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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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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현숙

@@ 조회수 : 6,061
작성일 : 2023-03-30 16:14:48
웃음소리가 너무 웃겨요 
강아지같이 왜이리 헥헥 거리는지 ㅋㅋㅋ
남편이 계속 흉내내고 있어요 
IP : 14.56.xxx.8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0 4:16 PM (110.70.xxx.43)

    소리 반 공기 반. ㅎ

  • 2. ..
    '23.3.30 4:17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처음 등장 땐 다들 직업도 좋고 괜찮은 듯 하더니 볼수록 이상하고 매력도 없고 인간미도 없고 참 요상스럽네요

  • 3. 역대급
    '23.3.30 4:18 PM (106.102.xxx.44)

    알고보니 이상한 기수.
    광수 제외. 순자는 통편집이라서 모름.
    옥순 정상. 영식은 왜 영숙에게?

  • 4.
    '23.3.30 4:18 PM (116.42.xxx.47)

    볼수록 정신사나워요

  • 5. 웃고싶다
    '23.3.30 4:20 PM (125.179.xxx.236)

    ㅋㅋ 남편분 재밌어서 부럽습니다

  • 6. 과한감정
    '23.3.30 4:2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산만하고 불안해보임.
    12기 광수변리사랑 비슷한 표정일때가 많아요
    입술삐쭉 얼굴찡그림 우거지상 등등

  • 7. 어머
    '23.3.30 4:42 PM (220.75.xxx.191)

    과한감정님
    와........관찰력 대단

  • 8. 흑임자
    '23.3.30 4:43 PM (112.150.xxx.234)

    직업이 백화점 펄스너쇼퍼인데ㅜ
    그냥 지방몰 가판대 점원같은 스타일링에
    머릿결하며ㅠ 사람대하는 매너도 너무 쎈스없던데.

  • 9. 근데
    '23.3.30 4:49 PM (223.62.xxx.169)

    왜 나이가 자기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한테 너,쟤..이러는건가요? 그러면 쿨해보인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정말 사람이 너무 깊이가 없어보여요. 기본적인 매너가 없는 사람인듯요.

  • 10.
    '23.3.30 4:51 PM (106.102.xxx.44)

    쟤 데리고. 그런표현들이, 참 못배우고 자란 티가
    난다고 해야하나?
    시골출신 어쩌고 그런거야 아무 상관 없지만.
    오빠들한테. 야. 쟤. 너.
    그리고 유아인같은 불안정함.

  • 11. 정수리
    '23.3.30 4:58 PM (117.111.xxx.242)

    머리숱 없어서 단정하지 못한 헤어와 옷 스타일도 너무 촌스럽고 겨우 하루 이틀만에 반말 찍띡대며 너 너 거리는거 진짜 예의없고 막돼먹은 잡뇬 느낌나서 볼때마다 기분 나쁨~~

  • 12. ..
    '23.3.30 5:04 PM (1.251.xxx.130)

    불안정은 아닌데
    뭔가 말투가 오빠오빠부터
    공적인 자리인데 ㅇㅇ씨도 아니고
    이미지 생각안하고
    그리고 너무 보이시해요
    스튜디어서랑 극과극 타입

  • 13. . .
    '23.3.30 5:06 PM (49.169.xxx.198) - 삭제된댓글

    현숙 촌스럽지 않나요?
    인별보면 언제나 패션이 과해보여요.

  • 14. 부모님이
    '23.3.30 7:07 PM (118.235.xxx.223)

    뭘 가르치신걸까.

  • 15. ㅇㅇ
    '23.3.30 7:32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12시 모쏠 광수 생각났어요
    얘기하다 갑자기 생각에 잠기다가
    입 쭈욱 ~ 내밀고 턱 땡기며 2중턱 되고 ㅋㅋㅋㅋ

  • 16. ㅇㅇ
    '23.3.30 7:33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지도 당해봐야죠
    지보다 어린애가 현숙 밥먹었어?
    야 너도?
    어떨지

  • 17. 광수
    '23.3.30 8:52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헌혈하면서 권유하는도 하던데
    제일 괜찮아 보임

  • 18. ...
    '23.3.30 11:33 PM (223.38.xxx.105)

    약간 자아도취에 빠져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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