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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기준으로 보면 옛날 선생님들

..... 조회수 : 3,674
작성일 : 2023-03-13 11:30:38
한 삼분의 일은 감옥 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돌이켜 보면 진짜 미개했던 시절이었는 듯.
IP : 118.235.xxx.25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3 11:31 AM (121.165.xxx.30)

    돈밝히고 애들 잡들이하고 허건날 손올리고
    사람아닌것들많았죠..

  • 2. 맞아요
    '23.3.13 11:32 AM (59.15.xxx.53)

    지금기준으로 보면 정말 감옥가야할 인간들이 80%

  • 3. ..
    '23.3.13 11:32 A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어디 선생만 그런가요.
    부모도 아동학대로 감옥갈 사람 많고
    회사에서도 성추행으로 감옥갈 사람 많고..

  • 4. 엥????
    '23.3.13 11:3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1/3이요???

    제가 볼 땐 낮게 잡아서 2/3요,

    진짜 말도 안 되게 조용한게 과거 교사 폭력이에요.
    학생들 학폭은 갖다 댈것도 아니죠
    이거 한 번 폭풍처럼 터지면 대한민국이 멈추고 이 문제에 달려들거고

    아마도 교사연금은 아주 넉넉하게 쌓일겁니다.
    대부분이 연금박탈되서요

  • 5. 삼분의일 ??
    '23.3.13 11:36 AM (175.223.xxx.1)

    노노 80%
    알콜 중독자도 있었어요. 역사샘 매점에 왜 소주를 팔았는지
    모르겠는데 수업중에 애들에게 사오라 하고 교탁에서 자꾸 수업중 사라져서 뭔가했는데 앞자리 애들 말론 수업히다 앉아서 소주 3병 드셨다고. 폭행.성희롱은 예사고
    그러면서 폭행 하지마라니 교권 떨어진다 난리쳤죠

  • 6. ..
    '23.3.13 11:40 AM (121.137.xxx.55)

    그런 인간들 지금 교원 연금받고 있겠죠
    카톡으로 이상한 유트브나 퍼나르면서요
    집안이 부유한 학생들한테는 손도 못대는
    찐 강약 약강자들 이예요

  • 7. 얼음
    '23.3.13 11:40 AM (211.214.xxx.221)

    초등땐 술먹고 교단에서고
    고등땐 등쓰다드며 속삭이던 미술교사놈
    졸업하고도 전화연락받았던 친구도있고
    요즘같았으면 바로철창행이 많았죠

  • 8. ..
    '23.3.13 11:41 AM (222.106.xxx.170)

    정말정말 많이 가야죠
    아무 이유없이 몽둥이로 학생들 단체기합이란 명목으로 때리고
    여학생에게도 뺨때리는 선생 많았죠.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 싫어요.

    대학 대학원을 갔더니 술먹으면 이상해지는 선배들 교수들도 많았구요.
    사회는 또 어떠한가요... 언급하기도 싫은 괴로운 순간들이 많았죠.
    술따르는것 부터 노래방이라도 가면 느끼하게 손잡고 춤추자면서 끌어내리고 ...
    거절하면 까다롭다 비싸다 온갖 모욕적인 말 해대구요
    불이익 받을까봐 말한마디 못한 순진하던 시절의 여성들 얼마나 많을까요
    다 감옥가야해요

  • 9. 80%동의
    '23.3.13 11:44 AM (39.7.xxx.247)

    특히나 기억에 남는
    중학교 여자국사샘은 신체 폭력, 언어폭력으로 징역 꽤나 오래 살았을 듯
    고등 남자영어샘은 성희롱 발언으로

  • 10. 당시
    '23.3.13 11:45 AM (175.199.xxx.119)

    폰이 있었음 난리도 아닐듯

  • 11.
    '23.3.13 11:50 AM (14.39.xxx.125)

    폭력을 특권으로 알았죠
    여학생들 뺨때리는거 즐겼음

  • 12. 그리치면
    '23.3.13 11:53 AM (211.36.xxx.45)

    부모도 80%는 아동학대로 교도소 가야할텐데
    그건 괜찮으세요?
    시대가 다 야만 속에서 살았는데 뭘 자기들은 안 그런 척
    하고 있군요.
    진짜 안 그런 희귀한 사람들 욕하고 이상한 사람이라
    욕했으면서 뭘 그래요?
    하여튼 어떻게 저렇게 젊으나 늙으나 객관화가 안될까?

  • 13.
    '23.3.13 11:56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동네에서 부모한테 매맞는 애들 많았지요
    세상이 변한 것이지요
    부정부패 만연했고요
    길거리 가다 성희롱 성추행당해도
    호소할 곳도 없었으니까요
    미투에 나온 유명한 시인 감독만 있겠어요
    직장내 성희롱
    여직원 옆에 앉혀서 술 따르라 하는것은
    비일비재

  • 14.
    '23.3.13 11:58 AM (106.102.xxx.95) - 삭제된댓글

    이런 글이 올라 오는군요
    50년전 담임선생에게 반 학생들이 전부 앉아서 보고 있는 가운데 회초리도 아니고 그 무시무시한 남지 손바닥으로 빰을 100대도 넘게 후드러 맞았습니다
    아침에 안사람하고 싸우고 나왔는지 어쨌는지 그 어린 아이 얼굴 때릴 데가 어디 있다고 ᆢ ㅠᆢ
    그렇게 맞고도 집에 와서 엄마에게 맞았단 말도 못했어요ㆍ창피해서 ᆢ ᆢ그런 시대였으니까요 ㆍ야만의 시대였죠
    이*우 ᆢ선생ᆢ지금은 저 세상 사람이 되었겠지ᆢ

  • 15. 강구
    '23.3.13 12:03 PM (124.49.xxx.22)

    저 고1때 담임 남자샘. 교복속에 영문섞인 티 입었다고 막대기로 제 가슴 찌르고 손으로 가슴부분 옷을 잡아닿겨서 수치심에 많이 힘들었어요. 아이들 다 보는데서 교탁앞에 세워두고 저는 칠판보고 담임은 애들보고 있구요. 애들은 제 등만 보느라 담임이 어디만지는줄은 정확히 모르는상황. 몇십년이 흘렀는데 이 인간 이름이 아직도 기억나고 고발하고 싶어요.

  • 16. 211.36
    '23.3.13 12:04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교사가 촌지 받고
    애들 성추행 하고
    대걸레로 때리고
    또 때려서 교실에서 쓰러지는 게
    정상이에요?

  • 17. 대놓고
    '23.3.13 12:06 PM (49.175.xxx.75)

    막 구박해서 결국 촌지 받아내는 치밀함 애들 볼모로 삼고 부모 요구하고 애들앞에서 대장노릇하고

  • 18. 아고
    '23.3.13 12:07 PM (106.244.xxx.141)

    애 두드려 패, 자기 말 안 듣는다고 대학원서 안 써 줘, 남자애들 고추 만져, 애들 목 뒤 옷 속으로 손 집어넣어, 출석부로 뺨 때려... 진짜 20대 여선생부터 50대 남선생까지 이상한 인간들 진짜 많았어요.

  • 19.
    '23.3.13 12:12 PM (14.38.xxx.227)

    잘못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때와 지금은 다른 세상이지요
    잣대 자체가요
    친부한테 성폭행 당하고도
    누구 한사람 말했을까요
    지금도 쉬쉬하는데

    여자가 재혼자체가
    집안 망신이라 여겼던
    그런 시대였지요

  • 20. 난들 다를까만
    '23.3.13 12:21 PM (211.36.xxx.45)

    지금 기준으로 결격사유가 충분한 선생 있었지만
    이름도 기억한다 주#숙
    그 당시는 지금 잣대로 평가하면 선생만 고소당할
    수준이 아니었다는거죠.
    부모들도 제 정신인가 싶은 사람 많았고
    그들도 그렇게 커온 사람들이 대다수였죠.
    남자들한테 물으면 군대에서의 경험은 더할걸요.
    밖에 나가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무식하고 악마같은
    인간들도 많고 실제로 사람도 죽이고 살았어요.
    그러니 그렇게 날뛰지 말고 생각 좀 하고 글쓰라구요.

  • 21. ..
    '23.3.13 12:24 PM (175.119.xxx.68)

    국딩때 이쁜 여자애 대놓고 좋아했던 남선생들

    고학년때는 몇반선생 그반 여학생 추행했던 이야기 애들끼리 돌려듣고 ..

  • 22. ……
    '23.3.13 12:32 PM (114.207.xxx.19)

    고등학교땐 교사폭력 기억은 없는데, 중학교 때 충격적이었던 장면들 기억이 있어요.
    이유는 생각이 안나지만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왜저래 했던 기억. 평소에 전혀 안 그래보이는 여자 선생이 아이들 다 있는 교실에서 단단한 출석부로 당번 머리를 온 힘껏 수회 내리쳤던 거. 칠판에 기대게 하고 허벅지 때리다 아파서 주저앉은 아이 발로 찼던 남자교사.. 그 선생들 수업도 재미있게 열심히하고 좋았던 선생들이라서 너무나 충격받았었죠.
    사립중학교였는데 공립고등학교로 진학하니 때리는 선생은 없더라구요. 그 때 한참 전교조 시위, 파업 난리 후였어서 남다른 신념 가진 전교조 교사들이 많은 공립학교는 다른건가 싶었어요.
    (전교조 소속 교사는 괜찮다는 뜻 아님, 당시 교사들은 전교조 언급한 적 없고, “나때는” 한정)

  • 23.
    '23.3.13 12:35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요즈음 기준으로 본다면
    예전 부모들도 아동학대로 반이상 고발 당하지요

  • 24.
    '23.3.13 12:38 PM (14.38.xxx.227)

    요즈음 기준으로 본다면
    예전 부모들도 아동학대로 반이상 고발 당하지요
    군대는 아예 갈 수가 없을걸요
    맞아 죽어나도 말한마디 못하던
    고문이 당연시 되었던 경찰한테는
    할말 없나요

  • 25. ....
    '23.3.13 12:46 PM (211.220.xxx.6)

    원글 말도 맞지만,
    거꾸로
    옛날 기준으로 보면 요즘 애들, 싸가지 없고 버르장머리 없죠.

  • 26. 저는
    '23.3.13 1:01 PM (221.144.xxx.150) - 삭제된댓글

    빗자루로 맞아서 머리가 함몰되었어요
    미친놈이였죠. 학교에서도 유명했고
    내가 힘이 없으니(우리 부모기 힘이 없으니)
    이렇게 당하고 평생 한으로 남아 잇을뿐입니다.

  • 27. ...
    '23.3.13 1:07 PM (218.55.xxx.242)

    지금같으면 난리였을건데
    그땐 부모들도 가만있었죠

  • 28. ..
    '23.3.13 1:09 PM (180.69.xxx.29)

    학교체벌이 사라진 이유가 개인핸드폰 보급이라고 뉴스인지 기사인지 나왔었어요

  • 29. ....
    '23.3.13 1:37 PM (117.111.xxx.201)

    그넘들 땜에 요새 멀쩡한 교사들이 고통받고 있는셈

  • 30. 맞아요
    '23.3.13 2:10 PM (118.235.xxx.124)

    초1때 할망구 선생년이
    제 인생을 짓밟아놨어요.
    악마 할망구년.
    초1짜리를...
    초3때 할망구년도.

    전 할망구 트라우마 있음.

  • 31. ..
    '23.3.13 8:05 PM (61.156.xxx.180)

    어리고 약한 아이들 학대하며
    수도 없이 범죄 저지르고
    노후에는 연금받아 잘먹고 잘산 선생년놈들
    다 지옥불에 떨어져라

  • 32. ..
    '23.3.14 12:52 PM (222.106.xxx.170)

    쯧쯧쯧 위에 그리치면님 폭력교사시군요 관련자이시거나.

    어디 건강한 부모님들 욕되게하는 발언을.
    안때린 부모님도 많습니다.
    자기객관화라는 단어는 그런곳에 쓰는게 아니에요.
    공부하세요
    당신이 싸질러대는 그런 댓글이 2차 3차 가해자가 하는 행동과 똑같은겁니다.


    폭력교사들 연금 금지시키고 다 감옥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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