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벽증 있는 사람중 특징이요

ㅇㅇ 조회수 : 4,629
작성일 : 2023-03-19 22:11:04
어릴때 엄마가 부재하거나
엄마의 사랑을 못받고 큰 환경에서 큰 사람들이
결벽증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IP : 222.97.xxx.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9 10:12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그보다는 주 양육자가 결벽증있으면 그렇지않나요?

  • 2. 아뇨
    '23.3.19 10:16 PM (116.45.xxx.4)

    사랑 듬뿍 받고
    주 양육자가 결벽증 없어도 결벽증 됩니다.
    그건 기질이라서...

  • 3. 그러네요
    '23.3.19 10:18 PM (114.199.xxx.197)

    여러 이유로
    따뜻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는데
    결벽증, 강박증
    둘 다 있습니다.

  • 4. ㅐㅐㅐㅐ
    '23.3.19 10:20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

    국민학교 6학년때
    우리엄마 바람나서 이혼하신 후
    아빠가 홀로 키웠어요

    저 천성이 게을러요

    부지런한 남편만나
    내책임은 다하느라 노력해서
    게으르다 소리는 안 듣고 삽니다만
    힘드네요

  • 5. ㅇㅇ
    '23.3.19 10:36 PM (223.62.xxx.229)

    딸바보 아빠에 친구들도 인정할만큼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자랐는데
    두 분다 결벽증 있어서 저랑, 언니, 조카들까지...
    유전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 6. ㄴㄴ
    '23.3.20 12:04 AM (223.39.xxx.189)

    부모한테 만날 맞고 사랑 못받고 자란 지인
    엄청 지저분합니다. 오히려 반대 케이스가 많은듯

  • 7. 경험상
    '23.3.20 3:45 AM (124.53.xxx.169)

    오히려 반대 케이스가 많은듯 22

  • 8. 흠 오히려
    '23.3.20 4:28 AM (108.41.xxx.17)

    호더들이 문제 부모 밑에서 큰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불필요한 쓰레기에까지도 집착 = 애정결핍...

  • 9. 경험상
    '23.3.20 5:59 AM (121.162.xxx.174)

    반대가 더 많은 듯 3333
    심지어 경험엔 이곳에서 우울증이라 정리 청소 못해요.,님 올케 우울증인가 보죠 라는 거 수없이 봄

  • 10. 망나니
    '23.3.20 8:17 AM (106.102.xxx.211)

    이런 글 너무 잔인해요.
    결손 가정의 자녀라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라는 낙인찍어 내는 듯한. 역으로 정신적 문제가 있어 보이니 넌 결손 가정에서 자랐을꺼야. 정신적으로 문제 없는 사람이 없는 현대시대 아닌가요.
    안그래도 살기 힘든데 본인 잘 못도 아닌 문제로 편견을 갖게 하네요.

  • 11. 일부는 맞아요
    '23.3.20 8:28 AM (59.6.xxx.68)

    결벽증인 사람들은 가정이나 부모와의 관계에서 다 문제가 있다라고 말하는 건 잘못된 생각
    결벽증도 일종의 강박증이고 강박증은 결국 정신과적 문제라 정신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고 그 건강하지 못한 정신을 갖게된 데에는 부모든 사회든 자신이든 영향을 미치거나 원인이 될 수는 있죠

  • 12. 이 또한
    '23.3.20 8:28 AM (211.36.xxx.53) - 삭제된댓글

    타고난 뇌의 문제

  • 13. 과잉보호
    '23.3.20 10:44 AM (220.78.xxx.44)

    부모님이 과잉보호 했다 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엄마 아빠 두 분 모두 결벽증 있어요.
    어릴적엔 힘들었는데 오빠나 저나 결별증이 있어요.

  • 14. ....
    '23.3.20 11:35 AM (122.32.xxx.176)

    아니요 보고 자란거 무시 못해요
    엄마가 결벽증있으면 자식들이 보고 배워서 비슷하게 행동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73 연차냈는데 눈이 팡팡 와서 2 ㅡㅡ 14:40:27 104
1786072 대학 신입생 자녀 입학선물 주시나요? ᆢ; 14:39:54 22
1786071 유통기한 지난 인공눈물은 버려야겠죠? 2 인공눈물 14:38:25 69
1786070 디지털 온누리 앱에서 우체국 쇼핑 들어가서 주문 하는 방법 알려.. 1 행복하자 14:35:50 99
1786069 2007년생 아이를 키워요. 2 ^^ 14:35:44 190
1786068 코스피 4300 2 만다꼬 14:35:19 228
1786067 겨울옷도 진짜 입는것만 입네요 1 zzzz. .. 14:34:45 206
1786066 느타리 버섯이 많아요 2 …. 14:33:38 85
1786065 코끼리베이글 넘 맛없네요 인사동 14:31:31 171
1786064 싱크대 수전 교체 비용 4 수전 14:27:44 241
1786063 Sk스퀘어 추천해주신분~ 3 새해주식 14:24:40 328
1786062 코스피 5000 향해 한목소리 낸 여야 의원 "일관된 .. 1 ㅇㅇ 14:20:11 413
1786061 강선우 남편 5 원글 14:18:25 1,125
1786060 송도순님 별세하셨네요.. 와.. 다들 떠나시네요 ㅠ 5 ㅇㅇㅇ 14:11:29 989
1786059 선거 때문에 보유세 손 못대는거면 23 ... 13:57:13 805
1786058 두 세 시간만에 710만원 썼네요 6 만다꼬 13:56:57 2,466
1786057 중고생 아이들 아임비타 티처스에 나왔던.. 먹이시는 분 계시나요.. 2 레몬 13:50:08 366
1786056 50대 키가 얼마나 줄었나요? 19 .. 13:49:17 1,012
1786055 우체국보험은 왜 들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2 어린이보험 13:48:06 1,424
1786054 오늘 쉬는사람 많은가요? 5 ... 13:47:47 771
1786053 오마나 네이버 웬일 이래요 7 ㅎㅎ 13:44:03 2,576
1786052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1 카이홀 13:41:34 592
1786051 상속받기 전에 집을 사고싶은데 7 돌싱 13:39:56 748
1786050 강남주민들은 벼락부자 만들어준 이재명을 왜 싫어할까요? 21 ㅅㅌㅊㄷ 13:38:17 1,044
1786049 미장에도 오늘 산타 오실듯 5 ... 13:37:18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