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상담이요. 안하는거 이상한가요

반복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23-03-21 18:15:49
총회가 지나고 초등 상담 시즌이네요 ㅎ
궁금해서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안하는게 편할거 같은데
신청 문자 오면 매번 고민이되네요
아이는 그냥 평범하고 학교 잘 다니니까 특별히 상담할거는
없거든요. 이런경우 신청을 안하면 좀 무관심처럼 느껴질까요?
그래서 신청해보면 또 별거 없거든요
학기초라 아이 파악도 덜 됐을듯 싶긴한데...
그냥 전화로 인사 상담이라도 할까요. 말까요 ㅎ
IP : 218.155.xxx.1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1 6:20 PM (61.105.xxx.109)

    저는 그냥 2학기 상담만 해요

  • 2.
    '23.3.21 6:22 PM (180.224.xxx.146)

    학기초상담은 내아이에 관한 상황을 선생님께 전하는 거죠.
    친구사귀는게 힘들다거나 등등 선생님께 미리 부탁(?)할게 있다면 상담을 하는게 나아요

    우리애가 자기일 잘하고 공부, 친구관계 등등 무난하고 특별한점 없으면 구지 상담할 필요는 없죠.

  • 3. ..
    '23.3.21 6:29 PM (125.242.xxx.106)

    초등 3학년까지만했어요

  • 4. 저도
    '23.3.21 6:38 PM (110.35.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매번 전화상담했는데요
    선생님도 크게 할 이야기 없대요.
    그냥 잘한대요. 네 하고 끊었어요.

  • 5. 해야죠
    '23.3.21 6:43 PM (121.181.xxx.236)

    1년간 내아이 교육하는 담임인데 인사라도 하고, 지금 보름 좀 넘었지만 담임은 애들 상태 대강은 파악하고 있어요.

  • 6.
    '23.3.21 6:46 PM (58.231.xxx.14)

    저희는 꼭 필요한 사람만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1학년 1학기때는 다 하는 줄 알고 신청했더니 뭐 때문에 신청했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2학기 안내문때는 꼭 필요한 사람만 신청하라고 안내문에 써있었어요.
    그래서 2학년때도 2학기때만 신청해 보려구요. 1학기는 그냥 안했어요.
    학부모 참관수업때 가서 인사나 하려구요

  • 7. ....
    '23.3.21 6:5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초등1학년, 2학년 상당하고 안 했어요..
    상담이라는 이유로, 내아이는 부족한점만 말하고, 흉보고 있더라구요ㅡㅡ
    총회, 공개수업은 초등내내 참석, 녹색봉사 했구요.
    중등3학년때 고등 입시 상담 했어요.

  • 8. ....
    '23.3.21 7:32 PM (122.32.xxx.176)

    초2때 반모임에 나와서는 자기는 상담 왜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안하는 엄마 있었어요
    특이하다 생각했었는데 애 공부잘하고 착하고 괜찮았어요

  • 9. -ㅡ
    '23.3.21 8:08 PM (218.155.xxx.140)

    코로나 전 저학년일때 상담 갔는데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왜 오셨냐면서 의아하게 보던 쌤이 있었거든요. 그 뒤로 약간 상담 자체에 뭔가 불편한게 생겼네요 ;; 그래서 매년 고민돼요

  • 10. ker
    '23.3.21 8:09 PM (180.69.xxx.74)

    그냥 인사하러 가는정도죠

  • 11.
    '23.3.21 9:20 PM (115.143.xxx.116)

    코로나전 2학년1학기 상담하러 갔더니 선생님 첫마디가 역시 저학년 엄마들 대~단해요!~(딱 이말투)뭔가 칭찬을 가장한 비꼬는 말투였어요 뭐 땜에 상담 왔냐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82 상대를 선택해서 남편과 만나신 분 계세요? 너다 18:54:16 5
1825781 나스닥 닉스 6.54% 상승 중 ........ 18:53:20 51
1825780 뭐라고? 알정찍? 알정찍! 2 OK 18:52:31 48
1825779 5년넘게 물려있던 종목 잘가라. 흠냐 18:51:45 115
1825778 잘 들어라! 노사모 안 죽었다 1 .. 18:48:41 124
1825777 혹시 주식 한개도 마이너스 없는 분도 계세요? 1 .... 18:47:36 173
1825776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얼마나 드시는거에요? ㅇㅇ 18:44:49 81
1825775 피부과에서 여드름관리 진짜비싸네요 3 충격 18:43:13 241
1825774 이사하면서 인테리어에서 느낀것.. 2 ㄱㄱㄱ 18:41:15 383
1825773 이 대통령 "피크시간엔 더 비싸게"…전기요금 .. 9 ..... 18:39:16 480
1825772 검찰이 보완수사권 활용 자~~알 하네요 5 .. 18:39:13 166
1825771 박시영 tv에 정청래 최강욱 출연 5 응원합니다 .. 18:38:46 191
1825770 대통 억울해도 찍어줬어요. 울면서. 7 ... 18:38:10 289
1825769 씽크대와 주방의 인조대리석 상판... 2 궁금 18:35:08 146
1825768 최강욱 -보완수사권 포기 안 하는건"다 돈 때문이다!&.. 12 ㅇㅇ 18:33:46 484
1825767 임대해준 아파트 아래층 욕실 천정에서 누수가 있다며 6 누수 18:32:55 295
1825766 최근 많이 읽은 장미 남편 글 보고 2 ㅡㅡ 18:32:01 421
1825765 다이소 무알콜소독 스프레이 조심하세요 18:26:32 830
1825764 이번에 인테리어 끝내고 느낀점입니다. 도움되시길... 10 곰곰 18:23:48 826
1825763 전국민을 주가만 보고 있게 만든게 대체 누구? 10 황당 18:23:10 494
1825762 미국 프리장 지수 1 18:20:57 741
1825761 잡동사니 ○ 잡동산이 × 4 1301호 18:17:30 165
1825760 손절한 옛친구가 모임에 나온대요 10 조언해주세요.. 18:15:48 1,078
1825759 17년전에 대학원 수료만 했는데, 논문 쓸까요? 2 18:15:30 401
1825758 제가 엄디발가락이 어디 부딪혔어요 알려주세요 18:14:42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