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천 초등생 의자에 16시간 묶고 “성경 필사해”

ㅇㅇ 조회수 : 5,644
작성일 : 2023-03-20 19:07:43
1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달 학대로 숨진 인천 초등생 A(11)군 집 인근과 내부 CCTV를 공개했다. 집 내부 CCTV를 보면, A군의 얼굴은 바지로 가려져 있고 팔다리는 의자에 묶여있다. 계모가 커튼 끈으로 A군을 결박한 뒤 ‘홈캠’으로 감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계모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홈캠 스피커를 통해 욕설과 폭언을 퍼붓고, 새벽 5시에 깨워 성경 필사를 지시했다고 한다. A군은 지난달 5일 오후 5시부터 6일 오전 9시까지 총 16시간 동안 이 상태로 홀로 결박되어 있었다
IP : 122.35.xxx.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20 7:07 PM (122.35.xxx.2)

    https://v.daum.net/v/20230320151030015

  • 2. ..
    '23.3.20 7:08 PM (106.101.xxx.10)

    3일간 잠도 안재웠다고

  • 3. ..
    '23.3.20 7:08 PM (125.130.xxx.233)

    미친년놈들

  • 4. 아아아아
    '23.3.20 7:08 PM (14.50.xxx.31)

    진짜 기독교는 자정작용 이런거 안하나요?
    하나같이.....

  • 5. 제발
    '23.3.20 7:09 PM (1.227.xxx.55)

    이게 실화가 아니기를...ㅠ

  • 6.
    '23.3.20 7:10 PM (211.224.xxx.56)

    정신병자 종교인들이 너무 많아요. 여기도 혹 사이비 신자였던건가요?

  • 7. 묶여있는영상
    '23.3.20 7:35 PM (118.235.xxx.193)

    뉴스에서 봤는데
    정말 너무나 끔찍했어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 8. 어머
    '23.3.20 7:43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성경필사
    하아..

  • 9. ...
    '23.3.20 7:47 PM (112.153.xxx.143)

    너무 마음 아프고 불쌍해요.
    편의점 마지막 모습에 계속 생각나요.

  • 10. 무슨
    '23.3.20 7:49 PM (122.38.xxx.221)

    보통 개신교도들도 꽉 막혀서 선민의식있고..주제파악 안되는 사람들 천지라 사이비 아니어도 납득이 감

  • 11. .....
    '23.3.20 7:56 PM (14.6.xxx.34)

    인권이고 뭐고 이 사람 신상공개해야합니다.
    제발 아동학대 엄하게 처벌해주세요.
    정말..너무가슴 아프네요...
    친아빠 나쁜 놈. 지 자식이 저리 당하고 있는데..
    둘 다 최고형 받아야합니다.

  • 12. 역시
    '23.3.20 7:56 PM (121.190.xxx.215)

    개독은 어쩜 이렇게 갈수록 악랄해지고 사이비스러워지는지 종교라는 이름에서 빼버렸으면 좋겠어요.

  • 13. ...
    '23.3.20 8:05 PM (125.186.xxx.140)

    헐 미쳤네 악마 사탄들그냥 고아원보내지 애를왜

  • 14. 지난주 그알 보고
    '23.3.20 8:10 PM (112.168.xxx.221)

    아이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너무 가슴아팠어요...ㅜㅜ
    친모가 아이 데려가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 계모가 완전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애를 못 데려가게하고 그렇게 학대한거더라구요...정말 악마에요. 교회다닌다니 어처구니가 없고. 정인이 양모랑 여러모로 비슷하더라구요.

  • 15. 똑같이
    '23.3.20 8:49 PM (122.36.xxx.85)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제발 딱 똑같이 해주자.
    똑같이 묶어놓고, 때리고, 가방에 집어넣고, 올라타서 밟고, 락스도 뿌리고 그렇게 똑같이 해주자.
    이 공기도 아까운것들아.

  • 16. ...
    '23.3.20 9:15 PM (61.75.xxx.235)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그 조그만 아이에게 과거에도 안하던 생고문을...

    ㅜㅠㅠㅠㅜ

  • 17. ........
    '23.3.20 10:01 PM (119.193.xxx.158)

    정인이 일도 그렇고 이번 일도 그렇고 교회에 악마들이 버글버글 합니다ㅠㅠㅠㅠㅠㅠ

  • 18. ㅇㅇ
    '23.3.21 4:54 AM (221.150.xxx.98)

    그 악마들을 보고만 있는자들은??

  • 19. 211.214
    '23.3.21 7:15 PM (220.94.xxx.178)

    성경은 하나님이 쓰신 글이라서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영적 의미로 해석해야 하는데 문자적으로 해석하며 잘못된 해석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데 성경을 복음이 아닌 문자로 해석하게 되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악한 영의 하수인이 되지요. 악한 영은 하나님 나를 무너뜨리려고 하지요.

  • 20. 211.214
    '23.3.21 7:19 PM (220.94.xxx.178)

    성경이 복된 소식인 복음이 아니라
    예수님을 죽였던 이스라엘의 바리새인 같은 자들이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해서
    악한 영의 하수인들을 만드네요.
    하나님의 뜻이라 사사로이 풀면 안 되는데 인간들이 자기 멋대로 해석합니다.
    너무 안타깝고 필사라는 말에 너무 황당합니다. 이 일로 그분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21. 14.50
    '23.3.21 9:20 PM (220.94.xxx.54)

    자정 작용이 아니구요.
    성경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 백성이 있고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악한 영이 하수인들이 혼합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혼합 현살은 예수님 재림 때 분명히 갈리게 될 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모두 계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지금 일어나는 이런 현상들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99 쓰레기 봉투 제일 큰게 몇리터인가요? 갑자기 큰것들 버릴게 나와.. 1 서울 11:04:40 23
1805398 감찰 착수하셨습니까?...당황한 장관, 분노 폭발 박은정 2 일잘하는박은.. 10:59:43 232
1805397 두피가 미친듯 가려운데 ㅠㅠ 1 ........ 10:59:24 125
1805396 캐리어 위에 올릴수 있는 지퍼달린 천으로된 가벼운 여행가방 찾아.. 3 여행가방 10:55:50 134
1805395 11시 정준희의 논 ㅡ '언론사노조'는 '왜' 다를까? SBS.. 같이봅시다 .. 10:55:38 39
1805394 와 힘내라 코스피!! 16 ... 10:54:23 868
1805393 무안공항 사건 1 사태수습은 .. 10:54:13 155
1805392 주유소 흉기난동 사건 보니까요 2 ㅇㅇ 10:53:11 294
1805391 70넘어서는 자기 집이 있어야 되네요. 7 정말 10:41:57 1,300
1805390 [속보] 이 대통령, 중동발 위기에 "헌법상 긴급재정명.. 21 ㅇㅇ 10:38:49 1,659
1805389 리바트,한샘 결재는 모두 일시불 선결재 방식인가요? 플라워 10:38:48 147
1805388 정원오 9 ㅎㅎ 10:38:30 523
1805387 종량제봉투 문제없다고 뉴스에 계속 기사 뜨는데 12 .. 10:36:07 693
1805386 갤럭시 문자를 못 보내겠어요. 10 ... 10:33:26 456
1805385 전 카페에 먼저 도착하면 제것만 주문해요 15 10:32:50 1,176
1805384 주식 팔지도 않고 카드값만 2 ... 10:31:25 681
1805383 학창시절 이런 남자교사 있었나요? 6 혹시 10:26:46 534
1805382 홤률 1388원때 발언- 대표실 전광판 가리킨 이재명 “환율 추.. 16 1388원 10:24:48 567
1805381 부모님이 집에서 돌아가신 분 계세요? 10 10:18:56 1,147
1805380 가을옷이 더 요긴한것 같아요 4 10:12:01 1,221
1805379 유툽추천 김재원 아나운서 책과삶 봐요 4 책과삶 10:07:57 750
1805378 교회에 나가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정말 들어주시나요 14 cho 10:04:36 817
1805377 여수 600억 어디로 갔나. 제2의 잼버리 악몽 10 .. 10:04:12 1,032
1805376 와 삼천당 무슨일이에요? 13 ,, 10:03:08 2,783
1805375 [속보] 신현송 “현 환율 큰 우려 없어…달러 유동성 양호” 13 ,,,,,,.. 10:00:18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