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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의 나이별 성욕 저의 경우

조회수 : 8,529
작성일 : 2023-03-13 23:45:08
20-30대 까지는 성욕이 없는 편이고 뭐 모른다에 거의 가까웠고
40대에는 성욕이 생겨 남자들이 성욕 때문에 괴로와 한다는 걸 이해 할 수 있었어요. 50대 들어가니 무성욕자가 되네요.

그래서 50-60에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특기한 건가요 ?
IP : 76.156.xxx.1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3 11:55 PM (1.241.xxx.220)

    저 40대 비슷한 생각이 들어요.
    호르몬 주기에 따라 정확한 성욕...;;

  • 2. ㅇㅇ
    '23.3.13 11:57 PM (211.176.xxx.164) - 삭제된댓글

    폐경후는 성욕이 점점 적어지다가
    50 후반되니 완전사라짐요

  • 3. ..
    '23.3.13 11:59 PM (125.186.xxx.181)

    53-4에 아직 완경이 아님에도 갑자기 확 꺾이네요. 생각이 전무해진 건 습관이 되었기 때문일까요? 숙면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는 것 같아요. 인간이 되어가는 건지....

  • 4. 여자
    '23.3.14 12:00 A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여자가 50대에 바람이요? 거의 없죠
    싱글이면 애인 만들고 섹스하겠지만요
    남자는 50대가 젤 집요하게 바람 피운대요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

  • 5. ㅇㅇ
    '23.3.14 12:08 AM (58.234.xxx.21)

    저도 40대에만 성욕을 느낀듯
    그래서 여자는 40대가 가장 매력적인 나이인가...

  • 6. 사바사
    '23.3.14 12:09 AM (180.229.xxx.53)

    저는 30대때만 쫌..
    40이후로무성욕

  • 7. .....
    '23.3.14 12:58 AM (223.38.xxx.148)

    저도 비슷해요.. 그래서 막상 완경기 다가오고 성욕 사라지니 50대에 바람피는 여자들 짐승처럼 느껴져요. 아니 짐승만도 못한거죠.

  • 8. 제가 아는
    '23.3.14 1:10 AM (211.219.xxx.62)

    유명인 71년 여자
    65년 남자.15년 말부터 지금까지
    바람핍니다.
    여자가 더 적극적.
    둘다 유부남 유부녀

  • 9. 남자는
    '23.3.14 1:59 AM (116.121.xxx.48)

    젓가락 들 힘 있을때까지라고 하잖아요

  • 10. ㅇㅇ
    '23.3.14 5:54 AM (187.190.xxx.191)

    저도 그런데 같은 나이인 아는 아줌마는 남편이 너무 사랑스러워 죽겠다네요. 성적인 얘기같았어요. 같은날 남편도 있었는데 남편은 엄청 부담스러워 하더군요.

  • 11. 흠...........
    '23.3.14 9:13 AM (61.83.xxx.94)

    전 20대가 그랬고..
    30대 초반에 아이 낳고 소멸되다시피..
    40대 중반인 지금은 완전히 없어졌어요;;

  • 12.
    '23.3.14 9:40 AM (125.178.xxx.88)

    50대에 바람피우는여자 은근많아요 그땐진짜 성욕이고뭐고없고 만사귀찮을때아닌가요 질도 건조해지고 살도 쳐지고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남자라면 다그놈이그놈 지긋지긋해질때기도하고 연애에대한기대 인간자체에대한 기대가없을나이인데

  • 13. ..
    '23.3.14 11:52 AM (211.230.xxx.86) - 삭제된댓글

    저의 성욕은 거의 사춘기 소년급인듯.
    20대 30대 40대인지금도 매일매일 하고싶어요.
    지금도 하고싶네요. 저 남자아님. 진짜 40대 여자임. 익명이라 여기서 글로라도 성욕을 풀어봅니다.

  • 14. 윗님
    '23.3.14 1:11 PM (122.254.xxx.46) - 삭제된댓글

    타고나셨네요ㆍ매일하고싶다니
    80대까지 하시겠어요ㆍ
    이건 뭐라할수없는게 타고난거라ᆢ
    누리면서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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