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6살 아들 살해 후 극단적 선택

어찌이럴수가 조회수 : 14,069
작성일 : 2023-03-31 00:10:41
https://v.daum.net/v/20230330233000221

어찌 이럴 수가
오늘 오전 11시 반쯤 화성시 기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6살 남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엄마인 40대 여성은 아이 옆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남편이 출근 뒤 아내와 연락이 닿지 않아 집에 돌아갔는데, 현장에서 이들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IP : 125.132.xxx.1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헐
    '23.3.31 12:11 AM (211.58.xxx.161)

    뭐야 정작 본인은 살고

    애 고아원이라도 보내고 자살하면 됐잖아

  • 2. 원글
    '23.3.31 12:12 AM (125.132.xxx.136)

    어떻게 어린 아이를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요

  • 3. ...
    '23.3.31 12:17 AM (58.234.xxx.21)

    평상시에 뭔가 있었나보네요
    출근후에 아내랑 연락이 안된다고 집에 오는 경우는 잘 없지 않나요?

  • 4. 캠벨
    '23.3.31 12:18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범행 전에 부부싸움이 있었을 거 같아요.

  • 5. ㅇㅇ
    '23.3.31 12:37 AM (175.207.xxx.116)

    출근후에 아내랑 연락이 안된다고 집에 오는 경우는 잘 없지 않나요? 22222

  • 6.
    '23.3.31 12:43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만약 평소에도 부부싸움 많이하고 전날 죽어버리겠다느니 그런말 오갔으면 불안해서 가볼수도 있다는 생각드는데요.

  • 7. ㅇㅇ
    '23.3.31 12:49 AM (106.102.xxx.28) - 삭제된댓글

    저도 뉴스보면서 이부분이 이상했어요
    출근후에 아내랑 연락이 안된다고 집에 오는 경우는 잘 없지 않나요? 3333ㄷㄷ

  • 8. ...
    '23.3.31 1:39 AM (211.235.xxx.35)

    또 방구석 에서 키보드 두드리며 소설쓰네

  • 9. ..
    '23.3.31 1:47 AM (58.236.xxx.52)

    남편이 그랬다면 확실히 숨을 끊어놨겠죠..

  • 10. 멀쩡한
    '23.3.31 3:29 AM (223.62.xxx.232)

    자식 죽이는 여자가 제정신이겠어요?
    평소에도 다같이 죽니마니 했겠죠

  • 11. 평상시에
    '23.3.31 4:59 AM (121.162.xxx.174)

    뭐가 있다고 어린 걸 살인합니까?
    외도? 폭력? 어떤 걸 가져다 붙여도 변명의 여지가 ㅜㅜ

  • 12. ...
    '23.3.31 7:34 AM (175.197.xxx.24)

    아이 부검 의뢰해야하는거 아닐까요?

  • 13. 미친년
    '23.3.31 7:41 AM (39.7.xxx.199) - 삭제된댓글

    갓난쟁이도 아닌 다큰 6살 애를 어떻게 숨을 끊어 죽여요?
    살인자가 지년은 살았네요. 지목숨은 힘들어 못끊었어요.

  • 14. ㅇㅇ
    '23.3.31 8:13 AM (133.32.xxx.15)

    어느 바보가 나 범죄자요 하고 티나게 출근하다가 돌아가서 살인합니까? 그것도 자식만 죽이고 웬수는 살려놓고

  • 15. 여자
    '23.3.31 8:34 AM (175.223.xxx.126)

    우울증이겠죠.

  • 16. ...
    '23.3.31 7:24 PM (101.235.xxx.32)

    이런글에서까지 남편 의심하는것들은
    한남 한남 거리는
    페미나 메갈이라는 것들이겠죠?

  • 17. 뭔데
    '23.3.31 7:40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남편을 의심한게 아니고
    평상시에 정서적으로 불안했다던가
    뭔가 암시를 하는 말을 했다던가 그런게 있지 않았을까 그런 얘긴데요
    뭔가 찜찜하니 집에 와봤을거 아니에요
    뭘 넘겨집고 이런것들 저런것들 난리에요?
    자기만 막말 할 줄 아나

  • 18. 뭔데
    '23.3.31 7:40 PM (58.234.xxx.21)

    남편을 의심한게 아니고
    평상시에 정서적으로 불안했다던가
    뭔가 암시를 하는 말을 했다던가 그런게 있지 않았을까 그런 얘긴데요
    뭔가 찜찜하니 집에 와봤을거 아니에요
    뭘 넘겨짚고 이런것들 저런것들 난리에요?
    자기만 막말 할 줄 아나

  • 19.
    '23.3.31 8:30 PM (119.70.xxx.213)

    https://youtu.be/ptpvMab52V4

  • 20. ...
    '23.3.31 10:00 PM (123.215.xxx.181)

    아픈아이 안키워본사람은 글 내려요
    아니면 그냥 묵념이나 하든가.

  • 21. ...
    '23.3.31 10:23 PM (49.167.xxx.6) - 삭제된댓글

    123.215. // 기사 어디에도 애가 아픈 애라는 얘기가 없는데 뭔 소리예요?
    어린이집에서 애가 등원 안했는데 엄마에게 연락이 안 닿아서 아빠에게 전화해서 출근하다 돌아갔다는데, 평소에 아동학대나 가정불화 정황도 없어서 엄마 퇴원하면 조사할거라는 내용이구만.... 같은 뉴스 본거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48 청소 이사 11:01:32 11
1809047 itq시험 11:00:32 16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2 고작3년이요.. 10:50:46 216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3 …. 10:50:09 283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13 ㅇㅇ 10:42:59 388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426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213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6 Dd 10:35:38 577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2 10:35:10 313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065
1809038 출산축하금 6 10:30:31 396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2 ㅎㅎ 10:29:44 554
1809036 나이 50되니 아침에 6 ᆢ; 10:29:04 915
1809035 당근페이 괜찮나요?? 3 궁금이 10:28:24 172
1809034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7 얼마전 10:24:03 715
1809033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 6 ㆍㆍ 10:23:00 342
1809032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은 뉴라이트 상임의장 9 맙소사 10:05:04 234
1809031 나는솔로 31기니 뭐니 예전 방송했던거 재방인가요?? 2 ..... 10:04:26 532
1809030 어떤xx가 김용남을 추천했는가 22 세월호유가족.. 10:01:11 911
1809029 집 밖의 남편은 남의 남자라던 4 ㅇ ㅇ 09:59:43 865
1809028 혹시 고등어 택배 괜찮은곳 아시나요 4 고등어 09:52:50 301
1809027 홍콩날씨 어떤가요 4 홍콩 09:52:49 376
1809026 죽기전에 딱 한번 여행할 수 있다면 10 09:47:04 1,231
1809025 톨스토이 두노인,삶에 지친 요즘 위로가 8 . . 09:45:37 918
1809024 지 부모 살았을때 그 놈에 전화 전화 2 또라이 09:45:01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