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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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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시는 intj 분들

,,, 조회수 : 2,187
작성일 : 2023-03-14 15:23:14
요즘 뭐 읽고계신가요
갑자기 같은 intj님들은 무슨 책을 읽고 있나 궁금해졌어요.
전 앨리스먼로 디어라이프 읽고 있어요. 강추.
원래 단편은 안 좋아하는데 너무 괜찮아서 앨리스먼로의 다른책도 사볼려고 해요.
IP : 58.127.xxx.19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j
    '23.3.14 3:30 PM (211.245.xxx.245)

    [현대미술이란무엇인가] 점심무렵 다 읽고 도서관반납하고 왔어요
    그동안 읽은 미술사 책과는 접근이 달라서
    소장하고싶은 책목록에 넣어뒀어요

    이제 읽을 책은
    [왜 이대남은 동네북이 되었나]

  • 2. ,,,
    '23.3.14 3:55 PM (58.127.xxx.198)

    미술에 관심 많으신가봐요
    두 책 내용 검색해봐야겠어요

  • 3. 포뇨
    '23.3.14 4:07 PM (222.117.xxx.165)

    저는 '나의 해방일지' 대본집 읽고 있어요. ㅋㅋ 이걸 왜 또 보느냐 묻는 동생에게 대사공부라고 했지만 사실 뻥입니다. 그냥 좋아서 읽어요. 다음책은 허수경 유고 산문집 '가기전에 쓰는 글들'입니다.

  • 4. 포뇨
    '23.3.14 4:08 PM (222.117.xxx.165)

    참, 디어 라이프는 벌써 읽었지요. ㅋㅋ

  • 5.
    '23.3.14 4:41 PM (211.114.xxx.77) - 삭제된댓글

    리디페이서 사용하고 있구요 오늘 다운받은거.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고양이 백과사전

    이렇게 3권입니다. 오늘까지 읽은 책 조관일의 오십의 말 품격 수업. 입니다.

  • 6.
    '23.3.14 4:42 PM (211.114.xxx.77)

    리디페이퍼 사용하고 있구요 오늘 다운받은거.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고양이 백과사전

    이렇게 3권입니다. 오늘까지 읽은 책 조관일의 오십의 말 품격 수업. 입니다.

  • 7. 저는
    '23.3.14 4:50 PM (121.149.xxx.202)

    '숲속의 자본주의자' 읽고 있어요.
    이거 읽고 그 다음엔'월든' 보려고요

  • 8. 인티제로서
    '23.3.14 4:56 PM (182.213.xxx.79)

    댓글 많이 달리긴 기다리고 있을게요
    저는 요즘 다시 고전으로 돌아갔어요
    한 동안은 건조한 북유럽소설에 매달리다가요
    무진기행과 프랑켄슈타인이 재미있었어요

  • 9. ㅇㅇ
    '23.3.14 5:07 PM (223.38.xxx.147)

    전 최근에 조우리작가의 얼토당토않고 불가해한 슬픔의 1831일의 보고서 라는 책읽었는데 저한테는 올해의 책입니다. 아직 3월이라 바뀔 가능성은 있는데 암튼 참 좋았어요

  • 10.
    '23.3.14 5:37 PM (58.127.xxx.198)

    댓글들중에 읽은 책은 월든뿐이고 나머지는 저랑 취향이 틀린분들이 많은듯 ㅋㅋ
    반고흐 평전은 읽어봤고요.

  • 11.
    '23.3.14 6:42 PM (106.102.xxx.29)

    전 읽은 책이 별로 없네요
    취향의 차이인가....

  • 12. 소설
    '23.3.14 8:38 PM (58.120.xxx.132)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요

  • 13. 전 요즘
    '23.3.14 9:38 PM (114.201.xxx.27) - 삭제된댓글

    여행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책요.
    .
    근데
    intj가 책좋아한다 그런거 어디서 알 수있나요?
    저 인티제맞구나...해서 알고 깜놀...

  • 14. 파우스트
    '23.3.15 1:01 AM (211.246.xxx.86)

    아직 첫 장… 펼쳤어요 ㅎㅎ 고전문학 통독이 목표인데 너무 머네요 ㅜ 저의 개으름을 원망합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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