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선별해서 마지막에는 정조은이 한 번 더 개인 면담을 한다"
JMS 한 탈퇴자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2인자' 혹은 '교주 후계자'로 거론되는 정조은(본명 김지선)이 총재가 "여자들이 선생님 옆 3m 반경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다"라고 주장한데 이 같이 반박했다.
"여성을 선별해서 마지막에는 정조은이 한 번 더 개인 면담을 한다"
JMS 한 탈퇴자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2인자' 혹은 '교주 후계자'로 거론되는 정조은(본명 김지선)이 총재가 "여자들이 선생님 옆 3m 반경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다"라고 주장한데 이 같이 반박했다.
갈리지냐? 에휴 드러운것들
정조은은
가해자인가요
피해자인가요
저 신도들 중 누구라도 정조은 대신 간택받았으면
그 역할은 마다하고 JMS를 탈퇴했을까요
그냥 명석이라고 조은이 온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 않나요...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고 지가 앉은...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말을 믿을 수가 없어요.
세상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 말을 믿을 수가 없어요.
정씨 사랑받고 2인자면 뻔한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