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 딸이 담배를 피는것 같아요

자식 조회수 : 6,281
작성일 : 2023-04-02 17:14:05
대학생인 딸이 담배를 피는것 같아요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 많이 놀랐어요
아는척 안하고 있는데 화도 나고 속상하네요
요즘 흡연자들 어디 가든 갈곳 없고 건강에도 안좋은걸
뒤늦게 왜 배워서 저러는건지
실망과 걱정이에요
한번 시작한 흡연은 끊기 어렵지 않나요?
IP : 223.62.xxx.2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 5:16 PM (182.220.xxx.5)

    초반에 끊어야죠.
    얘기 나눠보세요. 강요해서 될 일은 아니고요.

  • 2. ..
    '23.4.2 5:26 PM (222.101.xxx.29)

    부모로서 걱정 되는 건 이해되는데 20대 딸이면 원글님이 타이르고 야단쳐서 담배 끊지는 않아요.
    부모 앞에서 담배 피는 것 아닌 이상 그냥 두세요.

  • 3. 담배같이 더러운
    '23.4.2 5:49 PM (61.84.xxx.71)

    물건이 없어요.
    남보기에 추해보이고 몸도 니코친에 더러워져요.

  • 4. ..
    '23.4.2 6:36 PM (110.235.xxx.89)

    82쿡을한지 10몇년.....
    2023년이 되어서도 아들이 흡연해서 걱정이라는 글은 못봤다.
    왜 항상 성인인 딸만 흡연하면 난리를 치는지....ㅉㅉ

  • 5. 때가 되면
    '23.4.2 7:08 PM (219.248.xxx.248)

    끊을 거에요. 흡연이 건강에 안좋다는 뉘앙스만 풍겨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저도 대학생때 흡연했었는데 엄마가 난리치는게 넘 싫었어요.

  • 6. ....
    '23.4.2 7:1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저도 대학생때 잠깐 피었어요.
    호기심에 시작한거면 금방 끊어요.
    혼내지말고, 걱정되는 투로 잠시 얘기해보셔요.

    50대 남편도 시누이 대학때 가방에서 담배 발견했다고,술마시면 놀려요. 잠시 그또래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7. ..
    '23.4.2 7:25 PM (61.77.xxx.136)

    저도 20대때 피웠어요. 임신전에 딱 끊었죠.
    그냥 기호식품이고 자기가 필요하면 끊어요.

  • 8.
    '23.4.2 7:50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여성들 25~ 30% 정도 흡연하지 않나요?
    저희 직장팀 여자 6명인데 그중 두명이 흡연해요
    대충 여성 아르바이트 들어소는것 봐도
    그 정도 비율인것 같아요
    일단 담배 피우는것 건강에도 안좋고 점점
    흡연자들 설 자리가 없다, 냄새도 안좋으니 끊었으면 좋겠다 얘기하세요
    다음은 본인에게 맡겨야죠

  • 9. 제 아들 담배
    '23.4.2 10:50 PM (61.84.xxx.71)

    피우는 것을 안날 멱살을 잡고 싸웠어요.
    이판사판으로 담배 끊게했어요.
    할아버지가 담배 많이 피우셨는데 어렸을때 보면 너무 지저분하고 추해보였어요.
    건강이야 말해 무엇하겠어요.
    어렸을때 담배 연기속에서 살아서 그런지 제가 지금도 폐가 나빠요.

  • 10. 윗 댓글
    '23.4.2 11:04 PM (14.55.xxx.141)

    아들이 끊던가요?

  • 11. 대학때
    '23.4.3 2:44 AM (117.111.xxx.201)

    걸려서 혼났지만 그이후 집에서 조심했지 못끊었어요. 나중에 애 임신하고 끊었어요. 그래도 엄마는 네가 담배 피는 거 같아서 걱정이다.. 말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같이 사는데 애도 조심할 건 조심해야죠. 맞담배 필 거 아니면...

  • 12.
    '23.4.3 5:10 AM (119.204.xxx.29)

    뭐좀 어때요

  • 13. 말한다고
    '23.4.3 9:49 PM (218.39.xxx.66)

    끊나요 ?

    애초에 핀이유가 있을텐데요

    스트레스를 담배로 해소하려 피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1 계단운동 02:18:12 376
1796818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2 후후 01:55:30 156
1796817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1 ... 01:38:32 669
1796816 좋빠가 1 ... 01:31:54 292
1796815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10 ㅇㅇ 01:11:15 929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6 새벽에 01:07:44 1,154
1796813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713
1796812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3 ........ 00:49:42 2,230
1796811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2 00:47:19 537
1796810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139
1796809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451
1796808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2,193
1796807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5 ㄷㄷㄷ 00:24:37 730
1796806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1 00:17:05 2,788
1796805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4 d 00:16:19 3,051
1796804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917
1796803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893
1796802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1 .. 00:12:48 1,953
1796801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7 궁금 00:12:04 681
1796800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1,225
1796799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713
1796798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5 iasdfz.. 00:02:40 1,245
1796797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23 짜증 2026/02/19 3,446
1796796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4 이번에 2026/02/19 4,441
1796795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8 ㅇㅇ 2026/02/19 4,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