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에서
할머니 두분이 얘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었어요
"강아지 생일이라고 오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강아지 생일에 초대한 사람이
며느리거나 딸 같은데...
강아지 생일에 초대라니?
혼자 웃었네요
할머니의 고민
강아지생일 조회수 : 2,657
작성일 : 2023-03-26 07:49:19
IP : 211.36.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ㆍ
'23.3.26 7:55 AM (14.44.xxx.53) - 삭제된댓글ㅎ ㅎㅎ 저도
수변공원에 걷기하러 갔다가 정자에서 쉬다가 들은 얘기
50~60대로 보이는 아줌마들 둘 한 명이 지인이 자기 애기 장례식에 왔는데 조의금 안냈다고 욕하는 내용
계속 들어보니 반려견 장례식 얘기2. 아니
'23.3.26 8:12 AM (117.111.xxx.72)반려견이란 말도 쓰지 말아야 해요
반려자라는 말이 배우자를 지칭라는 건데
개가 남편이거나 아님 아내인가요?
애완용으로 키유면서 반려 반려….
저러니 개 장례식에 조의금 안 냈다고 욕하는 할머니가 생기는 것도 놀랍지도 않죠3. ditto
'23.3.26 9:25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손자손녀를 강아지라고 지칭 하는 거 아닐까요ㅎ
4. ker
'23.3.26 9:42 AM (180.69.xxx.74)진짜 강아지라도 좋으면 가는거죠
오라고 초대하니 고마울 수도요5. ker
'23.3.26 9:42 AM (180.69.xxx.74)개 장례식에도 지인 부르고 조의금 달란건
욕먹어도 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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