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는라떼 마시고 싶어요~~

열매사랑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23-03-24 12:49:37
쇼파에 이불덮고 앉아있는데 매일 믹스커피
마시는데 오늘은 라떼가 너무 마시고 싶네요.
배달시키려니 아깝고 흑흑.. 나를 위해 사치
조금 부려도 되려나요?ㅜㅜ
IP : 112.163.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팡이츠
    '23.3.24 12:51 PM (211.252.xxx.103)

    배달료 무료인데도 많아요. 스콘이나 디저트류로 가격 맞춰서 라떼 한 잔 시켜드셔요. 10000원이면 행복할 수 있는데 왜 망설이시나요 ㅎㅎ

  • 2. ㅇㅇ
    '23.3.24 12:54 PM (1.244.xxx.188)

    배달시키니 식어서 맛이 없고, 아까워요. 그냥 카누더블라떼 같은거 먹는게 나은듯요

  • 3. 포장
    '23.3.24 1:01 PM (112.153.xxx.214)

    배달비 아까우면 가서 마시던가 포장하면되죠.

  • 4.
    '23.3.24 1:04 PM (211.114.xxx.77)

    워쩔 얼렁 하나 드셔요

  • 5. 그래서
    '23.3.24 1:06 PM (211.252.xxx.103)

    커피 배달 시킬때는 아이스로 시켜요. 얼음 따로 달라해서. 맛있는 집은 아이스라떼도 맛있답니다.

  • 6. ker
    '23.3.24 1:13 PM (180.69.xxx.74)

    산책겸 나가세요

  • 7. 열매사랑
    '23.3.24 1:13 PM (112.163.xxx.245)

    아 그런가요ㅎㅎ
    오늘 괜히 우울했는데 얼굴도 모르고
    님들보니 힘이 난듯해요.
    감사합니다!

  • 8. 시켜
    '23.3.24 1:25 PM (112.167.xxx.92)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호사도 삶에 질이죠 호사라 해봐야 돈만원이구만 사실 커피숍 라떼가 맛있잖아요

  • 9. 나때
    '23.3.24 3:14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여기서 맥심 박서준커피 맛있다고들 하셔서
    스무봉짜리 하나 인터넷으로 시켜봤는데
    고소하고 달달하니 진하고 맛있네요.
    믹스커피 웬만해선 안마시는데
    흐리거나 비오고 으슬으슬할때
    집에서 머그컵에 두어봉 털어넣고 따뜻하게
    마시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604 고도비만 20대 아들 진짜 어째야 될지요 봄봄 20:14:47 70
1799603 헬리오시티 호가 많이 내렸네요 2 20:06:59 460
1799602 두바이 집에서 라방중 미사일 맞은 한국 유투버 2 ㅎㄷㄷ 20:03:28 860
1799601 대통령 전주시장 방문 엉상보니 20:02:56 225
1799600 우리 애들이 기괴한가요 ㅎㅎ 7 20:01:37 591
1799599 쥐젖 제거 방법 3 피부 20:00:20 478
1799598 라꽁 & 에쉬레 버터 드시는 분들, 깜짝딜이요~~ 버터 19:59:39 265
1799597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4 .. 19:59:24 498
1799596 선방 스님들 동안거 하얀거 월급 1 해제비 19:57:01 390
1799595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11 슈퍼리치 안.. 19:56:11 756
1799594 고2 생기부 확인했어요. 4 ㅇㅇ 19:55:16 306
1799593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4 19:45:16 1,278
1799592 화요일 어깨다 생각하시고 주식 매도하심이~~ 17 주식 19:45:00 1,369
1799591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2 kt 19:43:56 358
1799590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9 .. 19:41:40 761
1799589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19:37:05 745
1799588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8 ㅁㄶㅈㅎ 19:34:39 687
1799587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2 ... 19:31:47 1,112
1799586 두바이공항에 4 19:26:47 1,606
1799585 주식 시작한 이후 9 휴일 19:26:32 1,409
1799584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7 ... 19:24:03 1,180
1799583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19:21:51 342
1799582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19:17:59 545
1799581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19:17:33 699
1799580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8 .. 19:16:03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