 들어라".. 10 써글넘 2026/07/02 1,935
1822923 걱정 별로 안하는게 좋아보여요 4 ㅡㅡ 2026/07/02 1,693
1822922 지금은 코인을 살때라고 봅니다 6 d 2026/07/02 2,258
1822921 법사위 간사가 김승원ㅋㅋㅋㅋㅋㅋ 11 가지가지하네.. 2026/07/02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