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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덫..첩의 자식들

00 조회수 : 4,225
작성일 : 2023-03-28 12:55:33
첩과 첩 자식의 심리는 청춘의 덫에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요.
김수현씨 사람관계, 인간심리 빼어나게
표현했죠.
IP : 121.131.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28 12:5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전광렬은 아예 첩인 자기 엄마는 무시하고
    본처한테 가서 어머니 어머니,하긴 첩자식인게 본인도 싫었겠죠

  • 2. ....
    '23.3.28 12:58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유호정이 친엄마에게 '엄마는 사랑 모르지?'인지 '엄마는 사랑 못해봤지?" '아빠는 엄마 사랑 안했어'인지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하는게 잇는데

    거기서 정영숙씨 표정이 참 묘해요
    그러면서 너희아빠에게 유일한 사랑은 나 하나 뿐이었다고 하는데
    첩이면서 자기는 찐사랑이었다고 아련하게 분명하게 믿는....

    맞아요. 첩의 심리.... 인간의 심리... 진짜 잘 표현했어요

  • 3. ㅎㅎ
    '23.3.28 1:03 PM (218.155.xxx.132)

    첩의 딸인 유호정이 본인이 원하는 건 가져야하는 성격이잖아요
    그 것도 웃겼어요. 갖고 싶은 건 남의 것도 빼앗는 건 유전인가?

  • 4.
    '23.3.28 1:09 PM (115.21.xxx.164)

    아무나 하나요 제정신 아니니 유부남과 놀아나는 거예요

  • 5. 모모
    '23.3.28 2:05 PM (222.239.xxx.56)

    그 본부인은 또
    본부인대로
    남편이 진정 으로
    아낀 사람은
    자기였다고 믿는 대사가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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