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원의 행복 함께 해주신 분들 보셔요

유지니맘 조회수 : 2,700
작성일 : 2023-03-28 11:54:22
오늘 아침부터
민들레 국수집에 함께 해주신 만원의 행복으로 준비하고 있는
꼭 필요하신 물품들이 도착되어
감사하다는 인사와 사진을 올려주시고 계십니다

페이스북 하시는 분들은 보이실텐데
다른 분들은 보이시려나 모르겠어요

https://www.facebook.com/100026855093063/posts/pfbid0355EYzCg27eWTeRpKyw7vNMjQ...

오후에도
내일도
모레도
하루 하나씩 두개씩
잔잔하게 선물 받으실수 있게
잘 보내드리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언젠가 이후
다음 기회에는 참여 하지 못하셨던 분들의 참여를
기다릴께요

—————————-
82쿡 회원들께서 보내 주시는 선물들!
고맙습니다.
식탁이 풍성해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82 쿡 회원님들^^

국멸치 10박스
진미채 10키로
된장 업소용 5통
고추장 업소용 3통
식용류는 덜어쓰시기 불편할듯 하여
1.8리터 12개
샘표간장 501
업소용 15리터 3개
보냈습니다
내일 도착 할거에요
일부는 새벽배송입니다

라면과
김은
내일쯤 주문할게요
82쿡에서 일부 회원들이 준비 합니다
—————
보내주신 메세지중 일부

고맙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풍성합니다.
IP : 219.248.xxx.1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닐듯
    '23.3.28 11:54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반포의 주거편의성은 구반포쪽
    신반포는 고속터미널의 교통지옥으로
    구반포보다 나은 주거지가 되긴 어려워요.

  • 2. ...
    '23.3.28 11:57 AM (223.62.xxx.103)

    유용하게 쓰신다니 기뻐요

  • 3. ...
    '23.3.28 11:59 AM (118.37.xxx.38)

    고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만원의 행복이 백 배 천 배로 돌아오네요.

  • 4. 뿌듯
    '23.3.28 12:08 PM (222.121.xxx.198)

    정말 죄송한데, 분기마다 해주시면 안돼요?
    다음은 추석쯤이라 하시는데 여름 전에도 한 번 진행해 주세요
    만원으로 이런 행복, 이런 만족 얻을 방법이 없어요.
    유지니맘께는 죄송하지만 제발 일 좀 자주 벌여주세요.

  • 5. 쓸개코
    '23.3.28 12:16 PM (118.33.xxx.88)

    풍성하네요.^^

  • 6. ...
    '23.3.28 12:18 PM (118.37.xxx.38)

    겨우 만원 보내고
    저거 내가 다 보낸듯 뿌듯하네요...ㅎㅎ

  • 7. 진주귀고리
    '23.3.28 12:22 PM (39.117.xxx.4)

    늘 앞장 서 주시는 유지니맘님 감사합니다.
    저도 더불어 뿌듯하고 풍성해지는 느낌^^

  • 8. 계좌번호
    '23.3.28 12:23 PM (219.248.xxx.168)

    링크 클릭없이
    댓글로 알수있을까요?

  • 9. 유지니맘
    '23.3.28 12:27 PM (219.248.xxx.175)

    82에서 하는 만원행복은 어제 마감 했구요
    민들레 국수집
    후원 계좌는 있습니다
    제가 조금후 찾아 올게요

    여름즈음에 한번
    기회 된다면 해볼께요
    일단 이번 잘 보내보고요 !!!

    감사합니다

  • 10. 만행
    '23.3.28 12:33 PM (211.234.xxx.174)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

  • 11. 유지니맘
    '23.3.28 12:34 PM (219.248.xxx.175)

    민들레 국수집
    직접 후원 계좌 입니다
    계좌 주신대로 옮깁니다


    고맙습니다.
    농협 147-02-264772 서영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 12. 쓸개코
    '23.3.28 12:39 PM (118.33.xxx.88)

    여름 기다릴게요~

  • 13. ..
    '23.3.28 12:39 PM (222.117.xxx.76)

    여름에 땀흘리면서 식사한번 대접해드려요 우리!!
    작은 성의로 큰 행복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지니맘님 진짜 고마워요~

  • 14. ...
    '23.3.28 1:04 PM (220.116.xxx.18)

    복날 삼계탕 특집같은 거 기다려 봅니다

  • 15. 초승달님
    '23.3.28 1:14 PM (220.76.xxx.10)

    으쓱으쓱 어깨 힘들어갑니다요~

  • 16. ...
    '23.3.28 1:22 PM (118.223.xxx.228) - 삭제된댓글

    유지니맘님 매번 너무 고생많으십니다. 번거롭고 힘드실일이 많으실텐데 매번 이렇게 나서서 봉사해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 17. ..
    '23.3.28 1:22 PM (118.223.xxx.228)

    유지니맘님 매번 너무 고생많으십니다. 번거롭고 힘드실일이 많으실텐데 이렇게 나서서 봉사해주시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 18. . . .
    '23.3.28 1:28 PM (119.204.xxx.135)

    유지니맘님 고생 많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에 작은 도움이 모여 큰힘이 된다니 기뻐요^^

  • 19.
    '23.3.28 1:33 PM (14.44.xxx.53) - 삭제된댓글

    유지니맘님 진짜 애쓰셨어요
    공금으로 뭔가를 하는 게 얼마나 신경쓰이는 일인지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다 알거에요
    감사합니다

  • 20. 좋으네요
    '23.3.28 8:08 PM (210.100.xxx.74)

    따뜻한 마음과 실천이 큰 만족감을 주네요.
    매달 하시라면 부담이겠죠.
    자주 벌리시면 좋겠습니다^^

  • 21. 낮달
    '23.3.28 11:42 PM (114.129.xxx.185)

    다음에도 참여 하겠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3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지나다 09:01:41 120
1803922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3 dd 08:57:43 353
1803921 글이 너무 적어요 8 ... 08:52:43 445
1803920 올빼미 어떠셨나요? 2 ........ 08:51:13 212
1803919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2 ㅇㅇㅇㅇ 08:50:56 243
1803918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08:38:57 455
1803917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08:32:34 458
1803916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08:20:52 416
1803915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함께 ❤️ .. 08:18:11 436
1803914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 08:14:12 657
1803913 집에 동전이 많은데 메가커피에서 쓰는 방법.... 13 동전 사용 08:11:07 1,949
1803912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08:08:30 801
1803911 50대 전업을 앞두고..3개월 지났어요 11 07:57:55 1,846
1803910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16 악덕임차인 07:56:40 3,142
1803909 정은경 장관보니 일하는 엄마 대단해요 8 .... 07:56:07 1,715
1803908 유튜브 자막 자동지원 빵터짐 07:55:09 185
1803907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6 반대로 07:30:21 1,573
1803906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29 ... 07:25:26 2,740
1803905 아들 딸 차별은 9 07:25:09 932
1803904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07:11:52 1,880
1803903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8 ㅇㅇ 07:03:53 2,259
1803902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6 .. 06:26:41 1,959
1803901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61 .. 05:55:13 7,772
1803900 그림을 누가 사나요? 8 갤러리 04:43:28 2,687
1803899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04:05:08 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