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이신분들 아침 뭐 드실거예요?

싱글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23-04-01 07:57:43
누워서 밍기적대는데
배고파지네요

분명 어제 저녁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먹었는데
왜 평소보다 훨씬 더 배고플까요ㅠ

혼자 계시는 분들
아침 뭐 해드시나요?
IP : 175.223.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룽지
    '23.4.1 8:05 AM (182.213.xxx.217)

    큰거 사다놓고 끓여먹어요.
    구수한숭늉ㅎ

  • 2. ...
    '23.4.1 8:06 AM (106.101.xxx.133)

    아침은 안 먹을 거고요
    배고프면 아점이나 아님 아예 느즈막히 점심 먹을거라 전 좀더 길게 고민해도 되요
    근데 냉장고 야채칸 냉털해야해서 볶음우동이나 스파게티 해서 털어먹을 거예요
    아점이나 점심메뉴는 괜찮죠
    아침은 너무하지만

    전 좀 있다 커피나 한잔 할까 싶어요

  • 3. 원글
    '23.4.1 8:09 AM (175.223.xxx.71)

    저는빈속에 커피 무서워서 못마셔요
    바로 후덜덜하게 휘둘리거든요

    저도 냉털 해야겠어요

  • 4. 지금
    '23.4.1 8:37 A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

    스벅가는 중이에요
    따뜻한 베이컨 치즈 토스트에 카푸치노 먹을거에요.
    세수도 안했어요. 우훗

  • 5. 사랑
    '23.4.1 8:39 AM (175.223.xxx.71)

    와 대박
    세수도 안하시고 스벅가시다니
    고정관념을 깨주시는 분

    깜찍한 용자시네요 ㅎㅎ

  • 6. 플랜
    '23.4.1 8:45 AM (125.191.xxx.49)

    전 떡갈비 치즈 로메인 넣고. 샌드위치 커피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만든 떡갈비 담백하니 넘 맛있네요

  • 7. wii
    '23.4.1 9:16 A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얼갈이 된장국에 굴비구워서 먹었어요. 된장국은 어젯밤에 인스턴트 팟으로 끓였고 굴비도 냉장실에 내려놨다 금방 구워먹었어요. 김치 무장아찌 곁들여서요.

  • 8. ,,,,
    '23.4.1 10:03 AM (118.36.xxx.104) - 삭제된댓글

    어제 잡채를 한냄비 했는데
    막상 오늘 되니
    잡채가 안땡겨요

    먹을 사람 없는데 너무 많이 해서 후회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리 어제 김치찌개만 하나 사왔는데
    김치찌개만 먹게 되네요

  • 9.
    '23.4.1 10:54 AM (14.55.xxx.141)

    굴비
    먹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3 만둣국에 손을 데었는데 2 아픔 03:04:53 75
1800782 6일 미장 반도체주 하락-트럼프정부의 새로운 법안 때문 3 놀라지말아요.. 02:55:38 239
1800781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4 커트 01:40:05 1,023
1800780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3 이거 01:22:35 1,025
1800779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9 김민석지지자.. 01:01:13 676
1800778 모텔 살인녀요 3 //////.. 00:53:25 1,639
1800777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4 ... 00:47:05 885
1800776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7 .. 00:44:12 1,730
1800775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806
1800774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9 ........ 00:41:26 854
1800773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890
1800772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631
1800771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2,114
1800770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1,035
1800769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554
1800768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429
1800767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85
1800766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309
1800765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350
1800764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7 인성 2026/03/05 1,801
1800763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727
1800762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1,918
1800761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5 2026/03/05 2,388
1800760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4,020
1800759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