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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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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살 길이 있겠죠???

우리애는 뭐먹고설지.. 조회수 : 2,956
작성일 : 2023-03-23 23:01:40
돈도많이들이고
시간도많이들이고
안놀았는데...
정신을딴데판건지
성적이 완전엉망이에요
영수 꾸준히해도 엉망이구요..
국어도 똥망진창

한국사사탐과탐..
뭐하나 잘본게없고...
하....ㅠㅜㅜㅜㅜㅜㅜㅜ
IP : 61.254.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3 11:11 PM (180.69.xxx.74)

    일찌감치 학원비아끼고 기술 배우는게 나을수도요
    취업 걱정 덜하고 정년 없고

  • 2. ㅇㅇㅇ
    '23.3.23 11:16 PM (121.136.xxx.216)

    일찌감치 언제요? 기술을 중학교때부터 가르쳐야할까요?

  • 3. nn
    '23.3.23 11:28 PM (61.254.xxx.88)

    그러게요
    그냥 중학교때는 놀지않고
    영어수학 꾸준히했고
    고1전 겨울방학때도 관리형스카며 국영수과 다 열심히했는데
    울고싶어요

    진짜 기술배우게하고싶은데
    손도 똥손이고
    어릴때부터 블럭하나 야무지게 끼워 맞추지 못하는 아이라
    힘들것같아서요.
    어떻게할지..
    펑펑 울고싶은맘인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어떻게할지

  • 4. 행복나눔미소
    '23.3.23 11:49 PM (39.118.xxx.235)

    세아들과 함께 저도 자랐어요.
    아들들을 키우며 옆에서 보기에
    자기의 인생에 철처히 고민하는 것은 아이었어요

    인생고민에 있어서는
    부모보다 본인이 철저히 아파하며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
    부모의 역할은
    아이곁에서 응원의 눈길을 보내주는 것뿐이라는 것도요.

  • 5. 행복나눔미소
    '23.3.23 11:53 PM (39.118.xxx.235)

    우선는 아이를 응원해주고
    언제든 곁에는 부모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네요.


    자라나는 미래세대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힘은 모두 자기의 내면에 이미 가지고 있답니다.
    힘을 내어 거친 풍파를 해치고 나가야할 아이들을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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