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 예체능 하는친구들은 고등졸업후 바로 어른소비가 되나요?

ㅂㅅㄴ 조회수 : 3,199
작성일 : 2023-03-27 23:33:24
고3까지는 그나마 학생이니 비슷하게 크는데
고등 졸업하면 차.집 바로 사주는경우가 있나요??
20살인데.. 필요하다고 그랜저 사주고 아파트사주고 하는거보니 너무한거 아닌가해서요.
나만 보수적인가...
IP : 182.230.xxx.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7 11:37 PM (222.236.xxx.19)

    돈있으면 사주겠죠..저희 사촌언니가 미술 전공하고 부자집 딸인데... 지금 생각하면 80년대생인 저희 보다 더 혜택을 받긴 한것 같아요.저희 사촌언니 70년대 초반생이거든요 전 80년대 초반생이고 .. 요즘애들이 아니라 그 요즘애들의 부모님 세대에도 돈있으면 아파트면 차면...그들이 대학생일때에도 받은 사람들도 부자들중에서는 종종 있을텐데요 ..

  • 2. .....
    '23.3.27 11:41 PM (221.157.xxx.127)

    너무할게뭔가요 30년전에도 지방에서 대학입학하자 서울에 아파트사주고 그런경우많았어요

  • 3. 어제
    '23.3.28 12:04 AM (183.97.xxx.102)

    돈 있는 집들은 돌때부터 월세 받게 해주기도 하죠.

  • 4. ㅇㅇ
    '23.3.28 12:06 AM (211.176.xxx.164)

    악기 있는 경우에는 차구입 많이 해주고
    통학거리멀면 학교근처
    안전생각해서 아파트구입해 주기도 하죠

  • 5. 울앞동
    '23.3.28 12:06 AM (116.125.xxx.12)

    이번에 애둘 서울로 대학 보내고
    아파트 바로 사서 둘이 살게 하더라구요

  • 6. ..
    '23.3.28 12:09 AM (175.116.xxx.19)

    그러더라구요. 사촌 조카 첼로 재수 시작하니 바로 bmwx7사주더라구요...

  • 7. ㅇㅇ
    '23.3.28 12:12 AM (223.62.xxx.180)

    99학번 무용과인데 신입생때는 선배들 눈치보느라
    2학년때부터 자차로 통학하는 애들 많았어요
    슈퍼카로 통학하는 선배도 있었고요

  • 8.
    '23.3.28 12:28 AM (173.206.xxx.140)

    그야 예체능 걱정 않고 시킬 수 있은 집은 부자일 경우가 많을테니까요.

  • 9.
    '23.3.28 12:55 AM (110.15.xxx.165) - 삭제된댓글

    근데 요즘 예체능은 예전보다는 아주 여유있는 재력가?들은 안시키는거같아요 돈이 많이들긴하고 다들 시킬꺼시키긴하는데 제가느끼기에 진짜 부자들은 많지않은거같아요
    첼로는 좀 여유있는거 같긴하구요
    집,차 사주더라도 무리하는거죠 어쩔수없으니.

  • 10. 예체능 전공자
    '23.3.28 6:57 AM (110.15.xxx.22)

    30년 전에도 서울로 대학가면
    차 집 바로 사줬어요
    제 친구들 많이 그랬고
    저도 부모님이 차는 사줬어요

  • 11. 일반과
    '23.3.28 10:3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인데도 지방부자들 전세 .자가집이런거
    많던데요
    음악은 자차가 거의 필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8 진짜 동안은 노숙한 아이템 걸쳐놔도 어려보이는거 A 11:45:27 10
1790417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oo 11:44:15 66
1790416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알려주세요 11:43:23 39
1790415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2 11:38:47 260
1790414 사기당했나봐요.. 3 11:38:14 481
1790413 밥 잘먹는 남편 4 .... 11:37:18 219
1790412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점심 11:33:43 187
1790411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11 서울사람 11:32:46 598
1790410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4 ... 11:31:47 330
1790409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81
1790408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335
1790407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636
1790406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8 /// 11:26:27 314
1790405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64
1790404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443
1790403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97
1790402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215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1 ㅗㅎㅎㄹ 11:03:32 717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469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10 -- 10:57:35 873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882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743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803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4 더쿠펌 10:46:58 3,267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