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가 하루종일 열일해도
애휴 바깥공기가 넘 그리웠었어요
모처럼 미세먼지가 보통도 아니고 좋음이 뜨길래
거실통창부터 집안의 창문들 전부 열어놓고
밀린 집안일을 하니까 넘넘 시원해서
일이 힘든줄도 모르겠어요ㅋ
황사,미세먼지가 난리치기 이전엔
솔솔부는 자연바람이 이렇게
좋고 감사한줄을 몰랐잖아요 어흑ㅠ
창문들 활짝 열어놓으니 넘 좋네요
피스타치오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23-04-02 14:38:17
IP : 114.203.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23.4.2 2:43 PM (112.161.xxx.169)저두요
너무 좋아요
어제까지 극심한 미세먼지ㅜ
힘들었는데
오늘 공기만 좋아도 행복하다는~2. 여기는
'23.4.2 2:53 PM (211.114.xxx.241)공기나쁨이에요.ㅠ
3. ㆍㆍ
'23.4.2 3:13 PM (114.202.xxx.135)봄공기 들어오라 문이란 문은 활짝 열어 놨어요.
늠 행복하네요.
저녁에는 벚꽃보러 나가려구요.
충만한 주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