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학교 총회했어요
엄마들 아뺘들 많이 오셔서
사람구경 실컷했구요
어린학생들도 실컷 많이 봤어요
온갖치장들하고들 오셨드라구요
샤넬백은 3명당 하나꼴로 많이 봤구요
깜놀했어요
신발까지 명픔으로 다들 신경써서 신고 오시드라구요
그냥 부럽드라구요
저는 너무 막 갔구나했지만ㅡㅡ
그러려니ㅡㅡ
눈호강했네요
총회후기 조회수 : 2,042
작성일 : 2023-03-16 09:39:16
IP : 175.209.xxx.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23.3.16 9:40 A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샤넬 안이쁘다고 하면 또 여우의 신포도라고 하겠죠?
2. 다른엄마들
'23.3.16 9:41 AM (121.133.xxx.137)본 적 없어요
다들 저를 넘 쳐다봐서 ㅋㅋㅋ3. 미추
'23.3.16 9:42 AM (175.209.xxx.48)샤넬이쁘네안이쁘네는
개인의 취향괒 선택이고요
학부모들의 경제럭에 놀랐다는 거죠뭐
한줄요약하자면 돈 많네
입니다4. ㅎㅎ
'23.3.16 9:42 AM (58.234.xxx.21)윗님 어떻게 하고 갔길래 ㅋ
5. ..
'23.3.16 9:46 A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아이셋 키웠지만
누가 뭘입고 들고 왔는지 기억조차 없어요6. 총회
'23.3.16 9:47 A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아이셋을 키우든 넷을 키우든
관심있는 사람은 보고
아닌사람은 안보는거죠뭐7. 총회
'23.3.16 9:55 A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아이셋을 키우든 넷을 키우든
관심있는 사람은 보고
아닌사람은 안보는거죠뭐
아는만큼 저절로 보이잖이요
다른엄마들 모했나 눈 크게 뜨고 탐색하듯 보지 않아도요
그리고 로고나 마크가 눈에 뜨이잖아요
눈있음 보이드라구요8. 총회
'23.3.16 9:56 AM (175.209.xxx.48)아이셋을 키우든 넷을 키우든
관심있는 사람은 보이고
아닌사람은 안보이는거죠뭐
아는만큼 저절로 보이잖이요
다른엄마들 모했나 눈 크게 뜨고 탐색하듯 보지 않아도요
그리고 로고나 마크가 눈에 뜨이잖아요
눈있음 보이드라구요9. ..
'23.3.16 10:31 AM (223.62.xxx.2)같은반 학부모들 경제력이 왜 궁금한지?
내 형편은 내가 잘 알테고요
제발 남이 무슨 백 들고왔나 신경 좀 끕시다.
관심이 그것밖에들 없나..10. ..
'23.3.16 10:32 AM (223.62.xxx.2)눈있다고 다 보고있는거 아니고
귀있다고 다 듣고있는거 아니고
본인의 관심만큼 보이고 들리죠11. ker
'23.3.16 10:59 AM (180.69.xxx.74)중학교도 차려입는군요
12. 호강
'23.3.16 11:2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잘배우고 잘 사는 훈남 아빠들
그게 눈호강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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