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손가정이었고 참 가난했어요
자존심은 높아서 학원 과외 안다니고
앉은 자리에서 8시간씩 안일어나고 공부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잘 사는데..
여유가 있으니 살도 엄청 찌고 게으르고 ㅠㅠ
스마트폰만 보고 사네요
본성이 나오나봐요
이래서 애들 키울땐 있어도 없는척 하라는 말이 있나봐요
저는 집이 못살아서 더 잘된거같아요
.. 조회수 : 4,511
작성일 : 2023-03-28 22:08:43
IP : 103.30.xxx.1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3.3.28 10:12 PM (122.42.xxx.82) - 삭제된댓글그 때는 스마트생활이 아니였죠? 지금은 폰하나 던져주고 일나갑니다 그게 문제에요
2. 성실
'23.3.28 10:20 PM (121.158.xxx.85)원글님 가정 형편이 여유 있으셨다면 또 그에 맞게 성실하게 생활하셨을 것 같아요
열심히 노력하셔서 이룬 현재의 여유를 마음 편히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어디에선가 '맨날 최선을 다하지는 마라 피곤해서 못 산다' 이런 문장을 본적이 있네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3. ....
'23.3.29 12:03 AM (180.69.xxx.33)열심히 노력하셔서 이룬 현재의 여유를 마음 편히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어디에선가 '맨날 최선을 다하지는 마라 피곤해서 못 산다' 이런 문장을 본적이 있네요.
저에게 위로가 되네요
저도 가난하게 살았는데 몸에 벤 검소한 습관이
저를 힘들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