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글로리]여정맘은 동은이 있는데를
그 외진곳 그곳에 어찌알고 그시각에 딱 그곳에 나타났을까요?
제가 뭘 놓친건가요?
1. 신의 개입?
'23.3.14 10:48 PM (211.250.xxx.112)신의 개입...아니었을까요. 드라마니까 가능한거요
2. ..
'23.3.14 10:51 PM (218.236.xxx.239)병원장인데... 오래전부터 동은이 지켜봤을꺼예요.. 이미 누구인지 알고 있잖아요. 아들이 망나니가 되기로 했을때부터 뒷조사해서 알고 있었다에 한표겁니다.
3. ..
'23.3.14 10:55 PM (211.243.xxx.94)여정이 교수 안된다고 하고 세명시에 개업한다면서 복수를 돕는대나 할 때부터 알아봤겠죠. 어떤 아들인데. 엄마 맘은 다 같지 않나요?
4. ....
'23.3.14 10:55 PM (219.255.xxx.160)윤소희 엄마 만나서 전말을 알고 있었고
아들과 동은의 행적은 엄마 손바닥에 있었겠죠?5. 알고있어도
'23.3.14 10:59 PM (14.32.xxx.215)지피에스 추적기라도 달고 다니는게 아닌 이상...
제일 어색하고 뜬금포 였어요6. 동은이도
'23.3.14 11:13 PM (123.199.xxx.114)현남이 이모 쓰는데
주병원 원장이 열명도 쓰겠어요.7. ...
'23.3.14 11:16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여정이 모친이 동은이에게 사람을 붙였든지
계속 지켜보거나 찾아보게 했을 수도 있죠.8. ...
'23.3.15 3:14 AM (122.38.xxx.31)죽으러 가기 전에
병원에 가서 소희 안치실비용 내려고 하잖아요.
이미 하도영이 냈다는 얘기 듣고 나가고
그때 같은 공간에 있던 여정이 엄마 보여주는데
여정이 엄마가 느꼈을것 같아요.
모든걸 마무리하고 이제 죽으러 간다는걸..
그래서 그 죽음을 따라가지 않았을까...
저희 추측입니다. ^^9. 00
'23.3.15 6:00 AM (76.121.xxx.199)저도 그 장면 개연성이 가장 떨어진다고 봤어요. 최소한 여정엄마가동은이 뒷조사하거나 사람 붙여 행적을 파는 장면이라도 있었다면 모를까 너무 결정적인 위기의 순간에 짜잔하고 나타나서 드라마 옥의 티라고 느꼈네요. 그게 한드의 문제라고 봅니다. 개연성 말아먹어도 시청자들이 알아서 이해하고 넘어가줘야하는거...
10. 어휴
'23.3.15 11:01 AM (218.237.xxx.231) - 삭제된댓글이런 분들은 영화나 드라마 한변 보시면 입원해야 할 듯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