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는 핀컬 파마, 롤스트레이트,
또는 드라이로 전부 풀고 외출했어요.
웨이브를 못견뎌했고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나이드니까 가는 머리카락이 더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서
일반 파마 후에 찍찍이 셋팅을 하면 웨이브가 사라져서 또 주저앉네요.
그래서 드뎌 완전 꼬불이 파마를 했어요.
저도 이제는 할머니 꼬불이 파마를 하게 되나 봐요. ㅠㅠ
뽀글이 파마를 했어요
..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3-03-12 20:01:54
IP : 223.62.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12 8:36 PM (14.42.xxx.44)연세가 어느 정도 인지 궁금하네요
숱이 적으면 그런 파마가 낫나봐요.
친정 어머니도 파마가 잘 풀리니깐 그런 파마 하시던데…2. ..
'23.3.12 9:00 PM (58.79.xxx.33)저는 열파마는 하루이틀만에 풀려서 뽀글이파마 일년에2~3회 하는 걸로 버텨요. 드라이발도 파마기가 있어야 먹으니
3. 뽀글이해도
'23.3.13 3:12 AM (116.121.xxx.48) - 삭제된댓글마르면 다 펴짐
그루프 말고 다니니 뽀글이 필수
열펌머라만 도 상하고 잘 풀리고 비싸기만하다는 사실을 알면 다들 뽀글이로 돌아갈듯4. 뽀글이해도
'23.3.13 3:13 AM (116.121.xxx.48)마르면 다 펴짐
그루프 말고 다니니 뽀글이 필수
열펌머리 더 상하고 잘 풀리고 비싸기만하다는 사실을 알면 다들 뽀글이로 돌아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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